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생각을 바라볼 때 삶이 달라진다

당신이 생각을 바라볼 때 삶이 달라진다

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는 '와칭'이라는 책을 통해 마음을 관찰하고 시야를 넓혀 삶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마음속 생각을 관찰함으로써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 양자 물리학의 관찰자 효과를 통해 세상이 우리의 마음을 읽고 반응한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 인생은 영적 성장을 위한 무대이며, 시야를 넓히면 어려움을 극복하고 삶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오프닝

소개 영상입니다.

본문

이 챕터에서는 와칭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만나고 관찰자 효과가 가져오는 변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마음속 생각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와칭을 통해 머릿속이 텅 빈 공간으로 변하고, 생각과 자신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연습을 통해 시야가 넓어지고 마음의 공간이 커지며, 무한한 빛의 공간과 하나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찰자 효과는 두뇌의 기능 향상에도 영향을 미쳐 기사 작성 속도나 독서 속도가 빨라지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두뇌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없지만, 미래를 알고 있는 보이지 않는 존재가 두뇌 속에 생각을 주입하고 육신은 그에 따라 행동을 선택합니다. 우리는 두 개의 몸, 즉 육신과 빛으로 된 영체를 가지고 있으며, 시야를 넓혀 생각을 벗어나면 영체의 공간이 넓어지면서 무한한 능력과 지혜가 쏟아져 나옵니다. 공간의 크기가 현실 창조력의 크기이며, 공간이 무한해지면 운명의 창조자가 될 수 있습니다.

양자 물리학의 이중 슬릿 실험을 통해 미립자가 관찰자의 생각에 따라 고체로 변하거나 파동으로 퍼져나가는 현상을 설명합니다. 미립자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그에 맞춰 변화하며, 우주 만물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식물 실험을 통해 식물이 인간의 감정을 읽어내는 것을 보여주고, 기도한 커피잔의 효과를 통해 마음의 의도가 물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설명합니다.

생각 덩어리도 지능을 가지고 있어 바라보는 의도를 읽어내고 물러가며, 진정한 두뇌는 정보를 송수신하는 장치일 뿐 정보는 텅 빈 공간에 저장됩니다. 미립자들은 거리에 영향을 받지 않고, 한 번 인연을 맺은 미립자들끼리는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정보를 주고받습니다. 공간에 상관없이 서로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양자 물리학에서는 비국소성이라고 합니다.

자동 발사기 실험을 통해 빛 알갱이들이 과거까지 바꾸어 버리는 현상을 설명하고, 과거의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면 그 죄가 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텅 빈 공간, 즉 영점 공간에는 시공간의 개념이 없으며, 원하는 바를 그리면 곧바로 현실로 나타납니다. 헌트 박사의 사례를 통해 자신을 텅 비우는 순간 천리 밖을 내다보는 능력, 질병을 치료하는 능력 등이 깨어나는 것을 보여줍니다. 티베트 승려들의 툼모 현상을 통해 명상을 통해 몸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공부나 일도 불안한 마음을 억지로 덮어 버리는 것이 아니라 잠념이 피어오르는 것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육안으로 사물의 초점을 맞추어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시야를 넓혀 공간 전체를 바라보는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의 눈은 물리적인 한계를 초월하여 모든 것을 볼 수 있으며, 맑은 마음을 가진 사람일수록 머리 주위에 맑고 투명한 후광이 선명합니다. 디지털 에너지장 카메라로 촬영한 인체 에너지장 사진을 통해 육신의 공간, 감정의 공간, 생각의 공간, 영혼의 공간이 겹쳐져 홀로그램을 이루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철석같이 현실로 믿고 사는 물질 우주는 사실 환영일 뿐이며, 우주의 모든 에너지의 총량은 제로입니다. 몸이 죽는 순간 시야는 완전히 넓어지고 무한한 빛의 세계에 들어갑니다. 지능이 우주에서 흘러나오는 것도 완벽한 지능을 가진 영혼이 두뇌 밖에 우주에 퍼져 있기 때문입니다.

시야 확장을 통해 인생을 바꾸는 방법을 설명하며, 문제가 잘 풀리지 않을 때는 문제와의 시간적, 물리적인 거리를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시야를 좁혀 육신의 나로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시야를 넓혀 빛으로 된 나가 나타나도록 해야 합니다. 페미 박사의 실험을 통해 두뇌 사이의 공간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알파파가 증가하는 것을 보여주고, 텅 빈 공간을 상상하는 것이 가장 쉽고 간단한 명상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통증이 안구 속에 머물고 있는 이유는 우리가 그것을 그 좁은 공간에 가두어 놓고 있기 때문이며, 통증이 안구 밖으로 자유로이 퍼져나간다고 상상하면 실제로 퍼져나갑니다. 마음속 어둠을 피워내는 길을 설명하며, 마음속에 깔린 모든 생각들을 들춰내어 무한한 공간에 풀어 놓아 주어야 합니다. 어두운 생각은 들여다보지 않으면 틀어박히지만 들여다보면 사라지는 허상입니다.

삶은 영적 성장을 위한 연극 무대이며, 모든 것은 영적 성장을 위해 설계된 수업입니다. 진정한 나는 연극 전체를 멀리서 지켜보는 무한한 마음이며, 텅 빈 공간에 흐르는 무한한 마음이 환영들로 하여금 완벽한 연기를 펼치게 합니다. 세상이 나를 버려도 무한한 마음은 변함없이 따뜻한 어머니처럼 나를 감싸주고 위로해 줍니다.

클로징

책 '와칭'을 통해 떠오르는 생각을 붙잡지 않고 한 걸음 물러서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마음 한가운데 작은 빈자리가 생기고, 그 여백에서 고요가 올라와 우리를 더 급하지 않은 곳으로 데려갑니다. 우리는 몸 하나로만 이루어진 존재가 아니며, 겉으로 보이는 나 말고 빛처럼 넓어지는 또 다른 내가 있습니다. 그곳에 닿을수록 시야가 넓어지고, 넓어진 시야가 나를 바꿉니다. 세상도 우리의 마음을 읽고, 우리가 어떠한 마음으로 보면 세상의 표정도 그 마음을 비춰 줍니다. 인생은 영적인 성장을 위한 큰 무대이며, 배역을 버리기보다는 시야를 바꾸면 같은 사람, 같은 일이 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상상이 문을 열어야 검증을 하게 되고, 그 사이에 있는 삶은 성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것들의 시작은 상상입니다. 우리는 어쩌면 다음에 정신적인 진화를 기다리는 정말 멋진 생명체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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