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 요약
이 비디오는 신앙생활에서 주님과 멀어지는 세 가지 주요 이유와 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주님이 맡기신 일상을 소홀히 할 때
- 죄의 유혹에 굴복할 때
- 가면을 쓰고 이중적인 생활을 할 때
이러한 문제들을 극복하고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일상에서의 성실함, 죄와의 적극적인 싸움, 그리고 가면을 벗고 진실한 모습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찬양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하며, "Yours is the kingdom"과 "예수여"를 반복하여 부르며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예배 시작 및 환영
예배에 참석한 청년들을 환영하고 축복하며,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며 예배를 시작합니다. 전심으로 주님을 향하는 예배가 되기를 간구하며, 죄의 습성을 깨뜨리고 주님 앞에 나아갈 때 긍휼과 은혜를 경험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놀라우신 사랑으로
찬양 "놀라우신 사랑으로"를 부르며, 놀라운 사랑으로 찾아오신 예수님을 찬양하고, 세상의 말들을 떨쳐버리고 구원의 주를 외치며, 어둠 속에서도 빛을 비추시는 예수님만이 소망임을 고백합니다.
영원한 사랑 예수
"영원한 사랑 예수" 찬양을 통해 예수님의 영원한 사랑과 은혜를 찬양하며, 다시 한번 외쳐 부르니 예수님을 돌아보시라고 간구합니다. 폭풍 속에서도 주님이 붙드시니 예수님만이 생명임을 고백합니다.
나의 시선이
"나의 시선이" 찬양을 통해 시선을 주님께 돌릴 때 비로소 평안을 얻고, 주님을 바라보며 마음을 구하며, 모든 것을 품으시는 주님의 사랑과 계획 앞에 삶을 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이
"주님의 사랑이" 찬양을 통해 주님의 사랑이 변화시키고 일으키시는 놀라운 힘을 찬양하며, 예수를 구원, 생명, 유일하신 주로 고백하고, 언제나 주님만을 찬양하며 영원히 주님만을 높이겠다고 다짐합니다.
소망 없고 빛도 없는
"소망 없고 빛도 없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오셨음을 찬양하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찬양하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영원토록 찬양합니다.
주가 지으신
"주가 지으신" 찬양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죽음을 택하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고통 속에서도 주의 뜻을 기억하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바라보라
"바라보라" 찬양을 통해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생명의 주님을 통해 아버지께 나아가는 자들이 회복됨을 선포하고, 주의 보혈로 인해 새롭게 되었음을 찬양합니다.
찬양
찬양을 통해 삼위일체 하나님을 영원토록 찬양하며, 주님을 더욱 알아가고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주기도문
주기도문을 함께 드리며 예배를 마무리합니다.
광고
새가족 등록, 영적 부흥 집회, 순교학교 수련회, 피켓팀 모집, 홀리클럽 결산, 마가클럽(동아리) 신청, 연합 순모임 등 교회 광고를 전달합니다.
사무엘하 11장 묵상
사무엘하 11장 1-5절, 22-27절 말씀을 묵상하며, 다윗의 죄를 통해 주님과 멀어지는 세 가지 이유를 설명합니다.
주님과 멀어지는 이유 1: 주님이 맡기신 일상을 놓쳐서
일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장, 학교, 가정에서의 삶이 주님과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합니다. 다윗이 전쟁에 나가지 않고 예루살렘에 머물렀던 것처럼, 일상을 소홀히 할 때 죄가 틈탈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주님과 멀어지는 이유 2: 유혹을 이겨내지 못함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는 것은 죄가 들어오는 것을 방치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하며, 죄와 싸우려는 마음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다윗이 밧세바를 보고 유혹에 굴복한 것처럼, 죄를 용납하면 점점 더 죄에 빠지게 됨을 경고합니다.
주님과 멀어지는 이유 3: 가면을 쓰고 이중적인 생활을 하기 때문이다
죄를 지으면 가면을 쓰고 싶어지는 인간의 본성을 설명하며, 다윗이 우리아를 속이고 죽인 후에도 왕인 척했던 것처럼, 이중적인 생활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모습임을 강조합니다.
결론 및 기도
주님과 가까워지는 유일한 방법은 가면을 벗어 던지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주님께 나아갈 때 은혜를 경험할 수 있음을 선포합니다.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찬양을 부르며, 일상의 회복, 죄와의 싸움에서의 승리, 가면을 벗어버리는 결단을 통해 주님께 나아가도록 권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