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5. 주일예배 | LWC in Seoul

26.03.15. 주일예배 | LWC in Seoul

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는 아합 왕의 죽음에 대한 열왕기상 22장의 내용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편식하는 것이 가져오는 결과와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말씀을 따르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아합 왕의 죽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편식하고 듣기 싫은 예언을 무시한 결과입니다.
  • 미가야 선지자는 진실을 말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용기를 보여줍니다.
  • 베리아 사람들의 정신처럼, 말씀을 간절히 받고 성경을 상고하여 진리를 분별해야 합니다.

예배 시작 및 기도

예배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깊게 하기를 소망하며 시작됩니다. 참석자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고, 주님을 사랑하기로 결심하며, 그 사랑이 날마다 더 커져 가기를 기도합니다. 성령님의 임재를 구하며, 주님의 말씀을 목숨처럼 여기고 살아갈 힘과 능력을 간구합니다.

찬양과 경배

예배자들은 "사랑을 올려드리네"와 "목마른 사슴" 찬양을 통해 주님을 향한 사랑과 갈망을 표현합니다. 그들은 온 마음과 몸을 다해 주님을 경배하며, 주님만이 그들의 힘, 방패, 찬송임을 고백합니다.

사랑의 노래와 영원한 생명

예배는 "사랑의 노래"와 "영원한 생명의 주님" 찬양으로 이어집니다. 그들은 진실하신 주님께 사랑의 노래를 드리며, 영원하신 주님의 품에 거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손길이 그들을 덮으시고, 그의 길로 인도하시기를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찬양과 고백

예배자들은 "할렐루야"를 외치며 주님을 찬양하고, "주 사랑해요"를 반복하며 주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합니다. 그들은 마음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며, 수많은 찬양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그 사랑을 고백합니다.

내 모든 행동 주 안에, 자비와 은혜의 물결

예배는 "내 모든 행동 주 안에"와 "자비와 은혜의 물결" 찬양으로 계속됩니다. 그들은 모든 삶의 행동이 주님 안에 있으며, 주님의 자비와 은혜가 그들의 삶에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태초의 말씀

예배자들은 "태초의 말씀" 찬양을 통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그들은 말씀으로 생명을 얻고, 은혜와 진리가 온 땅 위에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생명의 말씀이 그들의 길을 밝히시고, 진리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주 반석 위에 삶을 세우기를 소망합니다.

주의 나라와 기도

예배자들은 "주의 나라" 찬양을 통해 주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며, 주 말씀대로 행하기를 결단합니다. 그들은 하늘의 에덴에서 흐르는 은혜의 생명수가 예배 처소에 강같이 흘러넘치기를 선포하며, 신랑을 사모하는 신부들의 거룩한 심장 소리에 귀 기울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교회 소식

교회 소식 시간에는 새가족 교육 안내, 주일 사역 안내, 서울 및 부산 LWC 훈련센터 안내, 선교학교 개강 안내 등이 전달됩니다.

열왕기상 22장 본문 교독

예배는 열왕기상 22장 본문 교독으로 이어집니다. 이 본문은 아람과의 전쟁을 앞두고 아합 왕이 선지자들의 예언을 듣는 장면을 묘사합니다.

아합의 죽음과 말씀 편식

설교자는 열왕기상 20-22장의 공통점이 아합의 죽음이라는 것을 지적하며, 아합이 죽은 이유가 말씀을 편식하고 듣기 싫은 예언을 무시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아합이 성전법과 토지법을 어기고, 선지자 미가야의 예언을 무시한 것을 예로 들며, 말씀을 편식하는 것이 인본주의의 대표적인 모습이라고 강조합니다.

베리아 정신과 신본주의

설교자는 베리아 사람들의 정신처럼, 말씀을 간절히 받고 성경을 상고하여 진리를 분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의 차이를 설명하며, 어떤 일을 행하기 전에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 신본주의이고, 자기 생각대로 밀어붙이는 것이 인본주의라고 말합니다.

길르앗 라못 전투와 선지자들의 예언

설교자는 아합이 길르앗 라못을 되찾기 위해 유다 왕 여호사밧을 꼬셔서 전쟁에 참여시키려 한 배경을 설명합니다. 그는 아합이 400명의 꼭두각시 선지자들을 동원하여 전쟁의 승리를 예언하게 하고, 미가야 선지자의 예언을 무시한 것을 지적합니다.

미가야의 예언과 천상 회의

설교자는 미가야 선지자가 감옥에 갇힌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는 용기를 보여준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미가야가 천상 회의를 보고, 아합의 죽음이 하나님의 뜻임을 예언한 것을 설명합니다.

시드기야의 뺨치기와 아합의 최후

설교자는 시드기야가 미가야의 뺨을 치며 거짓 예언을 비난하고, 아합이 미가야를 다시 감옥에 가두는 장면을 묘사합니다. 그는 아합이 죽음을 예언받고도 말씀을 편식하며,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결론 및 기도

설교자는 한국 교회가 말씀을 편식하는 습관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를 분별하고 따라가는 복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그는 참석자들에게 베리아의 정신을 가지고, 어떤 목사도 믿지 말고 성경을 상고하여 진리를 분별하며, 미가야의 길을 가기를 권면합니다. 예배는 기도와 축도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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