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에서는 핀란드 회사 스발라에서 만든 에어베이스 망사형 베이스 레이어에 대해 설명합니다. 브린제와 아클리마와 같은 다른 회사들의 제품과 비교하여 PP (폴리프로필렌) 소재의 특성, 망사 구조의 장점, 그리고 국내 브랜드 오스무브의 쉴드 드라이 제품과의 유사점 및 차이점을 분석합니다.
- 스발라 에어베이스는 PP 소재를 사용하며, 망사 구조로 통기성과 보온성을 제공합니다.
- 브린제와 아클리마는 과거 메라클론 PP 원단을 사용했지만, 현재 아클리마는 메리노 울을 사용합니다.
- 국내 브랜드 오스무브의 쉴드 드라이는 스발라와 유사한 방식으로 제작되지만, 실의 굵기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소개
스발라 에어베이스는 핀란드 회사에서 만든 망사형 베이스 레이어로, 이 제품에 대한 소개와 함께 유사한 제품을 생산하는 다른 회사들에 대한 배경 설명이 이어집니다. 특히, 브린제는 망사형 베이스 레이어를 처음 만든 회사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다양한 소재를 사용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PP 소재와 메라클론
스발라 에어베이스는 PP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브린제는 메라클론이라는 PP 원단을 사용합니다. 아클리마 역시 과거 메라클론을 사용했지만, 현재는 메리노 울을 사용합니다. 스발라는 메라클론이 아닌 다른 PP 원단을 사용하며, 이는 원사 제조 방식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원사 제조 방식의 차이
메라클론은 스테이플 방식으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필라멘트를 짧게 잘라 양모처럼 뭉쳐서 실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반면, 스발라의 PP 원단은 스테이플 방식이 아닌, 긴 원사를 그대로 꼬아서 실을 만듭니다. 이러한 차이가 제품의 특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PP 소재의 장점
PP 소재는 열전도율이 낮아 체온 유지가 잘 되고, 망사 구조로 인해 에어 포켓이 형성되어 보온성을 높입니다. 또한, PP는 소수성이 강해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위킹 능력이 뛰어납니다. 이는 겨울용 베이스 레이어로서 중요한 장점입니다.
스발라와 브린제의 차이점
브린제 제품은 스테이플 방식으로 인해 표면에 보풀이 일어날 수 있으며, 이는 공기 흐름에 약간의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반면, 스발라는 긴 원사를 사용하여 표면이 매끄럽고 신축성이 좋습니다. 하지만 건조 속도나 흡습성에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국내 브랜드와의 비교
스발라와 유사한 방식으로 PP 망사형 베이스 레이어를 만드는 국내 브랜드도 있습니다. 오스무브의 쉴드 드라이는 스발라와 제조 방식이 유사하지만, 실의 굵기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스발라의 실이 더 굵어 땀 흡수 및 건조 능력이 더 뛰어날 수 있습니다. 국내 브랜드 제품은 가격이 저렴하며, 기술 개발을 통해 스발라와 유사한 품질의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결론
스발라 에어베이스를 설명하기 위해 브린제, 아클리마, 오스무브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PP 소재의 특성과 제조 방식의 차이가 제품의 기능성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