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시 생방송] 코스닥 25년여 만 1,200선 돌파...다음주 대응 전략은? (이선엽, 염승환, 김민수) | 인포맥스라이브 260424

🔴[19시 생방송] 코스닥 25년여 만 1,200선 돌파...다음주 대응 전략은? (이선엽, 염승환, 김민수) | 인포맥스라이브 260424

요약

이 비디오에서는 AFW 파트너스의 이혁 대표와 LS증권 디지털사업부 염성환 이사, 렘넌트 김민수 대표가 출연하여 현재 시장 상황, 투자 전략, 주요 경제 지표 및 향후 전망에 대해 논의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및 경제 지표 주목 필요
  • 금리 인하 기대와 연준 정책 방향
  • 코스닥 시장의 강세 및 투자 전략
  •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전망
  • 투자 시 가치와 가격의 중요성 강조

오프닝 및 출연자 소개

방송 시작을 알리고 AFW 파트너스의 이혁 대표를 소개합니다. 이혁 대표는 최근 시장의 역동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달하여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악플이 별로 없는 것으로 소개됩니다. 투자에는 다양한 생각이 존재하며, 정치색을 배제하고 돈을 버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최근 증시 호황과 전쟁 상황

최근 자산 운용 업계의 호황을 언급하며, 증권사들의 수익이 크게 증가했음을 설명합니다.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를 고려하여 유가 상승을 억제하려 할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전쟁이 마무리되면 시장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합니다.

미국 경제 지표 및 케빈 워시 청문회 분석

전쟁 이후 경제 지표, 특히 유가 상승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고용 지표 개선 여부를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케빈 워시 청문회에서 금리 인하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으며, 연준의 실수(점도표)를 줄이고 물가 지표를 바꾸려는 시도가 있을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트림드 평균(Trimmed Mean) 개념을 통해 물가 변동성을 줄이고 금리 인하의 근거를 마련하려 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및 금리 정책

케빈 워시는 대차대조표 축소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으며, 이는 시장 왜곡 현상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스테이블 코인이 연준을 대신하여 미국 국채를 받아주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금리 인하는 시장에 긍정적이지만, 대차대조표 축소와 함께 진행될 경우 유동성 효과가 상쇄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한국은행은 미국의 금리 인하 여건에 따라 통화 정책에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한국 1분기 GDP 및 반도체 산업 전망

한국의 1분기 GDP 성장률이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기업 실적 개선에 기인한다고 분석합니다. 반도체 중심의 성장이 다른 업종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으며, 2분기 성장률도 긍정적으로 전망합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실적 증가율이 높지만, 다음 분기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합니다. 반도체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공급은 제한적이어서, 빅테크 기업들이 가격을 올려서라도 구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합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분석 및 투자 전략

외국인 투자자들이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한국 시장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아님을 시사합니다. 코스닥 시장이 그동안 뒤쳐져 있었지만, 이제는 키맞추기 또는 독자적인 긍정적 흐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쉬어가는 구간에서 코스닥이 대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로봇, 원전, 신재생에너지 등 코스피에 없는 성장 동력을 가진 코스닥 기업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과열된 시장 및 투자 시 유의사항

일부 종목에서 과열된 느낌이 있지만, 시장 자체가 워낙 강세여서 하락 시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투자 시 가치(실적 대비)를 보고 판단해야 하며, 가격만 보고 비싸다고 착각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미국 시장도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금리 인상 가능성과 펀드 대출 문제, 해지펀드의 국채 보유 등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2배 ETF 및 거래 시간 연장 논의

5월에 출시될 삼성전자, 하이닉스 2배 ETF는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으므로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거래 시간 연장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피로감을 가중시키고 가격 왜곡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며 반대 입장을 밝힙니다. 삼성전자 노조 파업은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합니다.

펀드 매니저의 고충 및 투자 전략 조언

지수를 따라가지 못하는 펀드들이 많아 펀드 매니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실적에 따라 연봉이 결정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다고 전합니다. 특정 업종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시장을 움직이는 원동력과 괴를 같이하는 업종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부진한 업종을 팔 때는 일부만 옮겨보고, 주도주로 갈아타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태조이방원 테마 및 전력 부족 현상

태양광, 조선, 2차전지, 방산, 원전 테마가 순환하고 있으며, 현재는 태양광과 조선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AI 발전으로 인한 전력 부족 현상으로 인해 태양광과 조선이 주목받고 있으며, 조선은 선박 엔진을 활용한 전력 생산으로 인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2차전지는 유가 상승과 ESS 수요 증가로 인해 바닥에서 반등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마무리

LS증권 디지털사업부 염성환 이사와 렘넌트 김민수 대표를 소개하며 2부를 시작합니다.

최근 시장 동향 및 코스닥 강세

시장이 꾸역꾸역 오르고 있지만, 2월처럼 급등하는 느낌은 아니라고 진단합니다. 이란과의 관계,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불안 요소가 있지만, 시장은 상승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코스피는 종목 쏠림 현상이 심하고, 코스닥은 최근 강세를 보이며 전고점을 넘었다고 설명합니다. 시장의 일관성이 없고 종목들이 계속 순환하는 모습이라고 덧붙입니다.

미국 시장 분석 및 트럼프의 시간 압박

미국 시장은 하방을 보지 않는 분위기이며, 찝찝하지만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다고 분석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승인 없이 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시간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번 주말에 결론이 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합니다.

인텔의 부활 및 삼성전자에 미치는 영향

인텔이 AI CPU로 부활하고 있으며, 이는 삼성전자에도 호재라고 분석합니다. 테슬라가 자체 칩(테라팬)을 만들려고 하지만, 인텔과 협력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합니다. 테라팬을 만들어도 메모리 수요가 발생하기 때문에 삼성전자에도 기회가 될 것이며, 반도체 소부장 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일론 머스크의 테라팬 계획은 욕심일 수 있으며, 반도체 산업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지적합니다.

미국 정부의 반도체 산업 부흥 정책 및 투자 전략

미국 정부가 반도체 산업 부흥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테슬라의 테라팬 계획도 이를 위한 중간 과정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인텔 투자 의견이 홀드로 바뀌고 있으며, 분위기가 바뀌면 이를 이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글로벌 증시 동향 및 AI 하드웨어 중심 투자

글로벌 증시는 AI 하드웨어가 중심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삼성전자와 노조 관계를 주시해야 하며,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화장품 소비주가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5월에는 샌디스크 실적 발표, 스페이스 X V3 출시, 트럼프 방중 등 주요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고 덧붙입니다.

나스닥 기술적 분석 및 국내 시장 전망

나스닥은 기술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단계이며, 기세로 봐야 한다고 진단합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강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전력 반도체 등 세부적인 분야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나스닥 지수가 24,200을 이탈하면 조정이 나올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55분봉 활용 투자 전략 및 코스닥 강세 전망

55분봉을 활용한 투자 전략을 소개하며, 20일 이평선(55분봉 내)이 지지선 역할을 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다음 주에는 전쟁 결론, 빅테크 실적 발표 등 주요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코스닥이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못 갔기 때문에 키맞추기 가능성이 있으며, 가는 종목이 더 가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입니다.

예탁금, 신용잔고 추이 및 업종별 투자자 동향

코스피 예탁금과 신용잔고가 증가하고 있으며, 코스닥도 최근 증가세로 전환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외국인은 전기전자, 운수장비 업종을 팔고 기계, 화학 업종을 사고 있으며, 기관은 조선 업종을 주로 사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철강 섹터가 가려진 섹터이며, 포스코홀딩스, 동국제강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외국인, 기관 순매수 종목 분석 및 투자 전략

외국인은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홀딩스, 주성엔지니어링 등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기관은 조선 관련주를 순매수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태양광 장비 이슈로 급등하고 있지만, 신규 투자는 신중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대만 기판 업체 대비 덜 오른 국내 기판 업체(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스피어, 대한광통신 언급 및 수익률 분석

스피어는 전환사채 이슈로 부진하지만, 물량을 소화하면 다시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코스닥 액티브 ETF 수익률이 저조하며, 국민 참여 국민 성장 펀드 자금이 코스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합니다. 국민 참여 국민 성장 펀드는 코스닥 기술 특례 상장사에 30% 이상 투자해야 하므로, 관련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리튬 가격 반등 및 포스코홀딩스 투자 전략

리튬 가격이 반등하고 있으며, 이는 ESS 수요 증가와 공급망 병목 현상 때문이라고 분석합니다. 포스코홀딩스는 비중국 리튬 공급망이라는 메리트가 있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포스코홀딩스를 철강 기업이 아닌 리튬 기업으로 봐야 하며, 안보와 관련된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지정학적 위기 및 탈세계화 시대 투자 전략

메리츠증권 이승훈 연구원의 "지정학의 귀환" 보고서를 소개하며, 탈세계화 시대에는 효율보다 안보가 중요해진다고 강조합니다. 동맹국, 비중국 기업에 투자하는 전략이 유효하며, 국방비 지출 증가, 재고 확보 등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마무리 및 추천 종목

조선주가 계속 좋을 것이며, AI 모멘텀이 붙어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인텔 관련주, 소비 관련주(호텔신라, 이마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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