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 요약
이 비디오는 아이패드 프로 M5를 구매한 후 사용자가 설정을 최적화하고 새로운 기능을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18가지 필수 설정 팁을 제공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디스플레이 설정 조정, 잠금 화면 및 홈 화면 사용자 정의
- 사진 동기화 관리 및 배터리 성능 최적화
- 키보드 설정 조정 및 Apple Pencil Pro 기능 활용
- 계산기 앱의 새로운 3D 그래프 기능 사용
- Siri와 ChatGPT 통합 설정
- 스크린샷 제스처 사용 및 일기 앱 활용
- 윈도우 스타일 앱 사용 및 번역 앱 활용
- 민감한 콘텐츠 경고 설정 및 전화 앱 사용
- 스마트 스크리닝 기능 활용 및 외부 모니터 연결
인트로
아이패드 프로 M5를 구매한 후 해야 할 18가지 설정에 대해 설명합니다. 아이패드OS 15에서 16으로 업데이트되면서 새롭게 생긴 기능들을 중심으로 챕터를 구성했으며, 아이패드 프로 9 모델이나 아이패드 에어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도 유용한 정보입니다.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볼 수 있도록 챕터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기본 설정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화면 모드는 자동으로 두고, OLED 모델의 경우 다크 모드를 사용하면 눈의 피로를 줄이고 배터리 절약에도 도움이 됩니다. 나이트 시프트 기능도 눈을 편안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며, 색온도 조절도 가능합니다. 시력이 좋은 사용자는 디스플레이 확대/축소에서 '더 큰 공간'을 선택하여 화면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잠금화면 꾸미기
아이패드OS 16에서는 글꼴과 공간감이 강화되었으며, 잠금 화면을 길게 눌러 바로 설정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사진 앱에서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고, 심도 효과를 사용하여 공간감을 줄 수 있습니다. 시계의 크기와 색상을 변경할 수 있으며, 글래스 효과나 솔리드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위젯을 추가하여 잠금 화면을 꾸밀 수도 있습니다.
3. 배경화면꾸미기
홈 화면에서 길게 눌러 편집 모드로 들어가 투명 효과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OS 16의 리퀴드 글래스 효과를 사용하여 앱 아이콘을 투명하게 만들 수 있으며, 앱 아이콘 크기를 키우고 네이밍을 없애 심플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위젯을 추가하여 홈 화면을 꾸미고, 독에 폴더를 추가하여 다양한 앱을 빠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사진동기화 끄기
아이클라우드는 편리하지만, 5GB 이상을 사용하려면 유료입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은 용량이 크기 때문에 아이클라우드가 금방 찰 수 있으므로, 사진 동기화 기능을 끄고 싶은 경우 설정에서 아이클라우드 > 사진으로 들어가 아이패드 동기화를 끄면 됩니다. 동기화 기능을 끄기 전에 찍은 사진은 반드시 다운로드해야 합니다.
5. 배터리 성능 상태
설정 > 배터리 > 배터리 성능 상태에서 성능 최대치와 사이클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보호 기능을 사용하여 충전을 80%로 제한할 수 있으며, 제조일과 활성화 날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전력 모드도 여기에서 켤 수 있습니다.
6. 키보드
초기 설정된 키보드 설정은 불편할 수 있으므로, 설정 > 일반 > 키보드에서 자동 수정, 자동 대문자, 캡스락 활성화를 끄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 절약을 위해 키보드 사운드를 끌 수도 있습니다.
7. 애플팬슬 프로
Apple Pencil Pro는 iPad Pro M4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편리한 기능이 많습니다. 설정 > Apple Pencil에서 스퀴즈와 두 번 탭 설정을 변경할 수 있으며, 감도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Apple Pencil로만 그리기'를 켜면 손바닥이나 손가락이 닿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8. 달라진 계산기
계산기 앱에서 수학 메모를 사용할 수 있으며, iPadOS 16에서는 3D 그래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XYZ 값을 입력하여 3D 그래프를 생성하고, 360도로 회전하면서 볼 수 있습니다. 수치를 조절하면서 그래프를 확대할 수도 있습니다.
9. 챗GPT 설정
ChatGPT가 Siri와 더 긴밀하게 통합되었습니다. Siri가 할 수 없는 명령을 ChatGPT가 더 많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설정 > Apple Intelligence 및 Siri > ChatGPT에서 ChatGPT 사용을 켜면 Siri를 통해 ChatGPT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번 허용하는 것이 불편하면 요청 확인을 끄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 스크린샷
아직도 전원 버튼과 볼륨 버튼으로 스크린샷을 찍는 사용자를 위해, 손가락으로 스크린샷을 찍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설정 > 멀티태스킹 및 제스처에서 '모서리에서 손가락으로 쓸어 넘기기'를 켜면 하단 왼쪽 모서리에서 손가락으로 쓸어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화면에서 바로 번역도 할 수 있습니다. Apple Pencil 사용자는 별도 설정 없이 바로 스크린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1. 일기앱
일기 앱이 맥북이나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폰에서 작성한 일기를 아이패드에서도 동일하게 볼 수 있어 관리가 편리합니다. iPad에서는 Apple Pencil Pro를 사용하여 손글씨로 일기를 쓸 수 있습니다. 타이핑 영역과 Apple Pencil 영역이 구분되어 있으며, 필기 모드를 사용하여 필기를 할 수 있습니다.
12. 미리보기 앱
미리보기 앱은 원래 맥북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iPadOS 16에서 iPad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일 앱에서 PDF 파일이나 문서 관련 파일을 보는 기능이 따로 떨어져 나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파일 앱에서 PDF 파일을 열면 바로 미리보기 앱으로 열립니다.
13. 윈도우형 앱
iPadOS 16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 중 하나로, 앱을 켜서 우측 하단의 핸들을 사용하여 크기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단의 독도 크기에 따라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좌측 상단의 윈도우 버튼을 길게 눌러 다양한 멀티태스킹 창을 만들 수 있습니다. 홈으로 나가면 펼쳐져 있던 창들이 사이드로 퍼지는 것도 맥북의 macOS와 동일합니다. 창 모드 전환이 불편하면 제어 센터에서 윈도우 스타일을 끌 수 있습니다. 창을 모두 닫고 싶다면 설정 > 멀티태스킹 및 제스처에서 '홈으로 쓸어 넘긴 후 모든 윈도우 닫기'를 켜면 됩니다. 앱 상단에서 쓸어내리면 해당 앱의 메뉴바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14. 번역
아이패드에서도 아이폰처럼 번역 앱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 크기 때문에 상대방도 보기가 편합니다. 설정 > 앱 > 번역에서 필요한 언어들을 미리 다운로드하면 편리하며, '온 디바이스 모드'를 켜면 오프라인에서도 번역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5. 민감한 콘텐츠 경고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민감한 콘텐츠 경고에서 사용 중으로 켜면 사진이나 동영상에 신체 노출이 된 것을 열려고 할 때 미리 경고를 해 줍니다. 메시지로 민감한 콘텐츠를 보게 되면 가림 상태에서 경고를 해 줍니다. 자녀들이 사용하는 기기에 미리 설정해 두면 좋습니다.
16. 전화앱
드디어 아이패드에서도 전화 앱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폰과 동일하게 최근 통화에서 누르면 바로 전화가 걸리지 않고, 전화 모양을 눌러야 통화가 됩니다. 상단에 번호를 누를 수 있는 팝업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화 중에 실시간 번역이나 쉐어플레이 기능도 사용할 수 있지만, 실시간 번역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17. 스마트 스크리닝
아이폰처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알 수 없는 발신자를 기가 막힌 방법으로 걸러 줍니다. 설정 > 앱 > 전화에서 통화 용건 묶기로 설정을 하시면 됩니다. 알 수 없는 발신자도 켜고 사용하시면 별도로 모아줍니다.
18. 외장모니터 활용
USB-C 포트를 지원하는 외장 모니터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정 > 디스플레이 밝기 > 외장 디스플레이 설정을 할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 정렬을 할 수 있습니다. 외장 디스플레이에 들어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연결하면 16:9로 바로 나오며, 외장 모니터 하단에도 독이 떠 있어 편리하게 앱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창을 여러 개 띄우고 멀티태스킹을 하기에도 편리하며, 매직 키보드와 함께 사용하면 맥북을 사용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게임패드를 연결하고 외장 모니터에서 게임을 하면 콘솔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모니터 모드를 확장하면 아이패드에서는 공략집이나 영상을 보면서 할 수 있어 집중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마무리
아이패드OS 15에서 17까지는 애플이 맥북과 아이패드의 경계선을 없애려고 하는 듯했지만, iPadOS 16으로 넘어오면서 맥북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맥북과 비슷하면서도 아이패드만의 경험을 추구하려는 의도가 많이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알려드린 설정들을 하나씩 해보면서 제대로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