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 요약
이 영상은 예배에 대한 내용으로, 하나님과의 만남을 갈망하며 예배의 주인이 되어주시길 기도하고, 믿음으로 세상을 이겨나가기를 강조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교제하며, 삶을 정리하고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을 경험
- 찬양과 기도로 예배를 드리고,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 세상의 어려움을 이겨낼 것을 다짐
- 성령 안에서 하나 되어 서로 사랑하고, 각자의 은사와 직분을 통해 교회를 섬기며,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품고 살아갈 것을 강조
예배 시작 전 기도
예배를 시작하기 전, 친구들과의 교제를 잠시 멈추고 하나님께 집중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이 자리에 왔음을 고백하고,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의 교제를 갈망하며, 일주일의 삶을 정리하고 아버지로서, 목자로서 예배를 받으실 분으로 오셔서 예배의 주인이 되어주시길 간구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하지 못했던 말들을 예배 가운데 나누며 하나님과의 만남을 축복합니다.
찬양 예배
찬양 예배를 통해 두려움과 실패로부터 벗어나 주의 자녀임을 선포하고, 바다 같은 두려움을 주의 사랑으로 덮으시길 간구합니다. 예수 열방의 소망 찬양을 통해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신 생명의 주님만이 소망임을 고백하며, 어둠 속의 빛, 변함없는 진리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100년 전 이 땅에 진정한 회개가 있었을 때 교회가 빛이 되었듯이, 삶을 주 앞에 불태우며 다시 일어날 것을 다짐합니다.
광고 및 헌금
주일 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예배 시간에 다른 일을 하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새로운 친구를 환영하고, 큐티바 모임, 대표 기도, 드삼 청소, 전도 특강, 말씀학교, 성경 모임, 안모 등의 안내 사항을 전달합니다. 헌금을 통해 마음 또한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가는 것임을 강조하며, 드리는 손길마다 하나님의 열매가 맺히기를 축복합니다.
설교: 나를 보면 아버지가 보인다
설교 제목은 "나를 보면 아버지가 보인다"입니다. 사람을 볼 때 부모님의 모습이 보이듯이, 하나님 아버지와 가까이하면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이 보여야 함을 강조합니다. 에베소서 4장 4절에서 16절 말씀을 통해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한 분이심을 설명합니다. 성령은 연결시켜 주시는 분이며, 교회가 한 방향을 향하게 합니다. 각 교회의 기능과 부르심이 다르지만, 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한 몸임을 강조합니다.
하나됨과 성령의 역할
성령은 각 뼈와 뼈 사이의 관절과 인대 역할을 하며, 교회를 연결하고 한 방향을 향하게 합니다.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품고, 다시 오실 메시아에 대한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주님은 한 분이시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하나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믿음은 하나이며, 세례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만유의 아버지시며, 우리를 다스리시는 분입니다.
하나됨을 위한 노력과 분열의 위험
성령의 업적에 기스를 내는 것은 하나됨을 분열시키는 것입니다. 공동체가 하나 되기 위해서는 삶을 나누고, 힘들었던 것, 기뻤던 것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 필요합니다. 십자가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보는 것이 하나 되는 증거입니다.
그리스도의 선물과 은혜
각 사람에게는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가 주어졌습니다. 여기서 '분량'은 측량 비율을 의미하며, 나를 보면 나를 지은 분이 생각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은 구원이며, 구원받은 자에게는 성령이 오십니다. 구원받기 전에는 내 마음대로 살았다면, 구원받은 후에는 아버지의 뜻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구원과 성령의 역사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보여주신 것만 행하셨듯이, 우리도 복음을 듣고 말씀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사로잡혔던 자를 다시 사로잡으시고 선물을 주셨다는 것은 죄와 사망의 포로에서 해방되어 성령을 받았음을 의미합니다. 성령 안에는 아버지의 지혜와 능력이 있으며, 아버지의 꿈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꿈은 베델에서 야곱이 보았던 천사가 오르락내리락하는 사닥다리처럼, 복음과 사랑을 들고 온 땅 구석구석을 누리는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오중직임과 교회의 역할
만물을 충만하게 하는 방법은 오중직임(사도, 선지자, 전도자, 목자, 교사)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각 직임은 교회를 섬기는 데 필요한 기능이며, 모두가 함께 있을 때 하나님의 지혜와 꿈과 능력을 나타내는 하나 된 교회가 됩니다. 하나님이 교회를 지으신 이유와 목적을 알고, 각자의 직임으로 교회를 섬겨야 합니다.
성도를 온전하게 하는 섬김
오중직임은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역할을 합니다. 교회를 섬기는 일에도 하나님의 측량하심이 있어야 하며,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섬겨야 합니다. 새신자에게는 믿음을 먼저 심어주고, 말씀과 가까이하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목적을 알아야 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말씀 안에서 발견해야 합니다.
마무리 및 축복
우리를 보면 아버지가 보여야 하며, 삶으로 전도해야 합니다. 자신의 모습을 점검하고, 하나님을 드러내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말씀이 들린다는 것은 다시 돌이키라는 기회이며, 아버지의 측량하심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연약함 때문에 무너질 때도 있지만, 말씀을 의지하고 다시 일어나 아버지의 모습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