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산업혁명과 4차산업혁명  무엇이 다른가?!

3차산업혁명과 4차산업혁명 무엇이 다른가?!

간략한 요약

이경상 미래학자는 3차 산업혁명과 4차 산업혁명의 차이점을 설명하며, 3차 산업혁명은 정보화 시대, 온라인과 컴퓨터 중심이었던 반면, 4차 산업혁명은 알고리즘, 실체, 가상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바코드에서 전자 칩으로의 전환, 아마존 고(Amazon Go)와 버버리(Burberry) 매장의 사례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된 유통 및 고객 경험을 제시합니다.

  • 3차 산업혁명: 온라인, 컴퓨터 중심, 정보화 시대
  • 4차 산업혁명: 알고리즘, 실체, 가상화 중심, 인공지능 활용
  • 유통 변화: 바코드 → 전자 칩, 아마존 고(Amazon Go) 사례
  • 고객 경험 변화: 버버리 매장 사례, 가상 현실 활용

소개

이경상 미래학자는 강연을 시작하며 3차 산업혁명과 4차 산업혁명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3차 산업혁명은 정보화 시대로, 온라인과 컴퓨터를 잘 다루는 사람들이 주도하는 시대였습니다. 반면 4차 산업혁명은 알고리즘, 실체, 가상화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실체를 기반으로 AI, 로봇, AR, VR 등을 활용하여 변화를 만들어내는 시대입니다.

3차 산업혁명 vs 4차 산업혁명

3차 산업혁명은 데이터 기반의 온라인 시대로, ICBM(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기술을 활용하는 사람들이 주도했습니다. 아마존, 네이버, 카카오, 구글 등 온라인 기반 사업자들이 주류를 이루었으며, 제조업이나 의류산업 등은 내부 운영이나 고객 서비스를 위해 온라인을 활용했지만, 사업의 근본적인 변화는 없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알고리즘 기반으로 실체와 가상화가 중요하며, 장소나 사물에 AI, 로봇 등을 활용하여 변화를 줍니다. 3D 프린터와 같은 새로운 제조 방식이 등장하며, 실체를 가진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이 일어납니다.

유통 혁명의 변화: 바코드에서 전자 칩으로

과거 슈퍼마켓에서는 점원이 가격을 기억했지만, 바코드의 등장으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도 쉽게 계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바코드 대신 전자 칩을 사용하여 계산이 이루어집니다. 아마존 고(Amazon Go)는 비콘 기술을 통해 고객의 위치를 파악하고, 상품에 부착된 전자 칩을 통해 자동으로 계산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는 편의점과 달리 장소 자체가 가상화되는 혁신적인 변화입니다. 일본은 2024년 3월, 천억 개의 생활용품에 전자 칩을 부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인공지능 시대에 바코드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유통 혁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객 경험의 변화: 버버리 매장 사례

버버리(Burberry) 매장에서는 마네킹에 스마트폰을 비추면 실제 모델이 옷을 입고 회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가상 현실을 통해 마네킹의 옷을 바꿔볼 수 있습니다. 옷에 부착된 전자 칩을 통해 옷의 종류, 색깔, 세탁 방법 등의 정보를 제공하여 고객의 구매를 돕습니다. 옷을 구매한 후 수선을 맡길 때도 전자 칩에 저장된 고객 정보를 활용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결론

3차 산업혁명은 인터넷 스토어가 중심이었지만,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스토어 시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3차 산업혁명은 온라인과 컴퓨터를 잘 다루는 사람들의 시대였지만, 4차 산업혁명은 실체와 가상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들의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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