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이 비디오는 삼성 갤럭시 Z 트라이폴드에 대한 리뷰를 제공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장점: 접으면 폰, 펼치면 태블릿으로 사용 가능하며, 특히 세로 모드 사용 시 만족도가 높습니다. 내구성도 좋은 편입니다.
- 단점: 무겁고 두꺼우며, 가격이 비쌉니다. 힌지 작동 방식에 약간의 불편함이 있고, 스피커 위치도 아쉽습니다.
- 결론: 무게와 가격을 제외하면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이며, 미래 지향적인 기기입니다.
인트로
리뷰어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최근 사용해본 제품 중 가장 마음에 든다고 언급하며, 주변 사람들이 폴딩 및 언폴딩에 대한 반응이 미미한 점이 아쉽다고 표현합니다. 이 제품이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다고 덧붙입니다.
인사
언더케이지 F717이 삼성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사용 후기를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마음에 드는 점
가장 큰 장점은 접으면 폰, 펼치면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접었을 때 6.5인치 외부 화면은 갤럭시 Z 폴드7과 유사하며, 펼치면 10인치 화면이 나타납니다. 특히, Z 폴드7과 달리 화면 비율이 개선되어 영상 시청 만족도가 높습니다. 세로로 세웠을 때 쇼츠 시청에 최적화되어 있고, 데스크탑 웹 브라우징이나 문서 작업에도 유용합니다.
마음에 안 드는 점
가장 큰 단점은 무게입니다. 309g으로 Z 폴드7보다 훨씬 무겁고, 케이스를 장착하면 349g까지 늘어납니다. 삼성케어플러스 가입이 불가능하고, 내부 패널 수리비가 매우 비싸 생폰으로 사용하기 부담스럽습니다. 스피커 위치도 문제인데, 가로로 영상을 볼 때 스피커가 위아래로 배치되어 있어 좌우 분리도가 떨어집니다. 플렉스 모드를 지원하지 않고, 프리스탑 힌지가 없어 활용도가 제한적입니다. 힌지 접는 순서가 정해져 있으며, 반대로 접을 경우 경고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디스플레이
외부 디스플레이는 Z 폴드7과 동일하며, 120Hz 주사율과 높은 밝기를 제공합니다. 반사 방지 보호필름이 기본으로 부착되어 있습니다. 내부 디스플레이는 Z 폴드7보다 밝기가 낮고, 픽셀 밀도도 낮습니다. S펜을 지원하지 않으며, 내부 화면에 반사 방지 처리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퍼포먼스/성능
성능은 Z 폴드7과 동일하며, 발열 처리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소프트웨어
프리스탑 힌지와 플렉스 모드를 지원하지 않지만, 화면이 넓어 멀티태스킹 앱을 최대 3개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태블릿용 DeX 모드를 지원합니다. 화면 자동 회전 옵션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합니다.
카메라
카메라 사양은 Z 폴드7과 동일하며, 광각, 초광각, 망원 렌즈를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2억 화소 촬영이 가능하며, 2배 광학 수준 줌도 잘 나옵니다. 초광각 렌즈는 센서가 작아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 노이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배 망원 렌즈 대신 5배 줌을 넣어주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소리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하고 있지만, 스피커 위치 때문에 펼쳐서 사용할 때 소리의 공간감이 떨어집니다. Z 폴드7보다 음질이 떨어지는 점도 아쉽다고 언급합니다.
배터리
5,600mAh 배터리를 탑재하여 Z 폴드7보다 용량이 큽니다. 닫고 사용할 경우 11시간 32분, 펼쳐서 사용할 경우 8시간 41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45W 충전을 지원하여 Z 폴드7보다 충전 속도가 빠릅니다. 무선 충전은 15W로 동일합니다.
정리
처음에는 기술 과시용 제품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니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세로 모드 사용 시 만족도가 높고, 기존 폴드 제품의 아쉬운 점을 완벽하게 해결했습니다. 무게와 가격이 단점이지만, 미래 지향적인 기기라고 결론짓습니다. 웨스트월드 드라마에 나오는 태블릿 같다는 개인적인 감상을 덧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