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요약
이 영상은 인간관계에서 손절당하지 않고 원만하게 지내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핵심은 상황에 맞는 페르소나를 사용하고, 정보를 필터링하며,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키는 것입니다.
- 상황에 맞는 페르소나 사용의 중요성
- 정보 필터링의 필요성
-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야 함
- 3년 이상된 관계는 '까방권' 적용 가능
인트로
인간관계에서 손절을 피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알아야 할 점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MG세대들이 솔직함을 무기로 선을 넘는 경우에 대한 우려를 표현하며, 관계에서 지켜야 할 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페르소나를 쓰는 사람(손절대상)
사람이나 집단에 따라 다른 페르소나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을 설명합니다. 각 관계와 상황에 맞는 적절한 언행이 필요하며, 이를 무시하면 손절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1-1. 페르소나 장착 방법(*쉬움주의)
페르소나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집단에 처음 들어갔을 때 분위기를 파악하고, 허용되는 언행의 범위를 관찰한 후 자신의 페르소나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1-2 페르소나 안 끼고 말할경우의 부작용
페르소나 없이 솔직하게 행동하는 것의 부작용을 지적합니다. 상황에 맞지 않는 솔직함은 배려가 없는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인간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1-3 사회성결여됐던 안예스 사례
과거 남자친구 부모님과의 만남에서 요리를 못한다고 솔직하게 말해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상황에 맞는 페르소나를 사용하지 않아 발생한 부정적인 결과의 예시를 제시합니다.
1-4 결론: 나를 덜 들어냄으로써, 역설적으로 관계가 더 윤택해짐
자신을 다 드러내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인간관계에 도움이 된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다양한 모습 중 상황에 맞는 모습을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번외) 예외케이스(김희철, 탁재훈) 막해도 사랑받는 사람의 2가지 특징
김희철, 탁재훈처럼 솔직하고 거침없는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랑받는 사람들의 특징을 분석합니다. 뛰어난 센스와 유머 감각, 그리고 관계를 잘 형성하고 유지하는 능력이 그 비결이라고 설명합니다.
여초에서 페르소나 끼는방법(*어려움주의)
여초 집단에서 페르소나를 사용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를 설명합니다. 여초 집단에서는 예의 바르고 선을 넘지 않으면서도 밉보이지 않도록 고도의 스킬을 구사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합니다.
안예스가 여초에서 살아남은 썰과 꿀팁
여초 회사에서 왕따를 당하지 않고 살아남았던 경험을 공유하며, 자신은 해를 끼치지 않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며 재미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2. 정보를 있는 그대로 말하고, 필터링 하지않는 사람
정보를 필터링 없이 그대로 전달하는 사람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특히 종교나 정치와 같이 논쟁거리가 될 수 있는 민감한 주제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이는 불필요한 갈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3.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없게 행동하는 사람.
친한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고, 새로 알게 된 사람에게만 예의를 차리는 사람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친할수록 예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그렇지 않으면 손절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번외) 까방권이라는 치트키 = 오랜인연은 좀 봐주자
3년 이상된 오랜 관계에서는 어느 정도의 결점이나 실수를 감안해주는 '까방권'을 적용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3년이 안 된 관계에서는 신중하게 행동해야 하며, 특히 비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