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요약
이 비디오는 김희연 회계사가 세금과 증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라이브 방송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된 내용은 자녀에게 세금을 피하면서 할 수 있는 증여 방법과 절세 전략입니다.
- 세제 개편안에 대한 평가는 60점입니다.
- 자녀에게 30세에 11억 원을 증여하는 방법으로 세 번의 증여를 이용합니다.
- 월 19만 원씩 증여하는 유기정기금 방식도 소개됩니다.
- 세금 신고의 중요성과 절세 방법도 강조합니다.
라이브 시작 / 세제개편안 60점 평가
김희연 회계사는 오늘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며 여러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나왔다고 전합니다. 최근 세제 개편안에 대해 100점 만점에 60점을 주며, 세제 개편안에 세무 전문가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아 아쉽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오늘 주제: 세 번의 증여로 자녀 30살에 11억
세 번의 증여를 통해 자녀가 30세에 11억 원을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각 나이대별로 법적 한도의 세금 없이 증여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그 과정에서 미국 주식 지수 ETF인 S&P 500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0세 2천 · 10세 2천 · 20세 5천 = 원금 9천만 원 → S&P500
1세, 10세, 20세에 각각 2천만 원, 2천만 원, 5천만 원씩 증여하여 총 원금 9천만 원을 만들고, 이를 S&P 500에 투자하면 30세가 되었을 때 11억 원이 될 것이라는 데이터를 제시합니다.
목돈이 없다면? 월 19만 원 유기정기금 증여
목돈이 없는 경우 월 19만 원씩 유기정기금으로 증여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이 경우에도 증여세 신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현재 가치와 미래 가치의 차이에 대해서도 간략히 설명합니다.
같은 9천만 원인데 8,500만 원 vs 10억 — 타이밍의 차이
9천만 원을 30세에 주는 것과 세금을 감안했을 때 8,500만 원으로 줄 것인지 10억 원으로 증여할 것인지 그 차이에 대하여 논의합니다. 이때 증여 타이밍의 중요성도 강조합니다.
2천만 원 이하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는 이유
2천만 원 이하의 증여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합니다. 신고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입증이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10년 합산은 '증여 시점 기준 10년 이내' — 최다 실수
증여 시점부터 10년 이내에 주어진 증여를 모두 합산해야 하며, 이를 착각하여 실수하는 경우가 많음을 경고합니다. 명확한 정보를 전달하여 실수를 피하도록 돕습니다.
국내상장 미국 ETF vs 미국 직투 → 직투
국내에서 상장된 미국 ETF와 실제 미국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에 대한 비교를 다루며, 개인적으로는 직접 투자가 더 유리하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실행 순서: 증여신고 → 이체 → 매수 (신고는 최초 1회)
증여를 실행할 때의 순서에 대해 설명하며, 증여세 신고, 이체, 매수 순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신고는 최초 1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몇 년 전에 넣고 신고 안 했다면 기한후 신고
몇 년 전부터 증여를 진행했지만 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 기한 후 신고를 해야 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신고 여부에 따라 자녀의 자산에 대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립니다.
부모가 자녀 계좌로 잦은 매매, 국세청은 IP까지 봅니다
부모가 자녀 명의 계좌에서 자주 매매를 할 경우, 국세청이 IP 추적을 한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합니다.
할아버지+아버지 따로 2천만 원? 안 됩니다
직계 존속 관계에서 각자의 증여 한도를 따로 적용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하며,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증여금을 합쳐서 세금 신고를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상속세 조사에서 걸리는 '생활비' 송금
생활비로 송금한 금액이 이후 상속세 조사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며, 생활비를 송금할 때의 주의점을 전달합니다.
왜 2천만 원만? 강남 부자들은 세금 내고 10억을 줍니다
강남의 부자들은 10억 원을 증여하지만 세금은 내야 한다는 현실을 언급하며, 자산을 증여할 때 세금을 낼 것인지 고민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8월 30일(일) 무료 오프라인 강연 + 멤버십 안내
마지막으로 8월 30일에 무료 오프라인 강연과 유튜브 멤버십 가입에 대한 내용을 안내하며, 강의에서 세제 개편안 관련 질문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