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에서는 '원 킹 원 이스라엘'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하나님과의 하나됨, 이스라엘의 통합, 그리고 복음을 통한 화해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그분의 이름은 영원히 기억될 '에드'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사람이 하나 되고, 사람끼리 사랑으로 하나 될 수 있습니다.
- 구약성경의 역사적 배경을 통해 이스라엘 분열의 원인과 회복의 약속을 살펴봅니다.
- 다윗의 장막 회복, 에스겔 37장의 마른 뼈 환상, 예레미야 31장의 회복 약속 등을 통해 통합된 이스라엘의 비전을 제시합니다.
- 신약성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 되고, 성령의 교통하심으로 서로 소통하며 화해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원 킹 원 이스라엘
'원 킹 원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의 통합을 강조하는 표현으로, 우리는 하나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신명기 6장 4절의 '쉐마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한 분이심을 나타내며, 스가랴 14장 9절은 여호와께서 홀로 온 천하의 왕이 되실 것을 예언합니다.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하나 되게 하시고 모든 인류를 통합하여 '원 킹'이 되십니다. 하나됨은 능력이며, 하나님은 하나이십니다.
하나됨을 위한 기도
요한복음 17장은 하나됨을 위한 예수님의 기도를 보여줍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인 것처럼, 믿는 자들도 하나가 되기를 구합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하나 되고, 사람끼리 하나 되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핵심입니다. 예수를 알게 되면 하나님과 하나가 되고, 용서와 사랑을 통해 하나됨이 이루어집니다.
에카드와 아하바
이스라엘 방문 시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 '에카드'(하나)와 '아하바'(사랑)가 숫자 13으로 연결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13+13=26은 여호와를 상징합니다. 하나님은 유일하시고 사랑이시며,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됨을 환영합니다. 복음으로 하나님과 하나 될 수 있으며, 하나님이 한 분이시기에 하나됨의 사역을 하십니다.
인류의 기원과 죄
만물은 한 분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으며, 사도행전 17장 26절은 인류를 한 피, 한 혈통으로 만드셨음을 말합니다. 아담과 노아는 인류의 공통 조상입니다. 죄로 인해 서로가 하나임을 알지 못하고 상종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4장 9절은 사마리아인과 유대인이 상종하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싱크라오마이: 복음을 통한 소통
'상종'은 서로 함께, 상호간에 소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헬라어로 '싱크라오마이'는 함께 일하고, 서로 대하며, 소통하고, 얼굴을 보는 것을 뜻합니다. 요한복음 4장에서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 '싱크라오마이'를 이루셨습니다. 복음은 하늘과 땅을 하나 되게 하고, 예수님을 통해 상호 작용이 회복됩니다.
열왕기상 8장: 원 이스라엘의 모습
솔로몬 시대는 '원 이스라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솔로몬 왕 아래 이스라엘 장로와 지파 두목들이 예루살렘에 소집되어 언약궤를 모셔옵니다. 이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왕이심을 인정하고, 한 곳에 모여 한 목적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습입니다. 솔로몬의 지혜와 재산은 천하 열왕보다 컸으며, 모든 나라가 예물을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왔습니다.
열왕기상 11장: 분열의 시작
솔로몬이 이방 여인들을 통해 우상을 받아들이면서 마음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기 시작합니다. 이로 인해 나단 선지자를 통해 나라가 쪼개질 것이라는 예언이 주어집니다. 르호보암 시대에 이르러 백성들에게 더욱 강압적인 통치를 하면서 민심이 떠나고, 여로보암을 중심으로 북 이스라엘이 분리됩니다.
열왕기상 12장: 여로보암의 반역
여로보암은 다윗과의 관계를 부정하고, 금송아지 숭배를 시작하며, 레위 자손이 아닌 일반 백성을 제사장으로 세우고, 절기를 임의로 변경하는 등 하나님을 반역합니다. 이는 북 이스라엘의 멸망의 원인이 됩니다. BC 722년에 북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 멸망하고, 혼혈 정책으로 인해 사마리아인들이 생겨나 유대인들과 상종하지 않게 됩니다.
열왕기상 13장: 심판의 예언
하나님은 이름 없는 선지자를 보내 베델의 금송아지 제단을 향해 심판을 예언하게 하십니다. 선지자는 요시아 왕이 나타나 제사장들을 제단 위에서 태우고 사람의 뼈를 사를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이 예언은 실제로 요시아 왕 때 성취됩니다.
열왕기하 22장: 요시아의 개혁
요시아는 8세에 왕이 되어 다윗의 길로 행하며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합니다. 그는 성전을 수리하다가 율법책을 발견하고, 백성들에게 말씀을 읽어주며 회개 운동을 일으킵니다. 요시아는 우상을 제거하고, 성적인 문란을 회복하며, 유월절을 지키는 등 국가적으로 회개 운동을 전개합니다.
아모스 9장: 다윗의 장막 회복
아모스 9장 11절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아 옛적과 같이 세울 것이라는 회복의 약속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예배 회복과 통치 회복을 의미하며, 에돔의 남은 자와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될 것입니다. 농사가 회복되고, 경제가 회복되며, 사람들이 본토에 뿌리를 내리게 될 것입니다.
에스겔 37장: 마른 뼈의 부활
에스겔 37장은 마른 뼈가 살아나 군대를 이루는 환상을 통해 이스라엘의 회복을 예언합니다. 24절은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분단된 이스라엘이 하나로 통일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예레미야 31장: 무궁한 사랑
예레미야 31장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모든 가족의 하나님이 되시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라는 약속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무궁한 사랑으로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며, 처녀 이스라엘을 다시 세우실 것입니다. 에브라임 산에서 파수꾼이 외치는 날이 이르러 시온으로 올라가 여호와께 경배하게 될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유대인과 이방인의 하나됨
에베소서 2장 14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셨다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 몸을 찢으심으로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한 새 사람을 이루어 화평하게 하셨습니다.
성령의 교통하심과 화해
고린도후서 13장 13절은 성령의 교통하심을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길을 터 주신다고 말합니다. 시편 133편은 아론의 머리에 기름이 부어져 이스라엘의 회복을 가져오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리는 것 같다고 묘사합니다. 에베소서 4장 32절은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 같이 하라고 권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