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 요약
이 비디오는 다양한 배경과 상황에 처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여러 에피소드를 요약합니다. 신데렐라처럼 재벌가에 시집갔지만 불행한 결혼 생활을 하는 여성, 남편의 외도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이혼을 결심하는 여성, 그리고 결혼 정보 회사를 통해 새로운 사랑을 찾는 여성 등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각 에피소드는 결혼, 사랑, 배신, 그리고 자아 찾기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 재벌가 결혼의 환상과 현실
- 외도와 이혼, 그리고 새로운 시작
-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의 갈등과 선택
- 결혼 정보 회사를 통한 만남과 사랑
177화 신데렐라
서원장은 홍기 꽉 찬의 어머니가 그녀를 걱정하고 있다고 말하며, 동소루의 넷째 아들과의 만남을 제안합니다. 박민사배 실장은 은정에게 TV에서 볼 때마다 자기 세계가 뚜렷하다고 느꼈다고 말합니다. 민섭은 은정에게 아버지 생신에 집에 와서 저녁을 먹자고 하지만, 은정은 방송 녹화 때문에 안 된다고 거절합니다. 민섭은 은정에게 새 차를 선물하며 안전을 강조합니다. 은정은 재벌 이사와 결혼하는 것이 아니며, 서로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윤수는 은정에게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고 하지만, 은정은 이미 결정했다고 말합니다. 재벌가 시어머니는 은정에게 결혼하면 집안일에 충실하고 방송일을 접으라고 요구합니다. 또한, 남편의 일에 간섭하지 말고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밖에 떠벌리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시어머니는 은정의 아버지에게 백화점 매장이나 식당 운영권을 드리겠다고 제안합니다. 은정은 모든 것이 장밋빛이었지만, 스스로 신데렐라가 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231화 아내를 팝니다
은정은 시댁 식구들과 함께 식사하며, 시어머니는 은정의 친정 아버지에게 백화점 식당 운영권을 준 것에 대해 언급합니다. 남편은 늦게 귀가하는 일이 잦아지고, 은정은 남편의 외도 소문에 힘들어합니다. 남편은 은정에게 바깥일에 신경 쓰지 말라고 하고, 은정은 재벌가 며느리의 대가라고 생각하고 이해하라고 합니다. 은정은 남편에게 재벌이고 뭐고 다 필요 없고 이런 건 용납 못 한다고 말합니다. 남편은 은정에게 자신이 재벌집 아들이 아니었으면 결혼했을지 묻습니다. 은정은 남편의 선물에 감사하지만, 그 뒤로 다른 여자를 만나러 가는 것에 분노합니다. 은정은 남편이 왜 자신과 결혼했는지 궁금해하고, 남편이 총각 때부터 연예인들을 좋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은정은 재벌가 며느리로서의 삶이 새장 속에 갇힌 것 같다고 느낍니다. 남편은 은정이 술 마시고 괴로워하는 것에 관심이 없고,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결혼 생활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것에 불만을 표합니다. 은정은 가족들의 영상 편지를 보며 감동을 받지만, 재벌 며느리가 약을 먹었다는 소문이 신문에 실립니다. 시어머니는 은정에게 참으라고 하지만, 은정은 더 이상 못 하겠다고 말합니다. 시어머니는 은정에게 하나를 얻었으면 하나는 포기해야 한다고 설득합니다. 시어머니는 은정에게 태원하는 대로 봉과하도록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라고 격려합니다. 은정은 윤수 씨의 결혼 소식을 듣고, 윤수 씨에게 선물을 합니다. 남편은 은정이 윤수 씨에게 선물하는 것을 보고 질투심을 느낍니다. 남편은 은정에게 옛 애인과 만나는 것에 대해 화를 내고, 필요한 절차는 변호사가 알아서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은정은 이혼을 못 하겠다고 하지만, 남편은 은정을 내쫓으려고 합니다. 은정은 시어머니에게 이혼하겠다는 남편의 말을 전하고, 시어머니는 은정이 약속을 어겼다고 질책합니다. 변호사는 은정이 결혼 전에 사귀던 남자 친구를 만난 것이 이혼 사유가 될 수 없다고 말하지만, 은정은 아이의 장례에 지장을 주고 싶지 않아서 이혼을 받아들이기로 합니다.
265화 7년 만의 컴백
남편은 은정에게 크루즈 여행을 제안하지만, 은정은 남편의 외도에 지쳐 있습니다. 남편은 은정에게 방배동 1등기와 현금 통장, 증권 등을 남기고 사망합니다. 은정은 남편이 남긴 편지를 읽고 오열합니다. 남편의 회사는 이혼 무효 청구 소송을 하지만, 은정은 정식으로 합의 이혼했다고 주장합니다. 남편의 회사는 은정이 다시 재결합하기로 하고 어쩔 수 없이 이혼했다고 주장합니다. 은정은 몇 개월 전부터 개 데리고 산책하는 할아버지가 조깅하는 것을 봅니다. 시어머니는 15년 동안 벌어먹인 남편 석 달 노는 꼴도 못 보냐며 은정에게 화를 냅니다. 남편은 머리를 식히는 것이라고 변명하고, 은정은 남편에게 취직이나 알아보라고 합니다. 남편은 전소배님에게 취직되고, 은정은 남편에게 점심을 사 달라고 합니다. 남편은 은정에게 자신의 부인이 저 세상에 있다고 말합니다. 은정은 남편에게 기다리는 호남맹 열차해라고 말하고, 남편은 술 마시다 보면 그럴 수도 있다고 변명합니다. 은정은 남편에게 바람 피고 들어오니가 꿀물까지 데려게 하냐며 분노합니다. 남편은 며칠 안 보이는 것 같다고 말하고, 은정은 택시를 타고 갑니다. 택시 기사는 은정에게 자신의 아들이 유학 중 사고로 죽고 아내마저 암으로 죽었다고 말하며 결혼해 줄 수 있겠냐고 묻습니다. 은정은 택시 기사에게 미쳤냐고 소리칩니다. 택시 기사는 은정에게 반지를 주며 자신의 제인은 언제까지나 유효하다고 말합니다. 은정은 집에 돌아와 반지를 보고 고민합니다. 은정의 아버지는 은정에게 전세방이라도 구해서 나갈 방도를 취해야 될 거 아니냐고 걱정합니다. 은정은 경매 때까지만 버텨 보겠다고 말합니다. 은정의 아버지는 은정에게 반지를 왜 그렇게 차고 있냐고 묻습니다. 은정은 그게 사실은...이라고 말합니다. 은정의 아버지는 은정에게 미친 놈 아니냐고 화를 냅니다. 은정은 회장님이 나오셨냐고 묻고, 회장님은 은정에게 그동안 들고시죠라고 묻습니다. 은정은 그만 마시겠다고 하고, 회장님은 은정에게 정말 30억을 줄 수 있을까라고 묻습니다. 은정은 30억 준다면 뭐 이용 못 할 것도 없다고 말합니다. 회장님은 은정에게 미친 건 당신이라고 소리칩니다. 은정은 회장님에게 여보라고 부르지 말라고 하고, 회장님은 은정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합니다. 은정은 갑자기 길거리에 나게 된다니까 헷가닥해서 정신이 나갔었나 봐라고 말합니다. 은정은 학원비를 낼 수 없다고 말하고, 은정의 아들은 괜찮다고 혼자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은정은 아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합니다. 택시 기사는 은정에게 용서하시오. 모리엄치에서 그랬다고 이해를 해 달라고 말합니다. 택시 기사는 은정에게 제인은 아직도 유효한가요라고 묻고, 은정은 10억만 달라고 합니다. 택시 기사는 은정에게 이원하자고 말합니다. 은정은 엄마 어디로 가는데요라고 묻고, 은정의 엄마는 일본으로 간다고 말합니다. 은정은 1년 후면 돌아올 거라고 말합니다. 은정은 처음에는 그냥 정신이 없었다고 말합니다. 은정은 그 사람 좋은 사람이었다고 말합니다. 은정은 세상 사람들이 돈에 팔려갔다고 욕할지 몰라도 전 충분히 행복했다고 말합니다. 은정은 아이를 만나기 전까지는요라고 말합니다.
268화 아내의 결혼식
은정은 아들을 만나고, 아들은 엄마 일번나간 거 아니었죠라고 묻습니다. 은정은 아들에게 그게 이혼한 거라고 말합니다. 은정은 재혼한 남편하고는 이혼할 생각이 전혀 없었던 거군요라고 말합니다. 은정은 전 그 사람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변호사는 은정에게 남편과 아들을 사랑하진 않았습니까라고 묻고, 은정은 사랑했어요라고 대답합니다. 은정은 다시 돌아올 생각이었지만, 길에서 아이를 만난 순간 아니라는 걸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합니다. 변호사는 은정에게 용서받을 수 없다는 것도 우린 이미 끝난 거였어요라고 말합니다. 남편은 은정이 이혼을 계획적으로 유도해 냈다고 주장합니다. 남편은 은정이 준 10억 거의 다 날리고 나한테 다시 돈까지 요구했었다고 주장합니다. 변호사는 억지로 재결합을 한다고 해도 흉하지 않겠습니까라고 묻고, 남편은 상관없습니다라고 대답합니다. 변호사는 정말로 아이들을 생각해 보셨습니까라고 묻고, 은정은 이럴 수가 없는 겁니다라고 대답합니다. 변호사는 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묻고, 남편은 돈입니까라고 대답합니다. 변호사는 이상훈 씨는 돈하고 아내를 바꾸고 정경 씨는 남편을 바꾼 겁니다라고 말합니다. 변호사는 가사 소송을 하시더라도 마지막으로 무엇이 중요한 문제인지 또 무엇이 가장 소중한 문제인지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라고 조언합니다.
297화 유부녀의 사랑은 유죄
명문 그룹에서 윤수란에게 CF 섭외가 들어오고, 이 회장이 직접 보낸 선물 공세가 시작됩니다. 이 회장은 여자를 한번 찍으면 확실하게 찍는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윤수란은 스캔들이 주약이라며 딱 잘라버릴 거라고 걱정합니다. 윤수란은 이 회장을 만나 무슨 말을 해야 될지 말문이 막힙니다. 이 회장은 윤수란에게 일축 명품을 전부 세내셨다며 편하게 쇼핑하라는 배려를 보입니다. 이 회장은 윤수란에게 이런 감정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며 감정을 표현할 방법이 없다고 말합니다. 윤수란은 순수한 사람이라며 날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진실하다고 말합니다. 친구는 윤수란에게 와이프가 버이 있는데 진실이 뭔 소형이냐며 세컨드로 살 거냐고 묻습니다. 윤수란은 양지에서 살면 된다고 대답합니다. 이 회장은 윤수란에게 법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이제 나는 당신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이 회장은 윤수란이 낳은 아들에게 내 그룹을 물려주고 싶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이 회장하고 결혼하려고 잠착한 거라고 수군거립니다. 이 회장은 언론 싫어하잖아요. 일단 잠수 탔다가 몰래 결혼하려는 수순입니다. 이 회장은 결혼식은 생략한다고 말합니다. 이 회장은 식구들하고 조용히 식선하겠다고 말합니다. 이 회장의 아버지는 조용히 박혀 살라고 당부합니다. 이 회장은 어차피 임신중이라 다니기도 힘들다고 말합니다. 전 사모님은 시아버님 뵙고 인사드린다고 아침에 일찍 짐 싸 갖고 나가셨다고 합니다. 전 사모님은 이제 시아버님이 아니죠. 죄송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전 사모님은 불편하게 했다며 사과드리고 앞으로 오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전 사모님은 그이한테 아직도 미련이 남으셨나 보네요. 정리하세요. 그게 스스로를 위하는 길이에요라고 충고합니다. 이 회장은 여자 봤어요. 전처요. 오늘 아침까지 여기 살았다는 거는 너무하지 않아요라고 화를 냅니다. 이 회장은 그만한 일로 날를 깨워라고 짜증을 냅니다. 김집사는 아로마 찹니다. 드시면 다시 잠드실 수 있으실 거예요라고 말합니다. 이 회장은 한 번 깬 자면 또 와라고 짜증을 냅니다. 김집사는 미쳐 세모님께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라고 사과합니다. 이 회장은 4개월 돼 가는데 이제 입덧은 좀 괜찮아졌나라고 묻습니다. 이 회장은 아내 사랑이 크면 남편들도 입덧한다던데라고 말합니다. 이 회장은 음식들도 좀 잘 좀 해 주고 좀 잘 알아서 잘 좀 모으셔요라고 당부합니다. 윤수란은 표정이 왜 그래라고 묻고, 이 회장은 당신이 바쁜 사람이라는 걸 깜빡했어요라고 대답합니다. 이 회장은 왜 하고 물어보게 만들지 마. 신경 쓰는 거 아주 질색이야라고 짜증을 냅니다. 김집사는 입덧이 점점 심해져서 어떡해요라고 묻고, 윤수란은 곧 좋아지겠죠라고 대답합니다. 김집사는 회장님 도착할 시간이 다 돼서요. 집에서 화장 안 하고 계시면 회장님 화내시거든요라고 말합니다. 김집사는 옷도 정장만 입고 계셔야 되고요. 치마데요. 다 집은 혼나요라고 덧붙입니다. 김집사는 사모님 회장님 도착하셨대요라고 알립니다. 이 회장은 1년은 잠 잡고 있으라고 했잖아. 이 배때기 튀어난 사진 좀 봐라고 화를 냅니다. 이 회장은 장인은 황갑에 잠깐 가는 거라고 말하지 그랬어라고 비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