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이 비디오는 아이와 엄마의 일상적인 대화와 함께 화장품 광고, 그리고 굴을 먹으러 가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는 간단한 한국어 표현을 사용하며 엄마와 소통하고, 엄마는 새로운 화장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냅니다. 또한, 굴을 먹으러 가는 길에서 지하철을 이용하고 식당에서 굴 요리를 주문하는 과정이 자세히 묘사됩니다.
- 아이와의 일상적인 대화와 간단한 한국어 표현 사용
- 새로운 화장품에 대한 기대감 표현
- 굴을 먹으러 가는 여정과 식당에서의 경험 공유
먹을 것 줄까?
아이는 "먹을 것 줄까?"라는 질문에 "먹자"라고 대답하며 냉장고를 가리킵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뽀뽀를 해주고, 아이는 "아빠 깼다", "줘" 등의 간단한 한국어 표현을 사용합니다. 아이는 "불", "하지 마세요" 등의 단어를 사용하며 엄마와 소통하고, "미안해", "더 주세요", "조금만 줘" 등의 표현을 사용합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하나만 줄게", "먹어야지"라고 말하며 아이를 챙깁니다.
화장품 광고
엄마는 아이에게 줄 것이 있다며 "셀피 샷 굳은살 크림"이라는 화장품을 소개합니다. 이 제품은 약국에도 판매되며 주름, 처짐, 저속 노화를 한 번에 관리해 준다고 합니다. 엄마는 유튜브에서 이 제품을 많이 봤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자신의 피부가 좋아진 것 같다고 말합니다. 쌍둥이라 누가 누군지 구별하기 어렵다는 댓글도 있었다고 언급합니다.
굴 먹으러 가자
엄마는 아이들에게 굴을 먹으러 간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은 어디 가는지 묻고, 엄마는 굴을 먹으러 간다고 대답합니다. 엄마는 굴이 제철이라고 말하고, 아이들은 맛있는 것을 먹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엄마는 과거 우크라이나에서 굴을 먹었지만 신선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한국에서는 신선하고 맛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굴 식당 도착
지하철에 사람이 많았다고 말하며 식당에 도착합니다. 식당 직원에게 3명이라고 말하고, 지난번 방문을 언급합니다. 찜 굴과 생굴을 주문합니다. 테이블에 구멍이 있는 이유에 대해 궁금해하고, 찜 굴의 크기가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하철을 타고 온 이유를 언급하고, 한국 술인 막걸리를 마시자고 제안합니다. 테이블의 구멍 때문에 혼란스러웠다고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