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을 공부해도 백수가 되는 한국의 진짜 문제ㅣ지식인초대석 EP.60 (조벽 교수 1부)

16년을 공부해도 백수가 되는 한국의 진짜 문제ㅣ지식인초대석 EP.60 (조벽 교수 1부)

간략 요약

이 비디오에서는 조벽 교수님이 출연하여 미래 사회에서 아이들이 성공하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AI 시대에는 정답을 찾는 능력보다 미래를 예상하고 창조하는 능력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아이들의 감을 키워줘야 합니다.

  • 입시 위주의 교육은 AI에게 대체될 수 있으므로, 아이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CEO형 인재로 키워야 합니다.

  • 아이들의 사회성 부족 문제는 어릴 때부터 안정적인 관계를 맺지 못해 발생하는 것이므로, 가족과 사회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 아이들을 억압하지 않되, 안전한 범위 내에서 실수를 통해 배우도록 엄하게 키워야 합니다.

  •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

  • 입시 교육의 문제점과 대안

  • 아이의 사회성 발달

  • 양육 방식의 중요성

인트로

입시 위주의 교육은 AI에게 대체될 수 있으며, 이는 한국 교육의 미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부모는 아이들이 AI를 능가할 수 있는 유일한 기술, 즉 미래를 예상하고 창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구독자 인사

HD 행복 연구소의 조벽 교수님이 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필요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출연했습니다.

미국 상위권 학부모들이 자식에게 꼭 시키는 것

미국 상위권 대학과 학부모들은 리더십, 사회 공헌, 학교 활동 등 미래 리터러시(창의력, 비판적 사고력, 소통력, 공감력, 리더십, 협업 능력)를 중시합니다. 미래 리터러시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아니라, 예상하는 미래를 창조하는 능력입니다. 기존 교육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훈련을 하지만, AI는 이러한 예측 능력이 훨씬 뛰어납니다. 따라서 혁신가가 되어 자신의 마음을 따를 용기가 있는 사람이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알던 대학 입시는 5년 안에 없어집니다

AI 시대에는 AI가 입시를 더 잘 보기 때문에 입시의 가치가 없어질 것이며, 한국의 입시는 4~5년 안에 없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시대를 만드는 사람들은 대학을 가지 않거나 중퇴한 경우가 많으며, 자녀를 대학에 보내지 않겠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부모는 AI로 인해 교육 판도가 바뀌는 것을 환영하고, 시야를 넓혀 다양한 가능성을 추구해야 합니다.

AI시대, 초등 입학 전 꼭 길러줘야 할 역량

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들에게 CEO의 역량을 가르쳐줘야 합니다. CEO는 감으로 결정을 내리는 예상의 달인이며, 직원 관리 기술은 AI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질문을 통해 감을 키우고, 부모는 아이들이 질문하는 것을 장려해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감을 죽이는 교육을 하지만,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감을 발전시켜줘야 합니다. 국영수사과 교육의 비중을 줄이고, 감을 키워주는 교육을 해야 AI가 갖지 못할 예상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요즘 꿈 없다는 애들이 폭증하는 진짜 이유

중고등학생의 경우, 진로 지도는 학과나 직업이 아닌 목적지를 설정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꿈과 비전이 없으며, 남이 주입시켜 준 꿈은 악몽이 될 수 있습니다. 진정한 꿈은 살아가는 방식이며, 직업은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입니다.

자기 밥그릇은 스스로 챙기는 아이로 키우는 법

아이가 어릴 때 부모는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물어보고, 아이가 꿈을 꾸도록 격려해야 합니다. 아이가 꿈을 가지면 열심히 노력하며, 꿈을 꾸는 연습을 한 아이들은 나중에 비전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부모는 아이가 아이답게 살도록 허락해야 하며, 초조함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요즘 청소년들의 사회성이 박살난 원인

최근 청소년들의 사회성 부족 문제는 어릴 때부터 안정적인 관계를 맺지 못해 발생하는 것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부모의 손에서 벗어나 여기저기 맡겨져 자라면서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받고, 다른 인간에 대한 존중심이 부족해집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은 가족 중심의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아이들을 억압하지 않되, 엄하게 키워야 되는 이유

아이들을 억압하지 않되, 엄하게 키워야 하는 이유는 감을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감은 많은 경험, 특히 실수를 통해 생기며, 부모는 아이에게 안전한 범위 내에서 실수할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어릴 때는 실수의 범위를 좁게 제한하고,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점차 넓혀나가야 합니다. 한국은 어릴 때 자유롭게 놔두다가 입시 때 억압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역행하는 것입니다. 어릴 때는 엄하게, 점점 느슨하게 키워야 합니다. 새로운 길로 가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아이에게 집중하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길을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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