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요약
본 영상은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추구해야 할 청렴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알파고, 채GPT, IQ 120을 키워드로 삼아 인공지능의 발전과 함께 공정성, 투명성, 책임감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인공지능 발전 과정에서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 인공지능의 한계를 인지하고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약속과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 인공지능 윤리 권고안을 통해 공정성, 책임, 투명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알파고
2016년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결은 기술이 인간의 능력을 압도할 수 있다는 두려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이세돌 9단은 인공지능 발전의 기준으로 공공의 선을 위한 발전을 강조하며, 기술 발달 과정에서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 스스로는 해낼 수 없는 능력이자 궁극적인 공공선입니다.
챗GPT
챗GPT는 2024년 11월 기준 전 세계 약 1억 2천만 명이 사용할 정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4년 서울의 한 명문 미술대학교 입시 과정에서 챗GPT 사용 여부 소명 요구로 인해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챗GPT는 사실 관계 확인 능력이 부족하고, 약속을 지키거나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기 때문에 인간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인공지능이 수행할 수 없는 약속과 책임은 곧 인간만의 능력입니다.
IQ 120
2024년 9월 출시된 새로운 인공지능 모델 5는 복잡한 추론 작업에 특화되어 있으며, IQ 120으로 인간 평균보다 훨씬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초인공지능이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가능성과 대규모 실업, 사회 경제적 불평등 심화 등의 문제점도 존재합니다. 유네스코는 인공지능 윤리 권고안을 통해 공정성, 책임, 투명성을 강조하며, 인공지능 개발 과정에서 청렴의 가치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