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 요약
이 영상은 라네스터가 음악 활동을 하면서 느끼는 장점과 단점, 그리고 앞으로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 음악을 통해 자기 표현, 창작의 즐거움, 무대에서의 짜릿함, 사람들과의 연결, 일상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삶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언급합니다.
- 반면, 경제적인 불안정, 알려지기 어려움, 정신적인 부담과 불안, 주변의 시선, 팬층 형성의 어려움, 비용 부담, 공연 기회 제한, 자신감 저하 등의 단점을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 마지막으로 음악은 삶의 일부이기 때문에 포기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자신의 고민을 담은 노래 "라네스터 - 탤런티드"를 소개하며 영상을 마무리합니다.
음악 활동의 장점
라네스터는 음악 활동을 통해 얻는 다섯 가지 장점을 이야기합니다. 첫째, 자기 표현의 자유입니다.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이야기를 표현하고, 이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둘째, 창작의 즐거움입니다. 특히 멜로디 라인을 만들 때 느끼는 행복감을 언급하며, 좋은 멜로디를 만들었을 때 느끼는 도파민 분출을 긍정적인 장점으로 꼽습니다. 셋째, 무대에서의 짜릿함입니다.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얻는 에너지와 즐거움을 이야기합니다. 넷째, 사람들과의 연결입니다. 음악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같은 꿈을 가진 뮤지션들과 팬들과 소통하며 음악 세계를 공유하는 아름다움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일상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삶입니다. 음악을 통해 정형화된 직장 생활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이끌어 나갈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제시합니다.
음악 활동의 단점
라네스터는 음악 활동을 하면서 겪는 여덟 가지 단점을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첫째, 경제적인 불안정입니다. 유명하지 않은 플레이어는 다른 일과 음악 활동을 병행해야 하며, 독립적인 삶을 살게 된다면 경제적인 부담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토로합니다. 둘째, 알려지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수많은 음악들이 쏟아지는 시대에 경쟁이 치열하고, 대중에게 자신의 음악을 알리는 것이 쉽지 않다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이야기합니다. 셋째, 정신적인 부담과 불안입니다. 음악 작업에 몰두하다 보면 친구들과의 시간이나 다른 취미 활동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작업 결과가 좋지 않을 때 느끼는 좌절감과 불안감을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넷째, 주변의 시선입니다. 예전에는 음악을 한다는 것에 자랑스러움을 느꼈지만, 요즘에는 오히려 창피할 때가 있다고 고백하며, 음악 활동을 통해 얻는 성과가 눈에 띄지 않아 주변 사람들에게 평범하게 보이는 것에 대한 불편함을 토로합니다. 다섯째, 팬층을 만드는 어려움입니다. 많은 노래를 발표했지만, 대중에게 닿는 것이 쉽지 않고, SNS, 유튜브, 공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팬들을 모으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어려움을 이야기합니다. 여섯째, 비용 부담입니다. 샘플, 믹싱, 뮤직비디오 제작 등 음악 활동에 필요한 비용이 만만치 않고, 투자한 만큼의 경제적인 보상을 받지 못하는 현실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합니다. 일곱째, 공연 기회 제한입니다. 무대에 설 기회가 많지 않고, 소규모 공연을 꾸준히 해야 하지만, 공연 기회 자체가 많지 않아 자신의 음악을 직접 들려줄 수 있는 기회가 제한적이라는 어려움을 이야기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감 저하입니다. 음악 활동에만 매달리다 보니 사람들과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음악 작업이 잘 되지 않을 때 자신감이 떨어지는 악순환에 빠지는 것을 우려하며, 주변 친구들은 취업을 하고 있는 반면, 자신은 음악 활동을 통해 경제적인 안정을 얻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불안감을 드러냅니다.
음악을 계속해야 하는 이유
라네스터는 음악 활동을 계속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첫째,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만들고, 그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구현하고 싶었던 음악적 아이디어가 현실로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만족감과,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전달하는 것에 대한 깊은 만족감을 이야기합니다. 둘째, 자신을 알아봐주는 팬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작은 반응이라도 자신을 알아봐주는 팬이 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며, 실제로 자신의 노래를 듣고 있는 사람을 우연히 만났을 때 느꼈던 행복감을 이야기합니다. 마지막으로, 음악은 삶의 일부이기 때문에 포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음악은 자신에게 팔다리와 같은 존재이며, 음악을 포기하는 것은 팔다리를 자르는 것과 같다고 표현하며,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과 열정을 드러냅니다.
라네스터 - 탤런티드
라네스터는 자신의 고민을 담은 노래 "라네스터 - 탤런티드"를 소개하며 영상을 마무리합니다. 이 노래는 라네스터가 자신의 재능에 대해 스스로 의심하고 걱정하며 위축되는 모습을 담은 노래입니다. 노래 속에서 라네스터는 자신과 대화하며, 자신의 재능에 대한 의문을 던지고, 답변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특히 "아 좀 가 보니까 좀 먹먹한데 마음이 / 아 / 뭐 무엇도 찾을 수 없다 했어 난 / 여기서 너처럼 후회만 하고 있기에는 / 시간이 더는 허락을 할 수 없겠지"라는 가사는 라네스터의 고민과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잘 드러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