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첩산중 GTX… C노선 착공 또 멀어지나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첩첩산중 GTX… C노선 착공 또 멀어지나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간략한 요약

본 영상은 수도권 교통 혁명의 핵심인 GTX 사업, 특히 B, C, D 노선의 지연 상황과 그 원인을 분석합니다. A 노선은 개통 후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B, C 노선은 자금 조달 문제로 착공이 지연되고 있으며, D 노선은 사업성 부족으로 건설 기업들의 참여가 저조합니다. 정부의 정책 펀드 투자 철회 검토, 민간 투자 유치의 어려움, 낮은 사업성 등이 주요 문제점으로 지적되며, GTX 사업의 동력 회복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 GTX B, C, D 노선의 착공 지연 원인 분석
  • 자금 조달 문제, 민간 투자 유치 어려움, 낮은 사업성 등 문제점 지적
  • GTX 사업 동력 회복을 위한 정부 지원 필요성 강조

GTX 사업 지연 현황

GTX B, C 노선은 착공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C 노선은 자금 조달조차 완료하지 못해 연내 착공이 불투명합니다. 3분기 착공을 목표로 했던 C 노선은 출자 전용 특별 인프라 펀드의 투자 철회 검토로 인해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정부는 GTX C 노선보다 더 시급한 사업에 자금을 투입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며, KB 국민은행이 추가 자금 확보에 실패할 경우 C 노선 착공은 더욱 지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GTX C 노선 자금 조달 난항

정부가 민자 사업 지원을 위해 조성한 정책 펀드가 GTX C 노선보다 더 시급한 사업에 자금 투입을 검토하면서 C 노선의 자금 조달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KB 국민은행이 추가 자금 확보에 실패할 경우 GTX C 노선의 착공은 또다시 연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1월 GTX C 노선 착공식을 개최했지만, 1년 6개월이 넘도록 첫 삽을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

GTX B 노선 민간 투자 유치 어려움

GTX B 노선 역시 상황은 비슷합니다. 민자 방식으로 추진되는 인천 구간은 착공에 돌입했지만, 민간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업 시행자인 대우건설이 민간 투자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건설 기업들의 반응은 냉담합니다. 대우건설은 늦어도 3분기 안에는 민간 투자 구성을 완료한다는 계획입니다.

GTX D 노선 사업성 부족

GTX D 노선은 시작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부가 구상한 D 노선은 김포, 인천 국제공항에서 출발해 하남, 교산, 원주역에 도달하는 X자 형태입니다. 김포 장기와 부천 종합운동장 구간은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지만, 나머지 구간은 사업성이 낮다는 이유로 건설 기업들이 참여를 꺼리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GTX 건설 사업이 동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정부의 확실한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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