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0만 달러 전망…인터넷 보급과 일맥상통??ㅣ고란 기자ㅣ크립토랩스 Crypto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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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요약

비트코인의 미래 가격에 대한 여러 전망과 투자 신호가 언급되었습니다. 전 바이낸스 CEO 창펑 자오가 비트코인이 2033년까지 10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였고, 현재 비트코인을 보유한 인구는 전체의 1%에도 미치지 않아 강력한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그러나 단기적인 지표는 혼재되어 있으며, ETF 자금 유출과 같은 변동이 있었습니다. 기관 전화비자들이 더 많이 참여하면서 비트코인의 투자 문법이 변화하고 있으며, 단기 투자보다 장기 투자 성향이 커졌습니다.

  • 비트코인이 2033년까지 100만 달러 도달 가능성 제시
  • 비트코인 보유자는 전 세계 인구의 1% 이하
  • 비트코인 투자에서 기관 자본의 점점 더 큰 역할 강조

크립토투데이 소식

첫 번째 소식에서는 창펑 자오가 비트코인이 2033년까지 10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현재 비트코인 보유자는 전 세계 인구의 1%에도 미치지않아, 기관과 개인 투자가 더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언급되었습니다. 상승 가능성으로는 다음 단계에서 60만 달러, 그다음 100만 달러에 이를 수 있는 시나리오가 제시되었습니다. 하지만 즉각적인 단기 지표들은 엇갈리는 모습이며,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자금 유출이 나타났습니다.

비트코인 투자 문법 변화

두 번째 소식에서 비트코인의 투자 문법이 변화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스탠더드 차트의 제프 캔들릭은 올해 가격 조정에도 불구하고 미국 현물 ETF 보유 물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다고 밝혔습니다. ETF 투자자들은 대개 연기금 등 장기 투자 성향이 강한 만큼, 과거 사이클처럼 가격이 급락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최근 ETF 자금 유출은 스페이스 X IPO 참여를 위한 현금 확보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아메리칸 비트코인 주식 분할

세 번째 소식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두 아들이 설립한 아메리칸 비트코인이 1대 15 주식 분할을 단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조치는 나스닥 상장을 위한 조치입니다. 아메리칸 비트코인의 주가는 지난해 9월 상장 이후 92% 이상 하락하여, 현재 0.62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일본계로 8,170만 달러의 순 손실을 기록하며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비트코인 시장 상황과 전망

비트코인이 6만 달러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창펑 자우는 비트코인이 100만 달러 이상으로 갈 수 있다고 비교적 높은 수치를 제시했으며, 반면 기관의 패닉 셀에 대한 분석도 있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 보유 상황을 보면, 많은 투자자들이 장기 보유적 성향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가격 안정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관 투자자의 변화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자의 성격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관들이 ETF 출시 후로 시장에 들어오면서 그들의 투자 스타일이 이전 개인 투자자와 차별화되고 있습니다. 기관들은 포트폴리오 투자를 통해 가격 하락 시 즉각적인 매도보다는 장기 보유 성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의 변동성이 줄어드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채굴 업체 현황

비트코인 채굴 업체들이 현재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반감기와 가격 하락으로 인해 채굴의 경제성이 크게 떨어져, 여러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비트코인 ETF가 존재하기 때문에 대신 ETF에 투자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채굴사들은 전력을 확보한 기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할 수 있으며, AI 데이터 센터와 협력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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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 크립토투데이의 첫 번째 소식입니다. 전 바이낸스 CEO 창펑자가 비트코인이 2033년까지 10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을 했습니다. [음악] 현재 비트코인 보유자가 전 세계 인구의 1%에도 못 미치는만큼 앞으로 기관과 개인 투자자가 더 많이 유입될 가능성이 [음악] 크다는 건데요. 다음 상승장에서 60만 달러, 그다음 상승장에서 100만 달러에 이룰 수 있다는 시나리오입니다. [음악] 다만 단기 지표는 다소 엇갈립니다. 지난 6월 30일 하루에만 미국 [음악]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약 2억 2천만 달러가 순유 유출됐고 블랙록의 [음악] IBIT가 유출을 주도했습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비트코인의 투자 문법이 달라졌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0:55 어제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디지털 자산 투자 인사이트 포럼 2026에서 스탠더드 차트 디지털 자산 리서치 총괄인 제프 [음악] 캔들릭은 올해 가격 조정에도 미국 현물 ETF 보유 물량은 [음악] 안정적으로 유지됐다고 밝혔는데요. ETF 투자자 상당수가 연기금 등 장기 투자 성향인만큼 과거 [음악] 사이클처럼 2만에서 3만 달러까지 밀릴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고 진단했습니다. 최근 ETF 유출 역시 스페이스 X IPO [음악] 참여를 위한 현금 확보 영향이 컸다는 분석입니다. 또 비트와이즈ci Cio 매쉬 호거는 2035년 비트코인이 금시장의 25%를 대체할 경우 [음악] 130만 달러도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1:42 두 아들이 공동 설립한 아메리칸 비트코인이 결국 1대 15 역주식 분할을 단행합니다. 나스닥 상장 유치를 위한 조치인데요.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1달러를 밑돌면 상장 폐지 절차가 진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메리칸 비트코인 주가는 수요일 0.62달러로 62달러로 4상 최저치를 기록했고 지난해 9월 상장 이후 92% 넘게 [음악] 폭락했는데요. 여기에 일본 계에만 8,17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경영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잠시 후 크립토엑일에서는 FI가 경고한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 이슈를 짚어봅니다. 디센트 법률 사무소 진연수 변호사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이상 크립토 푸데이었습니다. 입니다.

2:35 [음악]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크립토랩스 정준입니다. 비트코인이 6만 달러 문턱에서 공방을 이어가고 있죠. 힘을 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정반대 얘기가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고요. 창펑자우와 비트와이즈는 비트코인이 앞으로 100만 달러, 130만 달러까지 갈

3:23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과연 지금 비트코인 시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자세한 얘기는 고란 기자님 그리고 딜러 님에게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 네, 반갑습니다. 또 한 주가 지났는데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6만 달러선에서 지금 공방을 버리고 있거든요. 이런 가운데 지금 창펑자우가 2033년 100만 달러까지 갈 수 있다. 이런 전망을 내놓고 있어요.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또 실제 지금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조금 화가 나는 얘기가 될 수도 있는데 근거가 있나요? >> 뭐 근거라고 하면 뭐 만들면 되겠죠. 네. >> 일단 주중에 58,선까지 밀리면서 사실 좀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금요일 날 와서 만약에이 가격이

4:09 그대로 유지된다라고 하면 또 무슨 말씀을 드려야 될까 하는데 >> 사실 제가 이런 얘기 하면은 야 이게 좋아할 만한 가격이냐라고 했는데 그래도 6만 달러 위로 올라오고 나니까 마음은네 다 한글 가네요. 근데 지금 CG가 전망한 거는 6만 달러보다 훨씬 더 위에 있는 100만 달러라는 어떻게 보냐면 좀 비현실적인 숫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어떻게 가능하지라고 하는데 계산법에 따르면 가능은 합니다. 일단 첫 번째로 가장 말하자면 전 세계 인구의 1%라는 숫자를 팩트 체크를 한번 해 볼게요. 네. >> 전 세계 인구 자운데 실제로 비트코인을 의미 있는 수준으로 보유하고 있는 비율이 만약에 1% 미만이다라고 하면 >> 넓게 잡아서 뭐 수퍼라고 해도이 >> 보자면 지금 현재 인구가 얼마 명인가요? 80억 정도 되죠. 어

4:55 >> 1%만 잡아도 >> 8천만 명이에요. >> 그렇죠. >> 그런데 비트코인의 발행량 총 개수는 얼만가요? 2,100만 개죠. 네. 이론을 전세계 1%론이 갖고 있는 평균에서을 때 1%도 하나의 비트코인을 갖기가 어렵다라는 겁니다. 이렇게 희소하기 때문에 당연히 이제 뭐 100만 달러까지 갈 수 있다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 보자면 지금 가격은 6만 달러라서 상당히 좀 마음에 안 드는 수준일 텐데 이게 모든 자산가 자산은 약간 대중들이 받아들이는 그 사이클이 있습니다. 그걸 이제 어댑션 커브라고 이제 볼 수 있는데요. 언제나 보자면 가장 처음에 새로 생긴 자산을 받아들이는 건 혁신가분들이죠. 이분들에서 지금 얼리 어댑터로 지금

5:40 현재 비트코인은 넘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비트코인이 뭐 과거 뭐 몇백만 원 하던 시절에 비하면 지금 1억 가까이 이제 1억 넘었다가 1억 근처를 이제 내려온 지금 상황을 보자면 많이 올랐다라고 볼 수 있지만 지금 수용 단계로 보자면 아직까지 대중화가 안 된 얼리 어댑터 수준에 불과한 극초기 단계다라는 거죠. 네. 비트코인 어떻게비트코인의 가치가 뭐야라고 했을 때 아크인베스트가 주로 많이 쓰는 표현인데요. 네트워크 가치다라는 표현을 많이 써요. 그런 네트워크 가치에 비교할 수 있는 걸 바로 인터넷인데요. 인터넷 보급 초기에 90년대 중반에요. 앞으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메일 쓰고 인터넷 쇼핑할 거야라고 했을 때 대부분이 다 비웃었거든요.

6:26 >> 네. >> 근데 지금 우리 현장을 보자면 어떻게 되나요? >> 당연한 >> 네. 너무 당연하게 돼 있죠. 법칙이 있습니다. 이거에 따라서 채택률이 1% 5% 10% 이렇게 올라갈 때 아마 앞서 말씀드린 대로 비트워크의 가격은 네트워크의 가치와 동일한 선상이 있기 때문에 아마 비트코인 가격에도 레버리지가 붙으면서 100만 달러까지 충분히 갈 수 있다라는 건데요. 이건 제가 말씀드리는 건 굉장히 긍정적으로 시장을 봤을 때고 CG도 그랬지만 언제라고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어, >> 네.이 수용의 속도가 과연 얼마나 따라붙을 수 있을지, 인터넷 보급대만큼 이렇게 빨리 이뤄질 수

7:12 있을지 더군다나 아마 이게 어떻게 보자면 기존의 이제 뭐 법정 화폐 시스템을 위협할 수 있다. >> 네. 라는 이제 우려감을 느끼는 국가들도 있을 거 아니에요. 미국도 과거엔 그렇다가 트럼프 행정 정부 들어오면서 입장이 좀 바뀐 케이스에 해당하잖아요. 그렇게 되면 정부 규제 압박이 아마 더 심해질 수 있는 거고 대표적 중국 같은 경우에 아예 이제 금지를 시켰고 이런 식의 규제적인 압박이 오게 되면 아마 시지가 말한 100만 달러는 더 늦혀질 수 있겠죠. >> 네. 네. 음, >> 일단 100만 달러까지 갈 수는 있지만 언제가 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라고 답변을 주셨습니다. 자, 어쨌든 이렇게 창펑자우가 말한 시나리오도 결국에는이 비트코인 4년 주기를 근거로 한 거 같은데이 공식이 계속 유효할지 궁금하거든요. 딜러님.

7:59 >> 네. 4주년 그 사이클 살아 있습니다. 다만 이제 그 단력이 반감기 단력에서 연준 단력으로 바뀌었다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연준 단력이요? >> 네. 반복은 되는데 잘 아시겠지만 비트코인 ETF가 출시된 이후로부터 기관들이 들어오기 시작한 후부터는 제가 비유를 드리자면 그 전에 비트코인은 그냥 땅에서 이제 노지에서 키우는 작물이었다 치면은 4년마에 오는 계절 그 반감기가 이제 수학을 하는 농사 시기였겠죠. 네가들이 들어오면서 이비트코인이 이제 비닐하우스 들어갑니다. 온실 안에 들어가면서 이제 자연적으로 생기는 계절보다 이제 보일러 온도 같은게 사실상 이제 돈의 흐름이 온도가 된 거거든요. 그래서 돈의 흐름이 어 굉장히 이제 어 비트코인의 반감기를 결정하는 좌지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가

8:45 됐고이 비트코인이 온시로 들어오면서 바뀐게 세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참여자인데요. 어, 예전 사이클은 개인 투자자들이 만든 장이었지만 이제는 ETF로 들어온 기관돈이 장을 만듭니다. 이번 6월 하락 때도 개인 패닉셀이 아니라 ETF에서 빠진 45억 달러, 그중 79%가 블랙록 다닐 상품이었습니다. 그 두 번째가 바뀐게 뭐냐면 떨어진 깊이에요. 어, 22년이나 >> 18년 생각해 보시면은 그때 하락장에서 고점 대비 막 80%까지 떨어지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제 이번에는 지금 고점 대비 약 6만 달러에 있다 보니까 53% 정도 빠지고 있습니다. 기관도는 개인처럼 4848 안 하죠. 한번 매수를 하면은 한 번에 도망가지가 않으니까 이렇게 하락폭이 바닥이 얇아졌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또 달라진

9:30 거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저희 단력이 바뀌었습니다. 어 온체인 쪽에서는 지금 매도 패턴이 과거 약세장 초입과 똑같다는 분석도 있는데 어 이번엔 그렇다 완전히 다르다라고 이제 단정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거는 어 잔펑자오가 이제 상승장을 말하는데 그게 저도 왔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출발 시유는 28년 그런 반감기가 아니라 ETF 자금이 순 유입으로 돌아서고 연준이 다시 돈을 푸는 시점 그 시점이 되면은 아 비로소 우리가 아 상승을 다시 노려볼 수 있는 장이구나 그게 반감기가 기존의 반감기와 지금의 반감기 저희가 현재 직시해야 되는 반감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음 반감기의 기준이 약간 달라졌다라고 말씀을 주셨고 비닐하우스 비유 아주 좋았습니다. [웃음]

10:16 >> 네. 이해하기가 쉬웠고요. 자, ETF 쪽에서 근데 돈이 지금 계속 빠져나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기관의 자금 이탈 이거 좀 위험 신호로 봐야 되는 거 아닐까요?요 >> ETF를 통해서 투자하는 자금은 어떻게 보자면 전통적으로 이제 주식 시장에 투자하던 자금들이죠. 크립토에 투자하고 싶었는데 크립토의 투자는 여러 가지 뭐 규제 때문이나 아니면 내부의 어떤 사정 때문에 투자가 어려우니까 그가 못 하고 있었는데 ETF라는 금융 상품 형태로 나오면서 드디어 투자를 시작한 겁니다. >> 그런데 요렇게 이제 투자를 시작한 어떻게 보자면 전통 금융권 분들이 >> 네. 이제 연준의 금리인하 타이밍 지금은 뭐 금리 인하가 아니라 인상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인 거고 그에 대한 우려감이 있고요. 이러다 보니까 이제 국채 수익률 다시 고개를

11:02 들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보자면 포트폴리오 조정해 나섰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나 이제 이분들 같은 경우에는 여러 자산 가운데 비트를 한번 담아 봤었는데 [콧방귀] 어 이거 자산의 성과가 그닥 좋지 않은 상황에서 저쪽 눈을 돌려 이쪽을 봤더니 AI테크주들 반도체 너무 성과가 좋거든요. 그기 때문에요 반도체주 AI테크주의 성과를 투자를 하려면 뭔가를 팔아서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뭐를 팔까라고 봤을 때 그간의 성과가 좀 안 좋은 거 게다가 앞으로도 그렇게 좋을 거 같지도 않은 거를 팔 때 지금 가장 많이 파는게 이제 비트코인 팔았고요. 그리고 금도 이제 많이 올랐다. 이제는 더 이상 뭔 금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떨어졌다라고 하면서 비트코인

11:47 팔고 금 팔고 이런 자금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 실제로 블룸버그가 짓기를 해 봤더니요. 이제 ETF 가운데 금과 비트코인을 묶은 ETF 자금 유출 그리고 반도체 주 ETF의 자금 유출입을 봤더니 데칼코마니 같았어요. 딱 접어서 금플러스 비트코인에서 돈이 나온만큼 반도체 ETF로 돈이 들어갔더라고요. >> 맞아요. 저만 해도 개인 투자자들만 해도 그런 생각이 들잖아요. >> 네. 그런 움직임은 어 고래는 산다. 그러니까 기존의 시장코인투자를 원래했던 개인들은 오히려 ETF가 파는 물량을 지금 받고 있다라는 데이터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 알리 마르티네즈라고 하는 암호화폐 애널리스트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 애널리스트가 최근 X에다가 계식을 하나 올렸는데 자기가 온체인 데이터를

12:32 분석해 봤더니 1 BTC 미만을 보유한 개인들 그리고 100에서 10에서 100 BTC를 보유한 중형 고래들 >> 이들이 모든 지갑 규모에서 다 매수가 지금 최근에 나타나고 있다라고 해요. >> 그리고 이제 만 개 이상 보유한 1천개에서 이제 10만 개 이상 이건 완전 대형 고래죠. 네트인보면 이분들이 지속적으로 팔기 시작했어요. 근데 이들이이 고래들이 판을 그간에는 ETF가 받아주면서 12만6,000달러라는 기록을 세웠는데 갑자기이 고래는 파는데 ETF가이 물량을 받지 않다 보니까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한 거거든요. 그런데 이런 대형 고래들이 최근에 매도를 멈추고 다시 매수로 돌아섰다라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해요. 그렇게 따지면 지금

13:19 어떻게 보자면 지금까지 하락세를 주도한 건 ETF가 그간엔 계속 사 주다가 이제는 팔기 시작하면서였는데 지금 그 약간의 조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럼 대형 고래들이 갑자기 왜 또 순 매수를 할까요? >> 아, 도형 고래들은 비쌀 때 팔고 쌀 때 삽니다. >> 아, 그렇군요. 지금 너무 적가라서 사는 거고. 지금은 팔아봐야 본인들한테도 별로 이득이 없기 때문에 비쌀 때 매도를 했고요. 지금이 가격에서는 매수를 해도 괜찮지 않나라고 하면서 이게 아마 바닥권을 형성하는 약간 그 신호가 아니냐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 네.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ETF 유출에도 불구하고 미국 현물 ETF 누적 순유입을 보면요. 여전히 많고 또 총 순자산도 709억 달러를

14:06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출과 잔존 자금 중에서 어느 쪽이 지금 더 중요하다고 봐야 될까요? 네. 방금 고랑 기자님이 말씀해주셨는데 아이러니하게 ETF 이후로 ETF가 우리의 상승장을 올타임하이를 찍게 했고 >> ETF가 또 >> 떨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자, 이제 고래는 똑똑하니까 바닥에서 주어요. 자, 근데 이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거래소 장고를 보면 누가 안 파는지를 볼 수 있고 연준의 다음 움직임을 보면은 누가 살 수 있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자, 물론 비트코인의 가격은 후자인 연준의 방향성에 달려 있죠. 중요한 것은 유출 잔금도 잔존 어 자금도 아닙니다. 앞으로의 플로우 방향입니다. 저희가 늘 비트코인을 유동성 자산이라 말씀드린 이유가 촉매 왜 그 악재가 없는데도 떨어지냐? 왜냐면 촉매제가 훨씬 더 중요하기

14:52 때문이에요. >> 예. 6월에 빠진 45억 달러 그리고 어 511억 달러 이게 다 지나간 숫자니까 중요하지 않고요. 사실 45억 달러는 비트코인 약 7만 개입니다. 이게 시장이 매물로 쏟아 쏟아졌다면 거래소 잔고가 늘어야 되거든요. 근데 실제 거래소 잔고는 6,000개 줄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까 기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오히려 6개월 이상 안 파는 장기 보유자가 지갑이 12만 개를 그대로 흡수한 겁니다. 그래서 ETF에서 판 사람보다 받아서 금고에 저희가 마치 늦듯이 콜드벌렛에서 어 넣는 그거 보관하는 사람이 많이 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파는 쪽은 힘이 빠졌습니다. 근데 왜 가격이 안 오냐? 촉매제가 없습니다. 사는 쪽이 없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연주는 지금 금리 내리기는 커녕 올리고 올리는

15:38 거를 시사하고 있기 때문에 >> 그리고 새 돈은 아까 말씀하셨지만 스페이스 X나 AI 쪽으로 주식으로 쏠리고 있잖아요. >> 어 파는 사람이 없어도 사는 사람이 없으면 비트코인 가격은 못 오릅니다. 지금이 그 장이에요. >> 그래서이 국면이 길면 안 팔던 사람도 지쳐서 파는 순간이 올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어 볼 지표는 딱 하나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ETF 일간 플로가 순위부를 돌아서는 날 >> 음 >> 그 그날이 살 수 있는 쪽에 지갑이 다시 열렸다는 신호고 그게 바닥 신호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 네. 그럼 총매제는 뭐라고 보세요? >> 너무 어렵나요? >> 너무 어렵 너무 없죠. 당장 떠오르는 건 없지만 사실 이따가 또 말씀드리겠지만 비트코 이제 비트코인이 >> 자산들 중에서도 우선 순위에 오는 상황이 온다 >> 그러면은 AI든 뭐 대형 IPO든 그걸 제끼고 비트코인 사야 될 이유가

16:24 생긴다 하면은 하나의 지갑이기 때문에 이젠 어 비트코인 차례가 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 뭐 가장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사실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는 건 클레티 법안이 통과되는게 아마 단기적으로는 상승 촉매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 네. 단기라고 봐도 될까요?이 내년으로 밀릴 거 같긴 한데 >> 요게 이제 해결이 돼야죠. >> 그렇죠. 알겠습니다. 네. 고랑 기자님께서도 말씀을 주셨고요. 자, 이제 두 번째 주제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투자 문법 달라진 비트코인 기관도 단타 대신에 장기 투자한다. 뭐 이런 얘기가 들려오고 있는데 실제 시장 분위기가 좀 바뀌었다고 느끼시는지 고랑 기자님께 여쭤 볼게요. >> 그 우리 4년 주기설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리고 지난해 말 연초에 나왔던 보고서의 대부분이 뭐냐면 4년

17:09 주기설은 이제 맞지 않다라는 부분이 많았어요. 그게 왜 그런 보고서를 많이 냈었냐면 4년 주기설에 따르면 25년 10월에 어 지금 실제로 그렇게 나타났는데 이제 고점을 찍고 그리고 26년에 지속적으로 하락하다가 10월에 저점 찍고 반등하는 그런 사이클이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26년을 들어서서이 기관 투자자들 그 리서치에서는 그 주기설에 따르면 사실 26년도에는 투자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 근데 이제 자기들이 봤더니 4년 주기설은 맞지 않는다. 왜냐 투자 자산에 투자하는 사람들 투자자들의 성격이 달라졌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이제 4년 주기를 맞은 올해 빼고이 앞서서 했었던 1차, 2차, 3차를 보자면 투자 투자자들이 다 그냥 개인들이었어요.

17:54 >> 개인 혹은 돈 많은 개인 이거였거든요. 그런데 24년 1월에 ETF가 나오면서 여기에 갑자기 이제 기관들이 들어오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기관들의 투자 스타일과 개인들의 투자 스타일은 달라요. 기관들은 포트폴리오 투자를 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의 일정 부분을 담아간다라고 하면 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나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는 이상 가격이 떨어졌다 그래서 갑자기 팔고 시장을 떠나거나 뭐 이러진 않거든요. 다 투자 자신들의 문법에 따라서 행동을 하는 거고 개인들 같은 경우에는 그냥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그게 이제 제일 중요한 거고 그러기 때문에 앞서서 있었던 사이클에서는 비트코인의 낙폭이 -80% - 70% 고점 대비해서 그렇게 나타났어요. >> 네. 그런데 아까 제가 4년 주기설은 그 맞지 않는다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18:41 지금 현재 가격 흐름을 보면 4년 주기설대로 가고 있습니다. >> 소름인데요. >> 예. 실제로 10월 달에 고점 찍었고요. 그리고 26년 들어서 제대로 반등 못 하고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 음. >> 그리고 이제 많은 리서치 기관에서 야 [콧방귀] 그러면 반등이 언제쯤 나올까를 10월 9월로 얘기하는 분들이 많고요. >> 네. 그런데 확실히 달라진 건 있습니다. 주기서를 할 때이 진폭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진폭이 평평해졌습니다. 아, >> 다시 말해서 많이 오르지도 못했고요. 많이 떨어지지도 않고 있습니다. >> 이게 좋은 걸까요? 어떻게 보자면 기관 자금이 들어왔기 때문에 시장이 맞아요. 변동성이 줄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변동성을 보자면 사실 아 오늘도 정말 어마어마한 변동성을 자랑을 했는데

19:27 오히려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지금 오 시가 총액이 1조 달러가 넘는 SK 하닉스가 오늘 10%막 마이너스 갔다가 10% 가고 이랬잖. >> 어제 막 14% 빠지고 오늘 막 12% 오르고 난리 났더라고요. >> 네. 그런데 비트코인은 우리가 막 좋아하는데 2% 올랐어요. >> 오히려 반대가 된 거 같네요. 예전 주식 같은 느낌이고 비트코인이 >> 네. 지금 현재 이제 비트코인 변동성을 이렇게 말씀드린 대로 투자자 성격이 바뀌면서 조금 과거한 달라졌다.이 다만 지금 현재 그 아까 말하 그 사이클은 저는이 사이클이라고 하는 주기설이라고 하는 거는 시장 참여자들이 그렇다라고 믿으면 그렇게 결과적으로 나오는 자기 충족적 예언의 성격이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그 주기서대로 약간 비트코인 가격 흐름이 나타나고 있지만 말씀드린 대로 투자자들의 성격이

20:12 바뀌면서 진폭은 줄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네. 이런 가운데 지금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2에서 3만 달러까지는 안 떨어질 거다. 뭐 요런 주장도 나오고 있는데 ETF 덕분에 바닥이 높아졌다. 아까 딜러님께서도 말씀을 주셨잖아요. 설득력이 당연히 있는 부분이죠. >> 네. 맞습니다. 아까 제가 10뭐 70% 80% 떨어지는 건 일도 아니다라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ETF 자금이 들어왔고 이들의 평균 매수 단가가 대충 한 6만 달러에서 7만 달러 여기 언저리에 있어요. 그기 때문에 급격하게 팔고 나가서 2만 달러까지 떨어진다. 물론 그렇게 전망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 아, 그래요? >> 네. 하지만 대체로 봤을 때는 저도 개인적으로는 이게 투자자들의 성격이 달라지면서 그렇게까지 하락폭이 크진 않을 거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지난주에 저희가 얘기했을 때는 하단이 막 55,000달러 선 뭐 이렇게까지

21:00 얘기를 했는데 5만 5천이 지금 뭔가 별반 큰 차이는 없어요. 네네. >> 생각보다 [웃음] 금방 올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네. 조심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리고 비트와이즈가 주식 채권 포트폴리오에 디지털 자산을 2.5에서 5% 담아도 된다. 뭐 요런 의견을 냈던데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도 요렇게 접근을 해도 괜찮을까요? >> 네, 방법 전체는 한국에서도 통화죠. 다만 제가 주의고 싶은 거는 미국은 시스템이 대신 들어주고 있는데 저희는 개인이 어 버텨야 돼요. 내가 버텨야 되는 거예요. 그 호원 시의 얘기는 단순합니다. 전체 어 재산의 2.5에서 5% 정도면 예를 들면 100만 원 있으면은 3에서 5만 원 정도지 않습니까? 뭐 비트코인을 담으면 뭐 인생이 반토방이나도 지장이 [웃음] 없고 크게 오르면 전체 수익률을 끌어 올려 주니까 추천을 하는 거예요.

21:45 >> 어 대신 꾸준히 이러도 괜찮으니까. 여기까지는 한국이든 미국이 똑같습니다. 차이는 누가 들고 있느냐데요. 미국은 연기금 그러니까 우리나라 치면은 국민연금 어 이런 기관이 퇴진 연금 계좌로 삽니다.이 돈은 수십년 동안 묶여 있어서 시장에 빠져도 안 팔아요. >> 음. >> 어 캔들 총회 이번엔 2만 달러까지 안 간다고 자신한 근거이 돈 어이 돈인데 한국은 그런 통로가 없어서 개인이 실제로 업비키고 빗썸켜서 직접 사야 되고 무서우면 손가락이 먼저 나가겠죠. 네. 같은 5%라도 미국은 엄청난 든든한 자물세가 채워져 있지만 한국은 심리가 흔들리면 문이 언제든 열릴 수 있는 돈이라고 보시는게 가장 핵심인 거 같아요. >> 그래서 >> 어 혹건이 이제 같이 던진 숫자가 있습니다. 이제 2035년 비트코인 130만 달러 이건 그때쯤 비트코인이

22:31 금장의 1/4을 가져간다라는 가정에서 이제 역사난 건데 가정이 크면 숫자도 당연히 커집니다. >> 어 그래서 이거에 혹해서 비중을 늘리시는 선택을 안 하셨으면 좋겠고요. 한국 투자자가 가져갈 목표는 가격이 아니라 좀 이제 규칙인 거 같고 어 소규모 날짜를 정해서 일단 국가 시스템이 편입되기 전에는 본인이 먼저 그런 걸 연습적으로 어 규칙적으로 하는게 미국은 시스템은 강제로 해 주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안 해 주거든요. 그래서 >> 어 스스로 그 자물를 만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아 그리고 제가 보태고 싶은 말이 있는데 아이 얘기를 한다는게 아니 그런데 기관들 안 판다 그러는데 말이 이상하지 않냐? 비트코인 ETF 팔아가지고 지금 이렇게 떨어졌다며라고 아마 의문을 제기하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저도 그 부분이 약간 의문이었고 그래서 실제로 봤는데요. 어 우리 10월에 기록했을 때 12만6,000달러를 기록했을 때

23:17 비트코인 ETF의 운용 자산 기조 AOM이라고 이제 표시를 하죠. 이게 한 1020억 달러 정도 됐대요. >> 음. >> 그런데 지금 현재 한 700억 달러가 됐어요. 그러니까 운용 자산 규모가 30% 줄었습니다. 이렇게 보자면 와 ETF 팔았네. 얘네가 기관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 실제 보유 개수 기준으로 보자면 최고점을 기록했을 때 105만개 정도를 들고 있었고요. >> 지금 최근을 기준으로 보자면 96만6,000개로 한 8%만 줄었습니다. >> 아, 큰 크게 많이 준 건 아니네. >> 맞아요.이 얘기 뭐냐? 운용 자산이 아까 30% 넘게 줄었다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냥 개당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져서 굉장히 많은 돈을 인출해 간 거 같지만 비트코인 개수로 놓고 보자면 8%밖에 줄지 않았다는

24:03 거고 이거는 기관들 가운데 일부는 이제 뺄 수도 있고 ETF를 투자하는 사람들 가운데는 이제 기관 말고 개인들도 있을 수 있는 거잖아요. 때문에 우리 아까본 뭐 근본적인 의문 기관 안 판다면 왜 이렇게 많이 팔아라는 의문에 대한 좀 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개수는 많이 줄지 않았다. 네. 이런 얘기까지 덧붙여 주셨습니다. >> 자, 이제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또이 주제도 짚고 넘어가도록 할게요.이 트럼프 주니어와 에릭 트럼프가 세운 아메리칸 비트코인이 1대 15 역주식 분할을 단행한다고 합니다. 왜이 같은 결정을 한 건지 그리고 이름에 사실 트럼프가 들어 있어서 좀 잘 가지 않을까 했는데 90% 이상 하락을 했더라고요. 왜 이렇게 된 거예요? 일단 채굴 업체들이 힘들어요. 이제 비트코인 반광기 때문에 이제 열심히

24:49 이제 A식 채굴기를 돌려도 캔낼 수 있는 비트코인의 숫자 자체가 줄었잖아요. 그런데 가격까지 떨어졌어요. 이러다 보니까 이게 돌리면 돌릴수록 오히려 마이너스가 나는 이제 상황이 펼쳐지고 있고요. 두 번째로 보자면 트럼프 프리미엄이 붕괴됐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에 지금은 사실 >> 트럼프가 [콧방귀] 우리 코인 시장에서도 그다 이렇게 뭔가 환영을 못 받는 지금 상황이잖아요. >> 전쟁 이후로 또 말이 쭉 줄르셨더라고요. >> 네.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 보자면 최근에는 이제 기관들이나 아 투자자들이 투자를 할 때 단순하게 아까 말한 대로 트럼프 이름을 본다거나 뭔가 이렇게 민처럼어 약간 소비하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실적을 봅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이 아메리칸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 실적이 별로 좋지 않거든요. 그기 때문에

25:34 실적이 좋지 않은 기업의 주가는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죠. >> 음. 말씀하신 것처럼 최근에 뭐 비트코인을 보유한 기업들도 그렇고 채굴 기업들도 힘들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이 한계가 왔다고 봐야 될까요? 이제 >> 뭐 어쨌든 이게 그 비트코인 투자하는 이런바 이제 DAT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그간 오를 때는 좋았죠. 왜냐면 비트코인 DAT 기업 같은 경우는 일종에 비트코인의 레버리지 상품 느낌이었어요. 그러니까 스트레터지 주가만 보셔도 아시겠지만 비트코인이 1% 오르면 스트리터 주가는 2% 3% 오르는 그런 흐름을 나타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가격이 하락하는 국면에서는 레버리지가 그 하락 구면에서 두 배로 이제 낙폭이 커지면서 지금 DAT 기업들이 좀 힘들어진 상황이 온 건데 게다가 DAT 기업들을 투자한 이유 중에 하나가 뭐였냐면 비트코인 ETF가

26:21 나오기 전에는 얘네를 투자하면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였는데 이제는 ETF 나왔으니까 ETF 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과거에 어떻게 보자면 1세대 무지성 DAT 기업은 사라지고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을 가지고 영민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는 2세대 생산적 금융 DAT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는 단계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이 과정에서 많은 DAT 기업들이 파산을 하거나 인수합병하는 과정이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 네. 마지막으로 딜러 님께도 같은 질문 여쭤 볼게요. >> 질문은 다시 한번만 >> 네. 질문은 채굴 사업 자체가 예전만 못하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거에 대해서 동의를 하시는지 네. 그렇죠. 왜냐면 사실 다 말씀해 주셨는데 채굴사들의 진짜 자산 채굴기가 아니라

27:06 싸게 확보해 둔 대규모 이제 전력 계약이거든요. >> 그래서 지금 그 전기를 사겠다는 새로운 곡이 나타났습니다. 누굴까요? AI 데이터 센터죠. 어 그래서 채굴자들의 이제 부채가 1년세 21억 달러 정도에서 127억 달러를 뿌어놨거든요. 그래서 상당 부분이 AI 인프라 전환 투자금도 있고 그래서 전환엔 자본이 되고 손실로 체력이 빠진 회사들은 그 그거를 이제 티켓을 못 삽니다. 그래서 망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서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제 채굴주는 이제 비트코인에 따라가는 주식이 아니라 전력 인프라 주식으로 다시 평가 될 거 같기도 하고 >> 음 >> 채굴게 이제 미래는 비트코인에 캐는데 있지 않고 약간 확보해 둔 전기를 비트코인에 쓰느냐 AI 회사와 같이 협력을 하느냐 어 전기의 고객을 고르는 사업이 되지 않을까 이런 식으로 좀 개편되지 않을까라고

27:51 생각합니다.네 >> 알겠습니다. 자 오늘은 이렇게 비트코인의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두 분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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