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모든 포지션 역할 33개 싹 다 정리!⚽️ [40분 순삭]

축구⚽️ 모든 포지션 역할 33개 싹 다 정리!⚽️ [40분 순삭]

간략한 요약

이 영상은 축구에서 다양한 포지션별 역할에 대해 설명합니다. 공격수부터 골키퍼까지, 각 포지션의 특징과 필요한 능력, 대표적인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현대 축구에서 중요해진 새로운 역할과 사라져가는 전통적인 역할에 대한 분석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공격수: 타겟맨, 포처, 어드밴스 포워드, 프레싱 포워드, 컴플리트 포워드, 펄스나인, 클래식 윙어, 인버티드 윙어, 라움도이터 등 다양한 유형 소개
  • 미드필더: 박스투박스, 인쿠르소레, 메짤라, 홀딩 미드필더, 앵커맨,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등 역할 설명
  • 수비수: 스토퍼, 스위퍼, 볼플레잉 디펜더, 인버티드 센터백, 풀백, 윙백 등 특징 분석
  • 골키퍼: 슛 스토퍼, 스위퍼 키퍼 등 역할 변화와 중요성 강조

타겟맨

타겟맨은 좋은 체격 조건을 바탕으로 몸싸움과 헤더 능력을 활용하여 득점하거나 동료에게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오프 더 볼 능력과 헤더, 몸싸움 능력이 중요하며, 슈팅 능력은 다소 부족해도 다른 능력으로 기여할 수 있습니다. 마르코 반 바스텐, 디디에 드록바, 올리비에 지루 등이 대표적인 선수입니다.

포처

포처는 박스 안에서 빈틈을 찾아 침투하거나 오프사이드 트랩을 무너뜨려 득점을 노리는 유형의 공격수입니다. 역습 전술에 적합하며, 뛰어난 라인 브레이킹과 오프 더 볼 능력이 요구됩니다. 주력, 지구력, 축구 지능, 골 결정력, 기술적 능력 모두 필요하며, 필리포 인자기, 게리 리네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엘링 홀란 등이 대표적입니다. 손흥민 선수도 포처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어드밴스 포워드

어드밴스 포워드는 드리블 돌파와 활발한 오프 더 볼 움직임을 통해 상대 진영을 휘저으며 득점 기회를 창출하는 공격수입니다. 포처와 유사하지만, 득점뿐 아니라 연계 플레이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뛰어난 드리블 능력, 발기술, 연계 능력이 요구되며, 에우제비우, 호마리우, 빅터 오시멘, 두샨 블라호비치 등이 대표적입니다.

프레싱 포워드

프레싱 포워드는 최전방에서 압박을 가하며 팀의 수비에 기여하는 공격수입니다. 공을 소유했을 때는 침투하거나 동료를 돕고, 공이 없을 때는 상대 미드필더를 압박합니다. 측면 공격 자원들의 공격력을 극대화하고 전방 압박으로 인한 부담을 덜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리오 만주키치, 호베르투 피르미누 등이 대표적입니다.

컴플리트 포워드

컴플리트 포워드는 특정 역할에 특화되지 않았지만, 모든 공격수 역할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공격수입니다. 타겟맨의 몸싸움, 프레싱 포워드의 압박 능력, 포처의 라인 브레이킹과 결정력, 어드밴스 포워드의 연계와 찬스 메이킹 능력을 모두 갖춘 육각형 공격수입니다. 펠레, 요한 크루이프, 호나우두, 에릭 칸토나, 카림 벤제마, 해리 케인 등이 대표적입니다.

펄스나인

펄스나인은 중앙 공격수 위치에서 득점보다 연계 플레이, 드리블 돌파, 측면으로 내어주기 등을 통해 기회를 창출하는 가짜 공격수를 의미합니다. 공격수와 미드필더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정의하기 어려운 역할이며, 호베르투 피르미누, 프란체스코 토티, 리오넬 메시 등이 대표적입니다.

클래식 윙어

클래식 윙어는 라인을 따라 달리며 폭발적인 주력과 드리블 능력으로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고 크로스를 올리는 전통적인 스타일의 윙어입니다. 수비 시 포백 전원 구조에 맞춰 이선을 촘촘히 유지하는 등 전술적 책임감도 요구됩니다. 루이스 피구, 라이언 긱스, 데이비드 베컴 등이 대표적이지만, 현대 축구에서는 입지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측면 미드필더

측면 미드필더는 클래식 윙어와 많은 역할을 공유하지만, 더 많은 수비 가담과 조직적인 움직임을 요구받습니다. 개인기 돌파나 크로스뿐 아니라 팀의 전체적인 밸런스를 고려한 위치 선정과 전술 수행 능력이 필요합니다. 공격 시 볼 소유를 분산시키고 전환 속도를 조절하며, 수비 시 상대 윙어 또는 오버래핑 풀백을 견제합니다. 이반 페리시치 등이 대표적입니다.

인버티드 윙어

인버티드 윙어는 반대발 윙어라고도 불리며, 왼발잡이가 오른쪽, 오른발잡이가 왼쪽에서 뛰며 중앙으로 파고들어 슛이나 패스를 시도하는 스타일입니다. 미들 슈팅 능력이 중시되며, 세컨드 스트라이커 역할도 겸합니다. 리오넬 메시와 다니 알베스, 손흥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등이 대표적입니다.

라움도이터

라움도이터는 독일어로 공간을 해석하는 자라는 뜻으로, 상대 수비가 시선을 놓친 틈을 파고드는 침투의 달인입니다. 개인 돌파보다 축구 지능과 움직임, 위치 선정 능력이 뛰어나며, 다양한 포지션에서 유연하게 기용될 수 있습니다. 토마스 뮐러, 라힘 스털링 등이 대표적입니다.

측면 플레이메이커

측면 플레이메이커는 측면에서 경기를 조율하는 윙어입니다. 압박을 덜 받는 측면에서 창의력을 발휘해 팀의 빌드업과 찬스 메이킹에 관여하며, 전술적 이해도와 판단력이 핵심입니다. 다비드 실바, 호나우지뉴, 브루노 페르난데스 등이 대표적이며, 이강인 선수도 이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고 있습니다.

수비형 윙어

수비형 윙어는 전방 압박 시스템의 핵심이 되는 전술적 카드입니다. 활동량, 전술 이해도, 위치 선정, 멀티 포지션 소화 능력이 뛰어나며, 상대 빌드업을 방해하고 공수 전환 속도를 높입니다. 박지성, 디르크 카윗 등이 대표적이며, 윙어의 탈을 쓴 전술 엔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웃사이드 포워드&인사이드 포워드

아웃사이드 포워드는 과거 2-3-5 포메이션에서 측면에 위치한 공격수였지만, 현재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용어입니다. 인사이드 포워드는 중앙 공격수 옆에서 득점과 연계를 담당하던 역할로, 현대 축구의 세컨드 스트라이커나 메짤라 포지션과 비슷합니다. 펠레, 디 스테파노, 푸스카스, 에우제비오 등이 대표적입니다.

어드밴스드 플레이메이커

어드밴스드 플레이메이커는 공격과 미드필더 사이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며 창의적인 패스, 탈압박, 드리블, 슈팅을 통해 공격을 이끌어가는 공격형 미드필더입니다. 공격진에게 찬스를 만들어주는 플레이메이커이자 직접 득점도 노릴 수 있는 전술의 핵심입니다. 기술, 시야, 균형 감각이 필수적이며, 다양한 이름으로 불립니다 (아르헨티나: 앵간체, 이탈리아: 트레콰르티스타, 스페인: 메디아푼타, 브라질: 메이아 아타칸처).

박스투박스

박스투박스 미드필더는 우리 팀 페널티 박스부터 상대 팀 박스까지 모든 구역을 커버하는 다재다능한 포지션입니다. 공격과 수비를 오가며 활동 범위가 넓고, 공격 가담, 수비 지원, 공간 창출, 볼 커팅, 맨마킹, 볼 배급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로타어 마테우스, 루카 모드리치, 야야 투레 등이 대표적입니다.

인쿠르소레

인쿠르소레는 박스투박스 미드필더와 비슷하지만, 한 발짝 더 공격 지향적이고 직선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는 미드필더 유형입니다. 중앙에서 치고 올라와 이선 침투를 통해 득점 찬스를 만드는 선수들로, 프랭크 램파드, 스티븐 제라드, 미하엘 발락 등이 대표적입니다.

메짤라

메짤라는 이탈리아어로 반쪽을 뜻하는 단어로, 중앙과 측면의 중간 공간, 즉 하프 스페이스를 주로 활용하는 미드필더를 의미합니다. 4-3-3 포메이션의 좌우 중앙 미드필더, 특히 공격적인 성향을 띄는 미드필더가 이 역할을 수행하며, 하프 스페이스에서의 전진, 크로스, 침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홀딩 미드필더

홀딩 미드필더는 포백 앞에서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고 팀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중추적인 존재입니다. 후방을 보호하면서도 빌드업 과정에서 공을 받아 연결하는 능력까지 요구되며, 넓은 시야와 정확한 패스, 넓은 활동 반경을 갖춰야 합니다. 클로드 마켈렐레,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카제미루 등이 대표적입니다.

앵커맨

앵커맨은 수비형 미드필더의 한 유형으로, 팀의 가장 후방 미드필더 역할을 맡습니다. 포백 바로 앞, 수비수 사이까지 내려와 공을 받아 빌드업을 시작하며, 좌우 미드필더나 풀백, 전진한 중앙 미드필더들에게 짧은 패스로 연결하는 데 집중합니다. 세르히오 부스케츠, 로드리, 파비뉴 등이 대표적입니다.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는 팀 전체의 리듬을 조율하고 후방에서 빌드업을 시작하는 지휘자입니다. 수비진 앞에 위치해 공을 받아 전방으로 전개하고, 패스로 팀의 공격 방향과 속도를 조절합니다. 안드레아 피를로, 샤비 알론소, 조르지뉴 등이 대표적이지만, 수비력 부족이라는 약점이 있습니다.

하프백

하프백은 현대 축구 기준으로 보면 수비형 미드필더에 가까운 역할이지만, 그 기원은 훨씬 더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축구 초창기 수비수인 풀백보다 반쯤 앞에서 있던 선수에게서 유래했으며, 수비와 공격 사이를 오가며 연결고리 역할을 맡았습니다. 최근 수비형 미드필더의 전술적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다시 조명받기 시작했습니다.

스토퍼

스토퍼는 상대 중심 공격수를 전담 마크하고 그를 철저하게 봉쇄하는 수비수입니다. 1대1 마크 능력, 태클, 집중력, 체력이 뛰어나야 하며, 고전 3백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카일 워커, 루크 쇼, 벤 데이비스 등이 대표적입니다.

스위퍼

스위퍼는 3백 시스템에서 좌우 스토퍼들을 커버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스토퍼는 상대 공격수를 막고 직접적인 경합을 담당하는 선수라면, 스위퍼는 그 뒤에서 한 발짝 여유를 두고 상황을 읽으면서 볼을 쓸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홍명보, 프란츠 베켄바워, 로타어 마테우스 등이 대표적이지만, 현대 축구에서는 거의 사라졌습니다.

볼플레잉 디펜더

볼플레잉 디펜더는 수비도 잘하지만 패스를 통해 공격 전개까지 책임지는 수비수입니다. 공을 소유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빌드업에 관여하고, 때로는 중장거리 롱패스로 전방을 노리기도 하며, 직접 공을 몰고 전진하기도 합니다. 후방에서 경기를 설계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로이스 덩크, 김민재 등이 대표적입니다.

안정형 센터백

안정형 센터백은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게 상대 공격을 끊고 무리하지 않고 위치 선정과 피지컬로 버티는 스타일입니다. 라인을 내리고 수비에 집중하던 과거의 전술들에서 주로 쓰였으며, 웨스 모건, 로베르트 후트 등이 대표적입니다.

인버티드 센터백

인버티드 센터백은 경기 중 상황에 따라 센터백이 중미 지역으로 이동해 빌드업에 관여하거나 중앙 숫자를 늘리는 역할을 수행하는 선수입니다. 공을 소유한 상황에서 스스로 미드필더 지역으로 올라오면서 전진 패스의 기점을 만들거나 상대 미드필드 라인을 흔드는 역할을 합니다. 존 스톤스 등이 대표적입니다.

풀백

과거 풀백은 측면을 막는 수비수에 불과했지만, 현대 축구에서는 팀 전술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상대 윙어의 주력을 따라잡는 주력과 민첩성, 뛰어난 1대1 수비 능력을 갖춰야 하며, 공수 전환 속도와 상황 판단 능력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수비는 물론 팀의 빌드업을 시작하고 측면 공격을 주도하기도 합니다.

인버티드 풀백

인버티드 풀백은 중앙으로 좁혀 들어와 플레이하는 측면 수비수입니다. 중앙 싸움에 힘을 실어주고 빌드업 시 새로운 패스 루트를 제공하며 공격 전개의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주앙 칸셀루 등이 대표적입니다.

윙백

윙백은 3백 포메이션의 측면에서 활용되는 선수로, 측면의 수비와 공격을 동시에 책임집니다. 수비 시에는 후방으로 내려와 수비 라인을 두텁게 하고, 공격 시에는 터치라인을 따라 전방 깊숙히 침투하여 공격의 폭을 넓힙니다. 리스 제임스, 벤 칠웰, 아슈라프 하키미 등이 대표적입니다.

인버티드 윙백

인버티드 윙백은 윙백과 동일하게 넓은 활동 범위를 바탕으로 측면 공격과 수비를 모두 담당하지만, 빌드업 과정에서 중앙 미드필더 지역으로 이동하여 볼 순환을 돕거나 공격형 미드필더처럼 전방 깊숙히 침투하여 공격 기회를 직접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주앙 칸셀루 등이 대표적입니다.

슛 스토퍼

슛 스토퍼는 상대의 슛을 막아내는 데 집중하는 골키퍼 유형입니다. 순발력, 반사 신경, 상황 판단력, 포지셔닝 능력이 중요하며, 레프 야신, 다비드 데 헤아, 티보 쿠르투아, 조던 픽포드 등이 대표적입니다.

스위퍼 키퍼

스위퍼 키퍼는 수비라인을 뒷받침하며 빌드업에 기여하는 골키퍼 유형입니다. 수비 뒷공간까지 넓게 커버하며 발밑 기술과 패스를 바탕으로 빌드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마누엘 노이어 등이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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