100시간 동안 세계에서 가장 오염된 도시에서 살면 생기는 일

고재영 www.youtube.com

간략한 요약

이 영상에서는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에서 100시간 동안 생활하는 경험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카는 세계에서 가장 오염된 도시로, 대기 오염과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곳이며, 이로 인해 매년 23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망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저자와 그의 친구 조셉은 다카의 복잡한 교통과 생활 환경을 체험하며 다양한 문화적 차이와 친절한 현지인들을 만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 방글라데시는 세계에서 가장 오염된 도시로, 많은 사람들이 대기 오염으로 사망.
  • 저자와 친구 조셉의 현지 생활과 문화 체험.
  • 사람들의 친절함과 일상적인 소음, 교통문화를 관찰.

1장: 다카에서의 첫날

영상은 저자와 친구 조셉이 다카에 도착한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그들은 다카에서 대기 오염도가 높은 지역인 굴리스탄 교차로를 방문하기로 결정합니다. 저자와 조셉은 방글라데시의 대중교통 수단인 리크샤를 이용해 목적지에 도착하였고, 도로 위에서의 혼잡함과 위험한 운전 방식에 놀라움을 표합니다. 그리고 굴리스탄 거리를 돌아보며 사람들과 차량이 너무 많아 혼잡한 상황을 감지합니다.

2장: 방글라데시의 일상 체험

두 사람은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사러 가기로 합니다. 현지 통신과 구매 과정에서는 언어 장벽이 잠시 있었지만, 결국 저렴한 가격에 유니폼을 구매하게 됩니다. 이후 그들은 굴리스탄에서 다양한 거리 음식을 시도하고 비리안이와 같은 방글라데시의 전통 음식을 먹으며 사람들의 일상적인 활동을 관찰합니다. 혼잡한 거리에서 대기 오염을 체험하면서 다카의 소음과 혼란을 실감하게 됩니다.

3장: 다카의 교통과 문화 경험

저자와 조셉은 굴리스탄 거리의 혼잡한 도로를 걷고, 접촉 사고가 발생하는 모습을 보면서 방글라데시의 교통 문화에 대한 신기함과 위험성을 느낍니다. 이들은 방글라데시인들이 서로의 존재에 익숙해져 있으며, 사고가 나지 않는 상황에도 놀라워합니다. 이후 그들은 다카 근처의 하니프 비리안이라는 장소에 도착해 현지의 불편한 상황과 문화적 차이를 더욱 체감하게 됩니다.

4장: 방글라데시의 동물과 음식 체험

저자들은 거리에서 사람들과 동물, 음식 문화를 관찰하며 방글라데시 사람들의 친절함과 사는 모습을 느끼게 됩니다. 그들은 비리안이로 배를 채우며, 손으로 음식을 먹는 문화에 적응해 나갑니다. 지켜보는 친구 조셉은 더 쉽게 적응하면서 이들은 현지인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5장: 다카에서의 생활 이틀 째

이튿날 아침, 저자들은 다시 거리로 나가 다카의 바쁜 일상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이들로부터 도움을 받으면서 방글라데시의 따뜻한 문화를 경험합니다. 그들은 침수된 거리와 그로 인해 겪는 어려움을 보게 되며, 현지인들의 친절한 도움 덕분에 문제를 해결합니다.

6장: 다카에서의 귀국 전 일상체험

다카에서의 마지막 날, 저자들은 세련된 쇼핑 지역인 굴시안 바낸 지역으로 가서 한국 패스트푸드, 다양한 현대적 카페와 매장들을 체험하며 이전과 다른 볼거리를 즐깁니다. 이날 저녁에는 방글라데시의 유명한 가수들의 공연을 관람하게 되고, 그들의 끼와 열정에 감동을 받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자들은 방글라데시에서의 경험을 정리하며 귀국에 대한 소회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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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지금부터 100시간 동안 저는 세계에서 가장 오염된 도시에서 살아볼 겁니다. 제가 오늘가 볼 곳은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인데요. 대기 오염도와 초미세먼지 농도 세계 1위인 이곳은 매년 23만 명 이상이 대기 [음악] 오염으로 인해 사망하는 곳이며 이외에도 인구밀도, 소음 공해, 교통 체증, 침수 위험도가 나란이 세계 1위, 아시아에서 스트레스가 가장 심한 도시 1위, 내전 국가를 제외하고 세계에서 가장 살기 힘든 도시 1위를 차지한 곳입니다. >> 현재 시간은 화요일 9시입니다. 이번 100시간은 저 혼자뿐만이 아니라 제 친구 조셉이랑 함께 해 볼 겁니다. >> 표정이 안 좋네요. >> 여기 뭐 하러 온 거야? [웃음] 저희가 어제 밤 늦게 여기에 도착해서 공항 근처에서 일단 묵고 여기까지 봤을 때는 그 정도로 안 좋은 건 하지 모르겠는데 오늘은이 다카에서 가장 사람이 많고 가장 혼자 파단 지역인 굴리스탄 교차로가 보려고 합니다.이 굴리스탄 교차로까지는 거리가 조금 있어서 방글라데시의 국민

0:45 교통 수단인 샤를 이용해 보기로 했어요. We want go ro리스an 1000 >> 1000 400 >> 400 >> 600 >> 아 400 please stud 500 500 >> 500시면 뭐 >> 오케 땡큐 >> 땡큐 아저씨도 원 너무하다고 하시는 거야 지금 이게 그 릭시자라는 겁니다. 여기서 잘 많이 타는 교통 수단이고 바퀴가 세 개예요. >> 이거 겁나 흔들릴 거 같은데 >> 근데 간결하게 돼 있다. 조종석이 >> 이렇게 릭샤를 타고 본격적으로 방글라데시 여행을 시작했는데 >> 어 강아지 강아지 >> 출발한지 3분도 안 됐거든요. 개 두 마리랑 사람 한 명 칠 뻔했습니다. >> 진짜 한국에선 상상도 못 할만큼 위험하게 운전하시더라고요.어야

1:31 >> 야 야 야 어 >> 야 이거 게임 아니야? 일단 차선을 지키는 차량은 한 대도 없었으며 사고의 흔적으로 가득한 버스와 차도위를 아무렇지 않게 걸어다니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 아니 왜 여기 >> 아니 근데 신기한게 이렇게 다니는데 접촉 사고 한 번이 없다. >> 알기 >> 그니까 다들 운전 엄청 잘해. 이렇게 험란한 다카의 교통문화를 체감하며 목적지었던 굴리스탄 교차로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어 >> 어 오빠 >> 땡큐 땡큐 >> 차 한번 타는데 귀가 짝걸린다. 방금도 우리 내릴 때 사람 막을 뻔했어. >> 근데 심지어네 바로 옆에 경찰이 있어. >> 이렇게 내린 뒤에는 굴리스탄 거리를 한 바퀴 돌아봤는데 인구밀도 1위, 교통 체증 1위 답게 엄청나게 많은

2:17 사람과 차량 그리고 동물들로 인해 진짜 정신이 없더라고요. >> 싸워 싸워 싸워 싸워. >> 그래 싸움이 안 나는게 이상해. 한국이었으면 이미 한 100번은 싸웠어. >> 근데 관심 없어요. >> 그니까 약간 일상이야. 일상. 여기서 이렇게 들어가면은 저 구조물 있는 데가 볼리스탄 교차로입니다. 여기 사람 많은게 동묘 같은 데라 그러네. 실제로 방글라데시가 옷 만드는게 엄청 크게 돼 있대요. 여기 다카에서도 실제로 의류 만드는 공장이 엄청 많아 가지고 오염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그만큼 이제 규모가 엄청 큽니다. 이런 옷 시장들이 와. 바닥이 진흙이랑 뭐 비닐이랑 이런게 다 섞여 가지고 좀 그래요. 그리고 사람도 많고 동물도 많고 >> 이렇게 혼잡한 거리를 둘러보던 도중 조셉이 한 가지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 보면은 축구 국가 대표팀 옷을 입고 다닌단 말이야. 여기 축구

3:02 >> 어 진짜 방라시 유니폼 >> 내ore [웃음] 그래서 아저씨의 말대로 저지를 사러 옆에 있는 건물 2층으로 들어왔는데 진짜 축구 저집 파는 가게들이 많았습니다. XL >> 이쁜데. How >> much? 300레블랙 >> 아 조 작겠다. 500 >> 아 이렇게 두 개서 500 >> 야이 안 되겠는데 완전 멋을빛 >> 너무 적은데

3:49 [웃음] >> 너무 작가 >> 너 딱 맞는다 일단 너 사요 >> 어 아까보다 낫다 >> 아까보다 낫긴 이거 괜찮은데 >> how much is 오마이갓 >> 일단 나가자. 능이 또 있을 거야. 아, 오케이 오케이. >> 어, 아까 없때며? >> 블래. >> 뭐야? 네. [음악] 지금 500

4:39 아 50 아 50만 >>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근데 어떻게 천에서 그냥 이렇게 내려오냐고? >> 이런다고. >> What about him? >> 아 [웃음] think >> 아 코리아는 절대 안 나오네. >> 이렇게 방글라데시 국대 유니폼을 성공적으로 구매한 뒤에 등번호도 봐가주고 다시 밖으로 나갔습니다. >> 가까워지니까 또 바로 시끄러워진다. 빵빵 소리 들리고 탄내 강하고 와우. 지금 보는데 거짓말 안 치고 차 타는 거보다 걷는게 훨씬 빨라요. 특히 이런 버스 같이 큰 차들은 진짜 나가지 못해. 정신 없다. 진짜 정신 없어. 혼돈의 도시다. >> 그리곤 식사를 하기 위해 굴리스탄거이 외곽으로 나가고 있는데 쌍라이트를 >> 쌍라이트를 오 >> 눈앞에서 접촉 사고가 일어났습니다.왜

5:25 >> 야 근데 그러고 그냥 가. 방금 박았는데 왜 그냥 가냐고. >> 친구 친다. 우리 찾아보라고. >> 야 쟤네 좀 봐라. 아 저희가 지금 여기 도로막 건너는 건 무단 행단이 아닙니다. 전 여기에 문화의 일부가 된 것뿐이에요. 여기는 무단 행단이 문화라고. >> 확실한 거는 한 3일 있으면 청력이 안 좋아질 것 같아. >> 오 나중에 이것도 봅시다. >> 아기들도 붙었어요. >> 아유 저 마음이 안 좋네. >> 마음이 안 좋다. >> 너무 아기야. >> 오쉣. 어우 빵 >> 아 너무 마음 아프다. >> 이렇게 타카시네를 가로지르며이 근처에서 유명하다던 하니프 비리안이라는 가게에 도착했습니다. >> 기가 다 빨렸어. 세시간 만에. >> 사람도 많은데 차도 많고 냄새 나고

6:11 길은 더럽고 쓰레기 엄청 많고 이러니까 근데 약간 옛날 생각이 좀 많이 나긴 해. >> 코트바르 있었을 때. >> 근데 진짜 코트 디바르가 훨씬 더 잘 산다. >> 여기가 훨씬 헛슬이구나. 진짜 신기한게 저 사람들은 발 밑에 뭐 없는 거 같거든. 매 자리만 고기가 개 많아. 여기 살면 인간이 강해질 수밖에 없겠다. >> 그리고 방글라데시에서의 첫 식사로 비리아니를 주문했는데 고기와 향심료가 들어간 볶음밥으로 방글라데시에서 가장 대중적인 [음악] 음식이라고 합니다. >> 그리고 여기 사람들이 손으로 먹어요. 외국인이라고 숟가락 주셨는데 손을 먹겠습니다. 여기 문화에 맞춰서. >> 어 뜨거운데. >> 먹었어. 그냥 >> 원래 이렇게 먹어야 돼. >> 초밥듯이 만들어서. 와 개 뜨거운데.에 고향에서 먹어봐서 안 해. 거기도

6:57 손을 먹어. 응. >> 아, 나 너무 뜨겁다. 이게 아직 >> 코트디브하로 출신인 조셉은 수식 경험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먹었는데 저는 손으로 먹는게 처음이다 보니 먹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아무튼 식사를 마치고 나선 밖을 봤는데 >> 와 오마이갓 >> 그 사이 내린 뒤에 도로가 물바다가 돼 있더라고요. >> 큰일 났네 이거. 아니면 맨발에 기봉이 할래? >> 아 >>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비가 멈추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주변들이 하나둘 저희를 >> 도와주셨습니다. 다 도와주겠다고 하시네. >> 되게 착해. 그니까 >> 이렇게 현집분들이 밖에서 릭샤도 대신 불러주고 바가지 쓰지 말라고 적정 금액대도 알려줬습니다.

7:46 >> 아 오케 much >> 50 이상 내지 말래. >> 야 50 들어야겠다. 이거 안 되겠다. 여기 할아버지 개고생하신다. >> 그러니까 쓰레기들이 많이 쌓여 있으니까 배수고 >> 안 나가는 거야. >> 아니 우리 그냥 여기 걸왔던 길이잖아. >> 밥 먹는 동안 비 한 30분 났거든요. 물다가 됐어. 물 받다가. 기본적으로 비가 자주 오고 비가 한 번 오면은 물이 안 빠져. 그리고 그냥 젖어도 다니네. >> 그래도 주변의 도움 덕분에 무사히 침수된 빠져나와 숙소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 어, 맞는 거 같아. 어, 깜짝이야. [웃음] 나 뭔가 움직여 가지고. 와, 소가 왜 여기 있대? 밖에 비도 오고 저희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먼저 숙소 들어왔고요. 숙소를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일단은 예, 여기

8:31 화장실이 이렇게 있고요. 차오기도 있고요. 들어오면은 이렇게 방이 있는데 돈 좀 더 주고 에어컨을 추가했습니다. 그래서 뭐 이렇게 돌아가는 것도 있고 침대는 두 개 있습니다. 침대의 상태가 좋지 않아요. 얼룩 같은 것도 있고 찢어지기도 하고 벽도 조금 지정하고 백의 피도 좀 그리고 가장 큰게 밖에가 이제 도로거든요. 이렇게 바로 도로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데 차 빵빵거린 소리가 엄청 잘 들려요. 여기가 한국돈으로 4만 원 하는 곳인데 모텔 같은 느낌. 이은 숙소 사장님이 주신 차를 마시며 잠시 쉬어 준 뒤 필요한 물건들을 구매하러 다시 밖으로 나왔어요. >> 여기는 잠을 잠가야 되. >> 존나 시끄러워. >> 귀가 떨어질 거 같아. >> 그러니까 아 귀가 너무 아파. >> 오지 힘들어한다. >> 아 난이 소리 난 이 >> 아

9:18 >> 저 반대로 건너가긴 해야 되거든. >> 사람들 건너는데. >> 따라가자. 따라가자. 길 건너 길 건너.이 뭐야 이거? >> 야어야 >> 아저씨 아저씨를 뒤로 숨어. >> 손 들어. 손 들어. >> 이은 무사히 도로를 통과해 필요한 물품 몇 개를 구매한 후 블리스탄 거리 중심부에서 소음과 대기지를 측정해 봤어요. >> 여기가 지금 방글라데시닷가에서 사람을 제일 많은 블리스탄 교차로고요. 여기 대시벨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 볼게요. >> 한 30초만 있을게. 평균은 85대 >> 평균은 >> 데시벨은 평균 85 [음악] 최대 110으로 오랜 시간들을 경우 청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수치였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90 미세먼지 농도는 200 정도로 장시간 노출시 심근색이나 폐암 같은 질병이 생길 수

10:04 있는 수준이더라고요. >> 기호여미리 소음m리 진짜 배팅인 거 같습니다. >> 측정 이후엔 진짜 귀가 너무 아파서 빠르게 거래를 벗어나기로 했습니다. >> 열로 넘어 저기 열로 넘어가야 돼. 때린다린다 >> 때려버리돼. 아, 그래도 20분 정도 걸어 나오니까 확실히 여기는 한산합니다. 그래도 힘들긴 해. 나노나. 여행 유튜버들에 대한 리스펙이 엄청 생기고 있어. 어, 나도 이런데 어떻게 이렇게 막 오냐? 대단하다. 와, 나 지금 이거 하루 반나 자리 있었는데 죽겠구만. 그래서 이번엔 좀 조용한 곳을 가고 싶어서 근처 무슬림 모스크에 방문했습니다. [음악] >> 다 왼발로 들어가시네. >> 됐나 봐. 자이나 >> 자이나 >> 코리아코리아리아 노스노스 >> 그래서 모스크 앞에 앉아 잠시 쉬다가 저녁 식사를 하러가 보기로 했어요. >> 아 저희가 모스크에 앉아서 쉬는데

10:50 어떤 친구가 와서 프란다카라고 가게들이 엄청 많은 데가 있대요. 거기 가서 저녁을 먹으려고 이제 합니다. >> 프란다카까? 프란다 >> 프란다까? 오케이 오케이 >> 아들이 뿌리밍 >> 아니 앞에 봐 제발 >> 뭐 아무것도 없는데 근데 그냥 텅텅인데 추천해 준 장소의 온이 대부분의 가게가 다혀 있었고 30분 넘게 돌아다녀봤지만 식사할 곳이 딱히 없어서 결국 거리에서 파는 닭고기를 먹기로 했습니다. 나 니신잖아. 코리야 >> 니고 조네. >> 아 저도 답게 >> 고주 고주고 >> 니진 자꾸 일본어로 대답하셔. >> 하락 시다 >> 시토 >> 아소쏘소 아리가 아리가 아리가 강코진 감사합니다. >> 깡고 기무지와 이집다

11:35 >> 아소이 오이 꺼 김치가 이치만 됐어. 오리지널 됐어. 아 괜찮은데 집불 만난다. 아리가또 >> 아리가또 고사맛스 >> 근데 캄코코 감사합니다. 고고고 >> 감사합니다. >> 오케이 >> 오시터됐어. >> 아 [웃음] >> 이렇게 닭다리를 하나씩 먹어준 후엔 겨우 열려 있는 식당을 발견해 빠르게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 층칭을 갈겨버리자. >> 아 좆됐다. 문이라 여기. >> 근데 바닥이 안 보여. >> 갑자기 수상도시가 돼버려. 오 >> 가야 까야돼 >> 까야돼이 >> 상황에 대한 거를 웰컴 방글라시 하는

12:20 거 같은데 [웃음] >> 이렇게 마지막까지 완벽한 하루를 보내고 숙소로 돌아온 뒤 방글라데시에서의 첫째 날을 마무리했습니다. >> 오케이 소하겠습니다. >> 끝나 시끄럽네. >> [웃음] >> 지금 시간이 10시 반인데 여전히 빵빵거리는 소리는 줄지 않습니다. 아 [한숨] 진짜 아침부터 너무 시끄럽다. 이제 먹읍시다. 알람을 8시에 맞춰 놨는데 6시 반부터 경작소리 때문에 있겠어. 잘 잤습니까? 아, 잘 잤을 거 같아요. [웃음] >> 아무튼 씻고 둘째 날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 태영아, 동전됐어. 와, 너 안 보인다. 그게 씻고 있는데 불이 꺼져 가지고 장전이네. 저는 이제 전문

13:07 방인이기 때문에이 정도엔 당황하지 않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 정전은 흔한 일이라 당황하지 않고 마저 씻은 후 밖을 보니 비가 오고 있더라고요. 오늘도 하루 종일 돌아다녀에게 카운터에서 우산을 빌린 후 무비를 구매하러 나왔습니다. >> 아, 근데 보니까 우산을 쓰는 사람이 거리에 없네. 그냥 다칠 때까지에서 기다리고 있어. 저 건너편 보면은 다 기다리고 계시고 오픈 아 오픈 오픈 아 >> 아직 영업 준비 중인데 그냥 들려보내신 거 같은데 >> 아 무비는 없는 [음악] 거죠. >> 아 그런봐. 그나마 우산은 있네. 칼라가 [웃음] >> 뭐 그게 중요하. >> 그렇지 그지. 그래서 우산을 구매한 뒤 간단히 아침 식사를 하고 체크하웃을 했어요.

13:53 아 >> 왜 이렇게 귀침이가 보세먼지의 효과인가? 나 아침에 일어났을 때 눈이랑 코가 뻑뻑하더라. 람. 현재 시각은 11시 반이고요. 제가 오늘 갈 곳은 다카의 불리 강가 강이란 곳인데요. 세계 수질 오염 5위에 등극한 곳입니다. 다카가 그 옷 만드는게 유명하다고 했잖아요. 그 옷을 만들면서 나오는 폐수 같은 것들이 다 불리관과 강으로 흘러 들어가서 중금속이나 오염 물질 이런 것들이 많이 있는 강이라고 하는데 어제 갔던 굴리스탄 사거리가 인구밀도로 압도적인 곳이었다면 여기는 이제 수질 오염으로 압도적인 곳입니다. 이후은 불리감한 근처에서 내렸는데 여기도 굴리스탄거리 못지 않게 사람이 많고 시끄럽더라고요. >> 아 여기도 괜히 임금밀도 1위가 아니다. >> 와 아 여기도 한 지옥 하는데

14:41 >> 저기 싸우고 있고 지금 >> 싸운다 싸운다 와 >> 와 뭐 옮기시는 분들이 이렇게 있어요. 이걸 따로 치우는 분들 있나 봐요. 이렇게 주변을 둘러보며 갔다 보니 어느새 불리 강가에 도착했습니다. 물인데이 위에 쌓이고 막 풀 같은게 자라고 과일 다 넣다 버리고 실제로이 물은 세계에서 더러운 강을 뽑으면 무조건 손꼽히는 강이래요. 그래서 이제 상처가 난 상태로 저 물에 들어가면 안 된다고 하는데 어 여기 계신 분들은 가일도 씻으시고 빨래도 하시고 하시네요. 손만대 볼까? 생각보다 뭐 그렇게 막 들어 보이진 않는데 뭐 냄새도 딱히 나진 않고 >> 아 오케이 오케이 입 떼지 말라고 오케이 오케이 오케 >> 아 먹지 말라고 오케이 너어 봐 넣어 봐 냄새 맡으니까 먹을까 봐 근데 뭔가 손이 근질근질한 거 같지 아무튼

15:27 물에서 뭐 냄새가 나거나 점성이 있거나 뭐 그 정도는 아니에요. 먹진 않았지만 냄새도 안 납니다. >> 왜 약간 빨게 보이지? >> 약간 뭔가 느낌이 그래. 그리고 강 위에는 건너편으로 갈 수 있는 통통배가 여러데 있었는데 그 중 한 대를 직접 타 보기로 했어요. >> 아, 모터가 있네. >> 어, 재밌는데. 물이 엄청 더러운 느낌은 아니에요. 일단 겉보기에는 이런 식으로 배를 타고 넘어올 수 있다. 하머치. >> 아, 돌고 오라고. 오라고. >> 아,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이렇게 강을 건너 올라오니 누가 갑자기 영어로 말을 걸더라고요. for >> 아이 친구는 니롭이라 친구데 이드라는 무슬림 명절 기간 동안 질서 유지한

16:14 안내를 하는 자원봉사자였습니다. >> 그 e드하고 무슬림에서 제일 큰 행사가 있는데 뭐 축제 이런게 아니라 각자 집에서 막 기도드리고 밥 먹고 이런 거거든요. 그것 때문에 지금 모든 가게들이 다 닫았대요. 소 잡아먹거나 염소 잡아먹는게 이드의 메인 이벤트기 때문에 지금은 소 마켓이 엄청나게 활성화돼 있다고 합니다. really >> 뭐가 >> 아니 얘 축구 잘하냐고 물어보 >> 아 really what your position atting >> I like >> yes one of myite >> some people the looks like me yesactly [웃음] when I see you from distance I see by the way how you 18 years old

17:01 >> [웃음] >> 188 born in >> 1995 [음악] >> 1995 how know치 >> 이렇게 미과 떠들면서 걷던 도중 어떤 아저씨가 저희를 불러세웠습니다. 아, 진짜 유튜브 보시는구나. My name is J andthore my name from South Korea.

17:49 সবাইকে অনেক অনেক ধন্যবাদ। পাশে থাকবেন ঈদ মোবারক। পাশে থাক মুবারক। পাশে থাক মুোবারক মুবারক. মুবারক মুবারক. >> ঈদ মুবারক. বারক. >> 방골대시 슈퍼스타. >> 그리고 여기서 사라. [웃음] ওকে জাস্ট ইট ধরে ওকে ওorি젤리 같은데 감사합니다. 니다. 감사합니다.

18:36 오시랑 [음악] 빨리 끝내고 가자. 일단 가 >> 라노스 오케 오케 >> 시간 존나 뺏긴 거 같은데 >> 저 귀찮게 해서 미안하다고 아까 그 친구가 아 >> 그러니까 되게 착해 >> 어 착해 사람들이 방글라데신 분들이 전반적으로 너무 선한 느낌이 큰 거 같아요. >> 맞아 이렇게 했어. 노이나 [웃음] >> 모두가 막 그렇게 친절하지 않아. 어 뉴 럭 또 여기네. >> 땡큐 뉴 >> wish님노 >> 이렇게 다시 니로볼 만나 카워마켓 중심지로 들어갔는데 >> 와 다 소동이야 너 왼발이잖아 게다가 포기했어. >> 어카노 >> 모든 길이 소똥 번벅이더라고요. [음악] >> 평소엔 깨끗한 길이라고 하나 지금은 소동이 넘쳐났기에 깊게 들어가면

19:22 갈수록 냄새가 엄청 났습니다.이 [음악] >> 냄새에서 소똥 사이에서 벗어나고 싶어. 와 어디까지 가야 돼? 이렇게 끝이 안 보이는 소똥거리를 걷다 보니게 바로 통통배 아저씨의 뱃사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계속 따라오고 계셨더라고요. >> 니롭을 포함한 주변 사람들이 뱃사의 적정가에 대해서 아저씨와 얘기하는 것 같았는데 살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약간 내가 볼 때 아저씨가 세게 불러서 아 그거 개받아 이런 거 그 옆에 있는 청년도 개해받아 약간 이거 >> 오케 오케 오케이 >> 구경어 >> 다들 재형이 구경왔어

20:13 아 왜 이렇게 많이 오는 거야 >> 그니까 아 지친다 계속 소동 냄새를 맡으며 사람들 틈바구니에 시달리다 보니 너무 피곤해져서 점심을 먹으며 좀 쉬기로 했어요.너 >> is코ore 오케이 >> 그래서 니로 추천으로 동네 맛집을 방문해 배불리 식사를 하고 is >> 니롭의 가족들과 영상 통화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This is my mother. >> You look very thank [웃음] >> 식사를 마치고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기 위해 다시 한번 소통밭을 통과해야 했어요. >> 야 죽인다. >> 보령 모두 축제야. >> 진짜 그냥 똥 밟고 다니는게 웃겨지.

20:58 >> 아어. >> 아 어떡해. 그리고 돌아가는 길에 니롭의 아버지와 삼촌을 만나 인사드린 뒤 >> 아네 핸 핸 >> 다시 통통배에 올랐습니다. 오 야이 강의 >> 보 >> 오케이 오케이 >> 땡큐 아 노노 my father my father >> 알고 보니 이롭의 아버지가 이미 뱃싹을 내주셨다 >> 하더라고요돈 >> 용돈 >> because we are brothers older brother giving little brother용돈

21:45 বাংলাদেশ [웃음] >> 10분 있으려 그랬는데 세시간을 저기 있다가 빨리 가자 [웃음] >> 아무튼 이렇게 니롭을 만나서 강건노드 투어하고 소시장도 보고 했고요. 짐을 좀 놓고 다녀야 될 것 같아서 일단 저희가 받았던 숙소가 있는데 불이 강가 근처에 강 위에 있는 숙소가 있대요. >> 이거는 나 처음 냐?이 >> 저샘한테 대충 대충 설명을 해가지고 아 >> 저희가 오늘 갈쑥는 불이 강가 위에 떠 있는 커다란 배인데 배 안에 수십개의 작은 방이 있는 형태로 1박에 1,000원 정도 하는 세계에서 가장 싼 숙소라고 합니다.

22:31 >> 우와 >> 아 방이 있나요? 나 오케이 오케이 방이 없다고 합니다. 와 여기도 사람들이 다 쓰나 봐. 한 3분 있었는데 와 지금 따이 줄 쏟아지네. 그래서 다른 배에도 방이 있나 여쭤봤는데 전부 만실이었고 운좋게 다른 분이 묻고 있는 [음악] 객실 내부만 한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 여기서 딱 혼자 주고 지나갑니다. 사람 한 명 딱 들어갈 수 있는 방이에. >> 아 >> 힘들다. >> 아기 주라고. 그냥 줘버고 [음악] 나랑 나눠 먹자. >> 몰라. 나 사실 이미 목 안 발라. 괜찮아. >> 아 그래. >> 잘 먹네. >> 이쁘게 생겼네. 결국에는 이제 못 갔지만 아무튼 이런 방이 있다. 제 주변에 사람들이 이렇게 쳐다보고

23:16 있습니다. [웃음] >> 처음에는 이게 좀 그랬는데 이틀 지나니까 나도 방글라데 사람 돼 가지고 이제 아무렇지도 않. 아무튼 숙소 계획이 틀어졌기에 다음 목적지였던 세계 10대 오염 지역 중 하나인 하자리버그 근처로 숙소를 예약하고 이동했는데 >> 어 번화가야 >> 어 여기 횡단보도라는게 있어 >> 예상과 다르게 꽤나 대시더라고요. 호텔 탑머니 >> 호텔 다 >> 어 다이 >> 아 >> 땡큐 땡큐 아 이렇게까지 >> 아 여긴 도시 같은데 >> 우리 여기 다카에서 엘레트 처타지 않냐 >> 그러네 [음악] 공항에서도 나 엘 못 봤어랑 >> 봐 >> 어 아 [웃음] 에어컨 있어 에어컨

24:03 있어 트윈베드에 베개 피가 살짝 얼룩지긴 했어요 >> 그 배보다 나 [웃음] >> 총이 여기 있어 봐. 여긴 차 소리가 안 들려. 개 미쳤다. 지금 다카와서 처음으로 조용한 방이에요. 이후은 숙소에 짐을 푼 뒤 다시 밖으로 나가 봤는데 확실히 대도시는 맞더라고요. >> 과일을 안 팔고 막 뭔가 좀 공산품 같은 거 팔고 기계 같은 거 파는데데도 있고 LG도 있네. 하지만 여기는 하자리바그 외곽이었기에 이번엔 중심지로 이동해 봤습니다. >> 여기가 체로노빌과 더불어 세계 10대 오염 구역에 선정된 곳입니다. 공장이 엄청 많아 가지고 오염물, 폐수 이런 거를 다이 땅에다 버렸대요. 그래서 지금 현재 엄청난 오염 구역이 됐다고 하는데 충분히 사람 많이 살고 그냥 다카랑 똑같아요. 교통 옆 같은 건 똑같아요. 주변을

24:48 둘러보니 민가 근처에 쓰레기 산 같은 것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더럽진 않더라고요. 쓰레기도 있지만 뭐 약간 이런저런 돌들도 있는 그냥 뭐 땅입니다. 쥐가 사람 8뚝만해. 솔직히 저는 한 매드맥스 정도 생각하고 왔거든요. 근데 그 정도는 아니네. >> 솔직히 체감상 토양 오염보단 교통이 훨씬 빡셌습니다. 와우 왓더 헤이 헤이 헤이 망가 >> how머 >> 하우머치 >> 어유 참고로이 손은 살아있습니다. >> 물어봤더니 자고 있대. >> 예. 자고 있는 거예요. >> 자고 있는 거예요? 왜깨 왜 왜와 >> 아니 왜 깨워 카메라 카메라헬로헬라키

25:39 >> 나도 볶아 >> 볶아 >> 아 이빨 빠졌어 아 이빨 빠았다고 바이바이 >> 바이바이 >> 바이바이 바이바이 아이고 셋째 날이고요. 오늘은 반글라데시의 설날 플러스 추석 같은 이드라는 명절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입고 있는 옷은 펀잡이라고 이든날에만 이렇게 입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 이렇게 시장 가는 길에 샀고 저희가 방글라데시를 넘어오는 날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난 타지프라는 친구가 있어요. 명절날 자기네 집에 놀러 오래요. 어 좋은데. Are you really >> 아침에 모여서 가족끼리 기도하고 소나 염소 같은 거 잡아서 먹는 날이라고 합니다. >> 그래서 타지프의 집으로 이동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거리에서 살아있는 소을 도축하고 있는게 보였습니다.

26:27 오마이갓. >> 샤이스내린이 더 가까이서 도축 장면을 볼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정해서 보기 쉽진 않더라고요. 이렇게 잡고 있네. 소리를. 아이콤. 아 이드 이드 >> 이드 >> 이드 때문에 잡고 있는 거라고 하시네요. >> 뭐 굳이 한국으로 표현하면 약간 김장철 같은 느낌 이런 거 잘 못 박은데 >> 단체로 그냥 싹 다 죽임당하니까 우리가 계속 봤잖아 얘는 살아 있었을 때 >> 지금 이러고 있으니까 좀 그렇잖아 >> 사실 길거리에서 이렇게 도축을 할 줄은 몰라서 놀랐지만 이것 또한 여기에 문화기 때문에 최대한 담담이 있었습니다. 때는 방그라데시 공역준 >> 아이콤 [웃음] 반자비لام

27:15 >> 이렇게 타지프의 아버님께도 인사를 드린 후 거리를 구경하며 이드에 대한 설명을들을 수 있었어요. So few thousand people say prayers here today morning everyone going to their home slaughtering the cows and cutting it you spit it into three parts so the first part is for the po second part is your extended family and all that neb everyone part is for you and your family so every cow every goat anything that you slaughter it will have to be split into three parts it must be it mus be musal yeah around the afternoon part two people l come to house yeah you see people and then there are specific procedures

28:01 that you need to follow by the city corporation you know there bl every after 6 pm it has to be clean this area is a good area good area >> so which is why the government is very strict here so after 6 pm if they find blood and you know stop they find you 5000 엄청 세네. Why they are buting on theet inside the home little space lot of people they are renting flat owners they don't allow but we do it inside because we ownart not renting right [웃음] >> 이렇게에 대한 설명을들은 후엔 타지프의 집에 들어왔어요 is nice 와 새벽

28:48 >> 큐 >> 오마이갓귀 Not yet not yet. 28 right? Yeah. 28 and marriaged for boys around 30 on we go to가 river가 [웃음] >> some people wash their and face in강 and he was their feet inanga [웃음] it was one of the most cleaners 200 years back people came to ঢাকা it was at the me point of three riv so it was a good

29:35 ind >> 아무런 생명체도 Now it's actually better six years back it was to you inside you come back as jok [웃음] >> 아 거기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 이렇게 불리가에 대한 설명을 듣다 보니 타지프의 아내분이 오셔서 인사를 나누고 >> 어 엔지니어 >> 어 [웃음] >> 자꾸 >> 그리고 본격적으로 식사를 하려는데

30:20 타지프 부분은 계속서 있더라고요. 아 왜 먼저 먹야 되? 그리고 이제 앉아서 먹어주. >> 보통 같이 먹는 한국과 달리 옆에 서서 지켜보는게 무슬님의 [음악] 손님마이 문화라고 합니다. 그래서 방글라데시 스타일의 파스타와 >> 맛있는데. >> 응. >> 오늘 잡은 소로 만든 소고기찜도 먹었는데 >> 맛있는 갈비찜이랑 탄두리 치킨 밥맛 섞맛이야. >> 예상보다 훨씬 맛있더라고요. 물론 누군가가 바로 앞에서 밥 먹는 걸 계속 보고 있는게 어색하긴 했습니다. >> 네. 내년에 좀 앉아서 먹었으면 좋겠는데. 그러니까 앞에서 지금 보고 있어서 미안하다. 뭔가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 이게 생각보다 음식이 너무 입에 잘 맞아서 파스타의 [음악] 소고기 디저트까지 정말 배터지게 먹었는데

31:06 네. Thank you. [웃음] I know I know his project. He wants to make us like him. We eat done. Now we go to gym. [웃음] >> [웃음] >> on 어찌저찌 식사를 마치고 바깥 공기를 세러 타지폰의 [음악] 건물 옥상에 올라왔습니다. 지금 11시 다 돼 가거든요. 밑에 사람이 벌써 모이기 시작했어. 줄을 서서 고기를 받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뭔가 좋은 문화 같아요. 자기가 모르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이렇게 준다는게 확실히 느낀게 사지품 부자입니다. 어디서 느꼈냐면 단점을 안 숨겨요. 뭔가 좀 자기 나라에 대해서 안 좋은게 있으면은 우리가

31:52 외국인이니까 좀 숨기려고 할 수도 있는데 단점 안 숨겨요. 오히려 덤덤하게 말해져서 이해가 되게 잘됐어요. 이후에는 염소 잡는 것도 구경하고 오마이갓 현실 같지가 않아. 뭔가 너무 순식간에 벌어지니까 >> 프에 집 근처 있는 최신식카페에도 [음악] 들렀습니다. >> 아메리카노 있네. 아 맛있겠다 진짜 [웃음] 좋아하는데 새끼 좋다el [웃음] >> 참고로 다카는 올드다카와 뉴다카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뉴다카는 현대식 도시의 느낌으로 타지프의 집도이

32:38 뉴다카에 포함되어 [음악] 있고 저희가 이전에 돌아다닌 곳은 올드다카로 대부분 뉴다카보다는 많이 낙후되어 [음악] 있는 구도심 지역입니다. bear helps that you up crazy [웃음] air condition never use air I think it is lower in

33:23 general are you don't have that much that actually like we were walking and then one bus and driver was watching us not focusing on the road and boom with the bus the bus driver didn't even care even the bus driver was the so bad also don't the not here you will cross the ro because you will see me crossing the ro you will not to do it in you will not to do it i do not to do it if the signal is i stand there i don't care it's not the people if you enforce rules people will comply

34:09 if there are no rules if the rules are not being followed it doesn't 맞아. 그니까 깨진 유리창 법칙 같은 거지. 뭔가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하는 거. >> 이렇게 커피숍에서 한참 동안 수다를 떨고 집으로 다시 돌아오니 >> howat. 또 밥상이 차라져 있었습니다. பிஸ்மல்லாஹ மீட் மஹட்லஸ் மீட்ஹீட்

34:57 கோஜ [웃음] Come on. Come on. Come on. Come on. What the hell man? [웃음] on let츠 go고 go고 [웃음] >> 이렇게 방글라데시에 온 이후로 가장 풍족했던 점심 식사를 마치고 슬슬 나갈 채비를 했습니다. 땡큐. 뭐 대충 영상 보셔서 아시겠지만 당글라데시에 꽤나 잘 사는 축에 속하는이 정도일 줄 몰랐어요. 솔직히 말하면 만나서 너무 많은 대접을 받고 맛있는 음식을 너무 많이

35:44 먹고 교통 문제가 이런지 환경 문제가 이런지 좀 더 그 현지인의 시선으로 들으니까 확실히 이해가 되더라고요. 진짜 재미가 있었어. >> 왜냐면 사실 얘가 블리스탄은 가봤지만 블리스탄에서 걸어본 적이 없대. >> 블리스탄 거리를. >> 어 그래서 그만큼 이제 위험하고 깡패들이 제일 많은 동네이기도 해. >> 우리는 첫 방글라데시 거리가 굴리스탄이었잖아. 사지프가 미친 짓이다. >> 실제로는 이제 진짜 위험한 >> 아무튼 지금까지 방걸라데시에 있던 것 중에 가장 극진한 대접을 받아 가지고 아 너무 고맙습니다. 타지프한테 >> 떠노 >> 너 [웃음] >> 자동으로 나온다 했 >> 그러니까 이제 >> 그리고 타지프가 말했던 대로 늦은 오후가 되자 거리에는 [음악]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고기를 받기 위해 다른 집 대문 앞에 모여 있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 이런 말이 좀 그렇긴 하지만 좀비처럼 문을 이렇게 막 두드리시네요. 저거 보면 좀 무섭긴 하다. 그리고 숙소에 들어오니 어느덧 6시 반이 되어서

36:30 오늘은 일찍 쉬워 주려 했는데 무슨 상황이죠? 같지만 침을 삶히거나 뭐 물을 마시거나 할 때마다 모가지가 땅 아고 아프네. 더러운 그 먼지들을 나도 모르게 많이 흡입을 했나 봐. >> 늦은 저녁쯤 조셉의 목이 점점 안 좋아져서 결국 약국에가 보기로 했습니다. >> 방그라데 미세먼지 공격에 당해 버렸어. 저는 첫날 밤 자고 나서부터 계속 여기 코 안쪽이 건조한 방에서 자고 일어난 것처럼 아프긴 한데 막 그렇게 심한 정도는 아니에요. >> 그 느낌 아실 거예요. 침상길 때가 아픈 거 >> 못 감기, 목감기 느낌. >> 약간 >> 어 그 목소리도 좀 [음악] >> 그지? 조금씩 마탱 >> 넌 필요한 거 없어? 없어. 이렇게 마지막까지 타지프에 도움을 받아 약을 구매하고 다음 날이

37:16 됐습니다. 어제 타지프 만난 거 빼고는 좀 방글라데시의 안 좋은 곳 올드다카만 위주로 다녔잖아요. 근데 오늘은 좀 이제 잘 사는 사람들이 있는 굴시안 바난이라는 곳을가 보려고 합니다. 한국의 앞구정 강남 같은 곳이라 생각하면 돼요. 그래서 첫 번째로 간 곳은 다카에서 가장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 공원인 불시안 소사이티 레이크파크였습니다. 여기는 그동안 봐았던 다카와 다르게 매우 깔끔했는데 기본적으로 이일대에서 경적을 올리는 것은 금지되어 있었으며 특히 쓰레기가 하나도 없었고 무려 야외 쓰레기 통까지 있더라고요. 나 방글라데시에서 쓰레기통 처음 본다. [음악] 그니까 이렇게 화장실도 있는데 야 깔끔하다. 오 냄새가 안 나. >> 냄새 좋아. >> 진짜 더마시고 모든 화장실이 다 찌린 애가 났거든요. 야 여기 냄새도 안 나고 핸드워시 같은 것도 있어. 소변기 옆에도 휴지가 달려 있네. 그니까 확실히 여기는 부촌이야 [음악] 지금. 그래서 이렇게 보면은

38:02 가운데 호수가 이렇게 있고요. 물은 뭐 그렇게 깨끗해 보이진 않는데 쓰레기 떠다니진 않아요. 전부 다 이제 풀이에요. 지금까지 봤던 방글라데시에서의 호수는 전부 다이 주변에 이렇게 쓰레기가 쌓여 있었거든요. 이제 여기는 지역 주민들이 엄청 빡세게 관리를 하는 곳이라서 외국인 분들도 이렇게 계시고이 외에도 강아지 산책클럽이나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같이 여유가 있어야만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 이게 뭐단가? 귀적냐? >> 그러니까 너무 얘긴데. 어제 엄마 온다. >> 오 되게 친근한데 >> 이렇게 고양이들도 평화롭게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본 거리에서의 동물들은 하슬러 >> 아 [웃음] 정확하다. 여기는 뭔가 좀 여유가 있네. 동물들도 >> 이렇게 공원을 한 바퀴 돌고 나선 다카에서 가장 핫한 거리라는

38:48 바이번가로 이동했어요. >> 여기가 이제 다카에서 가장 핫한 카페랑 음식점이 많대. 그동안 봐았던 건물들에 비하면 전반적으로 깔끔했고 익숙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도 많이 보였습니다. >> 오, 버거킹도 있어. >> 이렇게 거리를 구경하며 걷던 도중 익숙한 단어가 눈에 들어왔어요. >> 김밥하우스 >> 어디? 아, 김밥 하우스. >> 싸모하. 어, 김밥 >> 야씨도 바로 우리 김밥 먹으 [웃음] >> 얼굴 보자마자 >> 이후은 김밥집에 들어왔는데 지금까지 본 모든 식당 중에 가장 깔끔하더라고요. >> 김밥도 이렇게 있고 떡볶이, 라면 돈가스를 아 치킨 가스 무슬림이라서 돼지고기를 못 먹거든요. 전반적으로 메뉴가 한 6, 7,000원 정도 하는 거 같아요. 그럼 여러 개 시켜서 그냥 다 먹을까? 이렇게 간만에 한식이다 보니 라면과 김밥, 치킨 가스까지 시켜서 진짜 배 터지게 먹어줬습니다. 아, 너무 맛있는데

39:34 진짜로 여기서 먹으니까 더 맛있어. 더 맛있어. 지금 조숲이 푸드 코마가 왔기 때문에 저 죽겠어지. 지금 초딩 두 명이나 10 월걸면 바로 질 것 같다. [웃음] >> 그래서 식권증을 막기 위해 급하게 카페인을 수열하고 곧장 숙소를 향했어요. 지금까지 갔던 곳 중에 가장 비싼 곳을 예약했어요. 한국 돈으로 15만 원짜리 호텔 이후로 호텔에 도착했는데 >> 아 오케이 오케이 확실히 비싼 곳이라 그런지 입구에서 짐 검사를 한 후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 짜라자 >> 오 >> 라 >> 이게 방글라데이라니 >> 너무 좋은 거 아니야? 나이 정도로 좋은지 몰랐어. 우리가 계속 약간 빡센데 있다 보니까 너무 좋은 호텔이다. 화장실 나번 보면은 어 그리고 여기 이거 준다. 이거 뭐라 그러되지? >> 키트. 아 그이 용어가 있는데 기억이 안 나네. 어벤져스가 아니라 어버

40:20 타임이 아니라 그거 있는데 내 글자 이런 뭐 칫솔이나 약간 이런저런 씻을 수 있는 것들 주네요. 처음으로 준다. 샴푸랑 바디워시도 있고 너무 행복하다. 벌써 선글라스 왜 썼어? 그 기분이 너무 좋았어. 이렇게 시원한 호텔에서 짐도 풀고 잠시 쉬어준 뒤 다카의 중심질환은 굴시안 2 서클로 이동했습니다. >> 방글라데시 치고는 굉장히 고친 건물들이 많아요. 여긴 그래도 신호등이 있습니다. 저기 보면 초록불 켜져 있거든요. 근데 초록불이 우산에 가려져 있어. 초록불이 안 보여. 그래서 >> 여기선 반갈라데이 상위 1%만 이용할 수 있다는 프리미엄 마트인 유니마트에 방문해 봤는데 전반적으로 한국의 이마트 작은 버전 같은 느낌이었어요. >> 오 스타버스. 어 괜찮은 거 맞네. >> 너무 좋은데. >> 프로미도 이렇게 있고요. 뭐라 될까? 이런 귀여운 것들. 뽀짝한 것들을 좀 문화적으로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이건 내 선입견이다.이 사람들도 다 똑같은 인간이었어.

41:06 >> 아, 그리고 좋은 점이 뭔지 알아? 백인도 있고 또 다른 동양인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우리를 신기하게 안 쳐다봐. >> 유니마트 구경을 마친 후에는 숙소로 들어와 따뜻한 물로 씻어 주고 저녁을 먹으러 다시 나왔는데 >> 뭘 지금 하고 있어요? 저녁 먹으러 나왔는데 >> 넓은 공터의 사람들이 모여 있더라고요. >> This is the one kind of show the singer. FAM. 알고 보니 반글라데시의 유명한 가수들이 와서 콘서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 그냥 들여서 보내주시네요. >> 그니까 표도 없는데 >> 원래는 티켓이 있어야 입장이 가능했지만 볼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들여보내 주셨어요. >> 게스트 >> 게스트 우리가 순식간에 게스트가 됐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많은 거 같아. 내부으로 들어가니 깔끔하게 잘 꾸민 젊은 남녀들이 한대 모여 있었고 앞에

41:53 있는 가수는 R앤비 느낌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 방글라데시 크러시 방글라데시 로고 이런 느낌이에요. 블리스탄이랑 무리 강가에서는 한 번도 못 봤던 젊은 사람들이 여기 다 모여 있어요. 저는 반글라데시가 무슬림 문학권이라 엄청 딱딱할 줄 알았는데 아니에 막 점프도 하고 막 축구 출구 즐기네. 어그로가 뚫렸습니다. >> 이렇게 다카의 젊음을 구경하며 시간을 보내다 방글라데시에서 가장 대중적인 프랜차이즈 햄버거집에서 식사를 한 후 이번 일정의 마지막 행선지로 이동했어요. >> 파티질 호수 공원으로 갑니다. 한국어 비유하면 한강 공원 같은데요. 다카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호수 공원이라고 해가지고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근데 야경이 없는데 >> 물이 안 켜져 있어. 그러니까 그냥 깜깜한데 >> 아 >> 알고 보니 여기도 이득이라 조명을 다

42:39 꺼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강 근처에 있는 노점에서 길거리 음식이나 먹어 보기 했어요. >> 나나스파이 >> 스파이 >> 이게 뭔지 궁금해서 여쭤본 건데 방금 구매하신 걸 그냥 공짜로 주시더라고요. 아우 회이노 >> 아 저 봐 먹어 봐 >> 약간 매콤 짭찰 칠리 >> 그리고이 외에 다른 길거리 음식도 있어서 한번 먹어 보기로 했어요. >> 감자로게 기베이비 want e it take이 it이 >> 막 그렇게 이상한 맛은 안 나. >> 맞아 맞아. 이렇게 야경은 못 봤지만 생각보다 맛있는 길거림 음식을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다음날 푹 자고 일어나 조식을 먹고 나오니 다카에서의

43:26 100시간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 이렇게 100시간 동안 세계에서 가장 오염된 도시 방글라데시 타카에서 지내봤습니다. 어땠는지? >> 난 제일 빡센 거는 소통 거기가 나는 진짜 힘들었어. 왜냐면 밟을 때마다이 냄새가 몸으로 올라와 계속. >> 인정 인정 인정. >> 제일 좋았던 거 커피밖에 없어. 근데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진짜 맛있어. 나는 >> 오케 일단 안 좋은 거. >> 안 좋은 거. 소음 >> 소음 >> 시끄러운 거 와 난 진짜 정신 나가겠다라 [음악] 얘네들은 밤낮을 안 가리고 그냥 경적을 울려 버리니까 와 저는 그 소리가 너무 힘들었어요. 반대로 좋은 걸 얘기해 보자면 나는 사람이 당연히 많아서 힘들긴 했지만 그만큼 좋은 사람들도 많았고 >> 우리가 외국인이란 이유로 뭔가를 좀 해 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던게 느껴졌어요. >> 그렇지. 타지프도 그렇고 니롭도 그렇고 길거리에서 음식 사준 아저씨도

44:12 그렇고 >>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친절한 그런게 많았어 가지고 가장 좋았던 건 역시 사람이었던 거 같습니다. 제가 사실 이렇게 해외에서 오랜 시간 동안 있었던 콘텐츠는 이번이 처음이란 말이에요. 가장 크게 느꼈던 거는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난 너무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진짜 많이 했어요. 왜냐면은 뭐 예를 들어서 내가 불이가 근처에서 태어났어. 근데 우리 엄마 아빠가 그냥 막 거기서 씻으시고 막 하셔. 나도 그냥 그렇게 살았을 거야. 운 좋해. 대한민국의 경기도에 태어나 가지고 운 좋게 영상 배워 가지고 유튜브 일을 하고 [음악] 있고 유튜브를 하다 보니까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는 거지. 다 운빨이야. 진짜 그래서 너무 운이 좋은 사람이구나 이런 생각 많이 했습니다. 이제 소개할 때 세계에서 가장 오염된 도시라고 표현을 했잖아요. 이렇게 100시간 동안 지내봤을 때는 엄청 큰 문제는 생기지 않았던 거 같아요. เฮ

45:06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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