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파트 72억시대 , 뚝딱 공장에서 집 만들어 파는 삼성전자의 큰 그림”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똑똑한 집 팝니다. 참성이 이렇게 선언했어요. 강남 아파트가 한 평에 2억이 넘고 34평 한 채에 72억 하는이 시대의 말이에요. 삼성이 내놓은 집은 같은 34평이 1억 7천이에요. 4배 넘게 싼 거죠. 근데 이상하지 않으세요? 세계 1등 기업이 왜 갑자기 집을 그것도 이렇게 싸게 파는 걸까요? 그 이유를 알고 나면 아, 삼성이 진짜 노린게 이거였구나 하고 소름이 돋드실 거예요. 이건 단순히 집 하나 싸게 나왔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평생 매집 마련이 꾸미던 분들한테는 희망이고 강남 불패를 믿던 사람들한테는 준열의 신호일 수도 있어요. 그 진짜 이유 지금부터 하나씩 풀어 드릴게요.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은 삼성이 집까지 만든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몰랐다면
0:45 댓글 하나 부탁드려요. 먼저이 숫자부터 다시 보고 갈게요. 서울 반포에 대장으로 꼽히는 아파트가 하나 있어요. 34평한 채가 얼마냐면 72억이에요. >> 선수는 더해요. 초 고가로 유명한 아파트가 48평에 117억이 넘어요. 한 평에 2억이 넘는다는 얘기죠. 방 한 칸이 웬만한 사람 평생 연봉인 거예요. 근데 진짜 무서운 건 이거예요.이 가격이 이제는 놀랍지도 않다는 거. 우리가 어느새 여기에 익숙해져 버린 거죠. 서른에 취직해서 예순까지 한 푼도 안 쓰고 월급을 꼬박 모아도 강남 34평을 커녕 그 근처도 못 가는 세상이에요. 자식한테 집 하나 마련해 줄 테니 결혼해라.이 이 말을 못 하는 부모 마음이요. 이게 지금 우리가 사는 현실이잖아요.
1:30 생각해 보면 참 서로운 게임이에요. 전세금은 올려 달라는 전화한 통에 밤잠 설치고 2년마다 짐 싸서 옮겨다니고 그러는 사이에 집한채 가진 사람은 자고 일어나면 몇 억이 붙어 있고 없는 사람은 아무리 발버둥쳐도 그 격차를 못 따라잡아요. 열심히 산게 죄도 아닌데 어느 순간 벼락거지라는 말까지 듣는 거예요. 근데 한번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집이라는게 원래 이렇게까지 비싸야 하는 물건이었을까요? 사람이 비바람 피하고 두 다리 뻗고 자는 공간이에요. 그게 언제부터 평생을 걸어도 못 가지는게 됐는지. 집값이 미친 거지 집이 미친 건 아니거든요. 그런 판에 삼성이 숫자 하나를 던졌어요. 같은 34평짜리 집을 삼성은 1억 7천에 내놨어요. 저힘히면 집에 뼈대 그러니까 골조를
2:17 세우는 값이 그 정도라는 거예요. 여기에 가전이랑 마감 넣으면 좀 붙긴 해요. 근데 그걸 다 얹어도 강남 72억이는 아예 급이 다른 얘기죠. 같은 34평인데 한쪽은 72억 한쪽은 1억원대. 계산기도 필요 없어요. 40흔배가 넘게 차이 나요. 강남 아파트 딱 한 채 판 돈이면 삼성집은 마당 딸린 걸로 40채가 넘게 나온다는 거예요. 이쯤 되면 반응이 딱 갈려요. 한쪽은 오, 이거 진짜요? 하면서 눈이 커지고 다른 한쪽은 벌써 이러시죠? 아니 그렇게 싸면 어디 부시란 거 아니야? 싼게 비지이러잖아. 그 의심 당연해요. 그래서 그것부터 짚고 넘어갈게요. 그럼 왜 이렇게 쌀 수 있는지 그 원리부터 봐야겠죠? 답은 의외로 간단해요. 공장에서 찍어내기
3:03 때문이에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자동차를 길거리에서 만드는 사람 없잖아요. 각 공장에서 똑같은 품질로 찍어내죠. 근데 집은 지금까지 어떻게 지었어요? 허벌판에 벽돌 쌓고 사람 손으로 하나하나 붙이고 날씨 굳으면 공사 멈추고 인부 솜씨에 따라 품질이 들쭉날쭉하고 이걸 모듈러 주택이라고 부르는데 어렵게 들리지만 별거 아니에요. 집을 통째로 공장에서 만들어서 현장엔 조립만 하러 오는 방식이에요. 삼성이 손잡은 공간 제작소라는 회사가 이걸 해요. 집의 80% 이상을 공장 안에서 미리 다 만들어 버려요. 병만 세우는게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단열제랑 배관까지 공장에서 다 넣어서 나와요. 현장에선 이걸 붙이고 도배 정도만 하면 끝이에요. 여기서 반전이 하나
3:49 나와요. 싸다고 부실할 거 같죠? 오히려 반대예요. 사람 손으로 짓는 것보다 공장에서 규격 맞춰 찍어내는게 품질이 더 고르거든요. 비 오는 날 대충 이어붙이고 어제 처음 온 인부가 실수하고 그런 변수가 아예 없어요. 언제 만들 똑같이 안정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석도는 더 놀라워요. 철근 콘크리트로 집판채 지으려면 보통 180일 그러니까 반년이 걸려요. 근데이 방식은 90일이면 돼요. 딱 절반이죠. 공장에선 하루에 두 채씩 뽑아내요. 라인을 늘리면 한 달에 100채가 넘게도 만들고요. 싸고 튼튼하고 심지어 빠르기까지 한 거예요. 사실 이게 왜 하필 지금 뜨는지 아세요? 요즘 건서 현장에 사람이 없어요. 힘든 일이라고 젊은 사람들은 안 오고 있던 기술자들은
4:35 나이들어 하나 둘 손 놓고요. 인건비랑 자재비는 해마다 뛰죠. 집값이 비싸지는 이유 중에 이것도 큰 몫이에요. 그런데 공장에서 찍어내면이 골칫거리가 한 번에 풀려요. 사람 열업 붙어야 할 일을 기계가 규격대로 해내니까요. 그럼 풍질 의심은 풀렸어요. 근데 삼성이 이걸 진짜 물건으로 만든 이유는 따로 있어요. 그건 집밖에 아니라 집 안에 들어가야 보여요. 이제 집 안으로 들어가 볼게요. 여기서부터가 삼성이에요. 아침에 눈을 떠요. 그럼 커튼이 스르륵 알아서 열리고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와요. 손 하나 깠다가 했는데요. 출근할 때는 현관에서 한 마디만 하면 돼요. 믹스비 나달게. 그 말 한마디에 집안 불이 다 꺼지고 커튼이 다치고 안 쓰는 전기가 알아서
5:21 차단돼요. 깜빡하고 불 켜 놓고 나와서 하루 종일 신경 쓰이던 일 없는 거예요. 집에 손님이 와요. 파티 모드. 한마디면 거실 조명이 화사하게 바뀌고 음악이 깔려요. 반대로 나 혼자 조용히 쉴 땐 또 거기 맞춰 분위기가 바뀌고요. 낮에 회사에서 문득 강아지가 걱정되면 휴대폰을 켜요. 집 안 카메라로 우리 강아지가 뭐 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다 보여요. 혼자 계신 부모님이 눈에 밟힐 때도 마찬가지죠. 근데 삼성이 진짜 공들인 건이 다음이에요. 단독 주택 좋긴 한데 딱 세 가지가 겁나잖아요. 도둑, 불, 그리고 관리비. 첫째, 보안이요. 현관 카메라가 낯선 사람이 얼쩡되는 걸 잡아내요. 택배가 왔는지 없어졌는지도 알아채고요. 지방 카메라랑 로봇 청소기 카메라가 사각 지대까지
6:07 훑어요. 이상하면 바로 휴대폰으로 알려주고 한 달에 만 원도 안 드는 돈만 내면 S1 경비가 바로 출동해요. 웬만한 아파트 경비보다 충한 거예요. 물제, 불이랑 물이요. 연기가 감지되면 센서가 딱 잡아서 집안 조명이 번쩍번쩍 깜빡이고 스피커랑 TV가 대피하라고 소리로 알려 줘요. 주무시다가도 모를 수 없게요. 어딘가 무리새도 똑같이 바로 알려주고요. 셋째, 관리비. AI가 알아서 냉방을 조절하고 히트 펌프로 에너지를 아껴요. 단독 주택은 춥고 관리비 폭탄이라던 말이 집엔 안 통해요. 그러니까 정리하면요. 도둑도 불도 관리비도 다 잡았어요. 오히려 웬만한 아파트보다 안전하고 편한 집이 된 거예요. 그것도 1억대예요.
6:53 생각해 보면 이게 참 묘한게 우리가 단독 주택을 왜 꿈꿨어요? 마당에서 아이 띠놀게 하고 위층 발소리에 시달릴 일 없고 강아지 마껏 키우고 근데 딱 그 불안 세 가지 때문에 다들 아파트로 몰려간 거잖아요. 참성이 그 세 개를 지워 버린 거예요. 로망은 살리고 겁나던 건 없앤직. 그게 1억대라는 얘기고요. 여기까지가 우리 눈에 보이는 삼성집이에요. 싸고 튼튼하고 똑똑하고 안전한 집. 근데 삼성이 이걸 왜 만들었을까요? 집값 잡아주려고 착한 마음에 그럴리가요. 세계 1등 기업이 밑지은 장사를 할 리 없잖아요. 바로 여기에 우리가 놓치고 있는 진짜 그림이 숨어 있어요. 근데 여기서 삼성이 착한 마음에 싼집 하나 풀었다. 이렇게 결론 내리시면 정작
7:39 중요한 걸 놓치는 거예요. 삼성은요. 사실 집을 팔 생각이 없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 삼성이 진짜 파는 건 집이 아니라 그 집안에 깔리는 연결망이에요. 삼성은 이걸 스마트 싱스라고 불러요. 이름은 어렵죠? 근데 별거 아니에요. 집 안에 있는 냉장고 에어컨 TV 세탁기 현광 카메라, 조명이 모든 걸 하나로 쫙 묶어서 휴대폰 하나로 다 조종하게 만드는 시스템이에요. 아까 본 그 마법 같은 장례인데 그게 다이 스마트 싱스가 하던 일이었어요. 참성이 자기 입으로 이렇게 말했어요. 우리는 집 짓는 회사가 아니다.이 시스템을 파는 회사다. 집은요.이 시스템을 심기 위한 그릇일 뿐인 거예요. 여기서 삼성의 진짜 그림이 보여요. 프린터 아세요? 프린터는 기계를 싸게
8:25 팔아요. 대신 잉크값으로 두고 두고 벌죠. 면도기도 그래요. 몸통은 헐값 세 주고 면도날를 계속 팔고요. 삼성이 집을 싸게 푸는 것도 딱이 원리예요. 한번이 집에 들어가 살아 보세요. 냉장고 바꿀 때가 되면 스마트 싱스랑 연결되는 삼성걸 사야 편해요. 세탁기도 TV도 조명도요. 그러니까 한번이 집에 발을 들이면 그 집은 자연스럽게 삼성으로 채워지는 거예요. 집과 몇 분 양보하고 대신 그 집의 미래를 통째로 가져가는 거죠. 오해놓세요? 소비자가 손해 보는 건 하나도 없어요. 좋은 집을 헐값에 얻는 거니까요. 근데 삼성 입장에서도 이게 미지는게 아니라 앞을 몇 수나 내다본 신의 한수라는 거예요. 보내보는 척하면서 제일 크게 남기는 거죠. 근데 왜 하필
9:10 집이었을까요? 이게 진짜 무서운 지점이에요. 냉장고 하나는 10년 쓰면 바꿔요. 근데 집은요. 한 번 들어가면 2, 30년을 살잖아요. 삼성 입장에선 사람을 가장 오래 붙잡아둘 수 있는 미끼가 바로 집인 거예요. 생각해 보면 우리도 이미 겪고 있어요. 아이폰 한번 쓰기 시작하면 계속 애플 것만 사게 되고 카톡 쓰던 사람은 다른 걸로 못 넘어가잖아요. 삼성은 그 한 번 발들이면 못 빠져나오는 자리를 아예 우리가 사는 집에다 깔아버리려는 거예요. 규모를 들으면 더 놀라요.이 스마트 싱스에 이미 연결된 사람이 전 세계에 4억 6천만 명이에요. 연결되는 기기만 4,700종이 넘고요. 3삼은 지금이 거대한 그물을 집이라는 미끼로 더 넓히고 있는 거예요. 그럼 왜 하필 지금
9:56 이렇게까지 하냐? 여기에 삼성의 절박함도 숨어 있어요. 다전은 이제 중국이 헐값으로 밀고 들어와서 예전처럼 냉장고 세탁기 팔아서는 크기가 어려워졌거든요. 그래서 삼성이 눈 돌린게 바로 공간 그 자체예요. 근데 이게 집판채로 끝나 얘기가 아니에요. 삼성이이 그물을 어디까지 던지려는지 알면 그때 진짜 소름이 돋아요. 삼성이 자기 입으로 그랬어요. 단독 주택은 시작일 뿐이다. 그러니까이 집은 첫 단추인 거예요. 참성이 진짜 노리는 건 그다음이에요. 집에서 성공하면 다음은 아파트예요. 아파트 다음은 빌딩, 오피스, 호텔 같은 숙박 시설. 그리고 나라에서 짓는 공공 임대 주택까지. 사람이 사는 공간, 일하는 공간, 잠자는 공간이 모든 걸 하나하나 삼성 시스템으로 채워
10:41 나가겠다는 거예요. 실제로 삼성은 벌써 LH하고 손잡고 공공주택 쪽을 두드리고 있어요. 숫자로 보면 속도가 무서워요. 일단 3년 안에이 집을 1만 채 깔겠다고 했고요. 거기서 멈추는게 아니라 2029년까지 3만 채로 늘리겠다는 계획이에요. 13만 채면 그 안에 사는 수만 가구가 통째로 삼성 세상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게 국내만의 얘기도 아니에요. 삼성은 이미 미복에서 큰 건설사하고 손잡고 새로지는 집에 삼성 가전을 통째로 넣고 있어요. 유럽, 호주, 하와이까지 사업을 넓힐 준비를 하고 있고요. 우리가 삼성이 집도 만드네 하고 신기하는 사이에 삼성은 전 세계 사람들이 사는 공간을 조용히 자기 꼴로 바꾸고 있는 거예요. 정리하면 이런 거예요. 우리가 알던 삼성은
11:28 냉장고, TV, 휴대폰 파는 물건 회사였어요. 근데 지금 삼성은 공간 회사로 변신하는 중이에요. 물건 하나 파는게 아니라 사람이 숨 쉬고 생활하는 공간 자체를 팔겠다는 거죠. 근데 여기서 궁금하지 않으세요? 왜 하필의 삼성이 이걸 해낼 수 있냐? 이유가 있어요. 세상의 가전도 세계 최고로 만들고 그 안에 들어가는 반도체랑 AI도 직접 만들고 심지어 건물 짓는 건설사까지 다 가진 의사가 어디 있겠어요? 아까 그 72억짜리 반포 대장 아파트 그것도 사실 삼성식고인 삼성 물산이 지은 거예요. 집 짓고 가전 넣고 AI로는이 세 가지를 혼자 다 할 수 있는 회사는 사실상 삼성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건 삼성이 유리한 게임이 아니라 삼성만 할 수 있는 게임인 거예요.
12:13 전상해 보세요. 지금은 집판체지만 몇 년 뒤엔 아파트 한동이 나중엔 신도시 하나가 통째로 삼성 시스템으로 돌아갈 수도 있어요. 그리고이 모든 그림은 이재용 회장이 내건 뉴 삼성이라는 큰 방향 안에 들어 있어요. 참섬을 그냥 좋은 제품 만드는 회사에서 AI로 세상 전부를 연결하는 회사로 바꾸겠다는 거예요. 반도체에서 시작한 그 변화가 이제 우리가 사는 집까지 내려온 거고요. 참고로 이재용 회장은 급여도 안 받고 일하는 걸로 유명하고 얼마 전 조사에선 국민이 가장 믿는 재벌 총수로 꼽히기도 했어요. 여기까지 들으시면 이런 생각 드실 거예요. 삼성 대단하네. 근데 그래서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데? 바로 그 얘기를 지금부터 할게요. 이게 왜 평범한 우리한테 어쩌면 인생을 바꿀 소식인지. 이제 마지막으로이 숫자
13:00 하나만 기억하세요. 강남 아파트 딱 한 채 72억. 그 돈이면 삼성이 만든 마당 딸린 집이 40흔채가 넘게 나와요. 한 채랑 40흔채. 이게 지금 대한민국 집값이 얼마나 비틀려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예요. 물론이 집이 강남 아파트값을 당장 무너뜨리진 못해요. 그건 냉정하게 봐야죠. 근데 중요한 건 이거예요. 평생 벌어도 내 집 하나는 꿈이라고 포기했던 사람들한테 마당 있는 내 집,이 가격이면 가질 수 있다는 길이 하나 열린 거예요. 누군가한 이게 정말 인생을 바꾸는 소식일 수 있어요. 집이 원래 이렇게까지 비쌀 물건이 아니었다는 걸 삼성이 몸으로 보여 준 거고요. 난간만 쳐다보던 우리 시선을 집이이 정도면 되는 거였지 하고 되돌려 놓은 거예요. 생각해 보면 삼성이라는 회사 참 대단해요. 불과
13:48 몇 년 전만 해도 만자라고 논림 받으며 위기라던 회사예요. 근데 이재용 회장이 죽기 살기라는 각오로 조직을 다잡은 끝에 반도체에서 다시 세 개를 호령하고 있죠. 그렇게 세계 1등을 다투는 회사가 정작 눈을 돌린 곳이 어디였나요? 돈 많은 강남부자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사는 집이었어요. 기술로 세계를 재패하면서도 그 기술을 보통 사람 삶을 바꾸는데 쓴다. 저는 이게 진짜 위대한 기업의 모습이라고 봐요. 이재용 회장이 급여 한 푼 안 받고 일하면서도 국민이 가장 믿는 총수로 꼽히는 데는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거예요. 세상이 바뀌면 신호는 늘 이렇게 아무도 주목 안 할 때 조용히 시작돼요. 이런 이야기 남들보다 먼저 챙겨보고 싶으시면 구독 눌러 두세요. 다음엔 더 흥미로운
14:33 이야기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