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속보] 한국 연구진이 노벨상 근거를 뒤집자 현재 난리난 천문학계 (우주는 이미 감속 중..)

[긴급속보] 한국 연구진이 노벨상 근거를 뒤집자 현재 난리난 천문학계 (우주는 이미 감속 중..)

간략 요약

이 영상은 연세대학교 천문학과 이영욱 교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주론의 주요 난제인 암흑 에너지의 본질과 우주 팽창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이영욱 교수는 초신성 연구를 통해 암흑 에너지가 우주 상수라는 기존 이론에 반박하며, 암흑 에너지가 시간에 따라 변하는 존재일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 초신성 우주론의 기본 가정에 대한 문제 제기
  • 암흑 에너지의 정체와 시간에 따른 변화 가능성
  • 허블 텐션 문제 해결에 대한 새로운 접근

오프닝

이영욱 교수는 우주의 팽창률이 두 가지로 나타나는 허블 텐션 문제와 암흑 에너지의 정체에 대한 현대 과학의 난제를 소개하며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암흑 에너지는 우주의 70%를 차지하지만 그 실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존재입니다. 이 교수는 새로운 모델을 통해 우주의 미래가 가속 팽창이 아닌 감속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현대 우주론에 반론을 제기한 한국 천문학자

이영욱 교수는 10년이 넘는 관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초신성 우주론의 기본 가정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지적합니다. 특히, 초신성 외에 다른 우주론 연구 방법들과의 일치를 강조하며, 암흑 에너지가 우주 상수가 아닌 시간에 따라 변하는 모델에서만 이러한 일치가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1998년 초신성 연구팀이 우주 가속 팽창을 발표했을 때, 이 교수는 광도 진화 효과에 대한 검증이 부족하다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천문학계를 충격에 빠트린 암흑에너지의 존재

갈렉스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발사된 후, 이영욱 교수는 학생들의 질문을 계기로 초신성 우주론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2008년 여름, 100여 편의 논문을 검토한 결과, 광도 진화가 없다는 증거가 부족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이후 강윤정, 김용로 박사와 함께 초신성 우주론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순식간에 사라지는 초신성을 어떻게 관측했을까?

미국은 천문학 분야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솔 펄모터 팀은 캘리포니아 사막에 초신성 탐색 시설을 설치하여 지속적으로 초신성을 탐색했습니다. 하버드대학교 역시 아리조나 대학에 탐사 망원경을 설치하여 초신성 탐색에 힘썼습니다. 초신성 발견 시 즉시 대형 망원경을 통해 스펙트럼을 분석하여 초신성의 종류를 파악합니다.

노벨상 근거에 허점을 발견한 한국 천문학자

이영욱 교수는 타입 1A 초신성을 '표준 촛불'이 아닌 '표준화 가능한 촛불'로 봐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실제 타입 1A 초신성의 밝기는 1.2등급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표준 촛불로 보기 어렵습니다. 필립스 관계식을 통해 광도곡선의 폭과 최대 광도 사이의 상관관계를 고려해야 하며, 이를 통해 표준화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우주의 70%를 차지하는 정체불명의 암흑에너지

이영욱 교수는 5년 전 연구에서 암흑 에너지의 유일한 후보였던 우주 상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현재는 암흑 에너지가 시간에 따라 급격하게 변하는 존재일 가능성을 제시하며, 우주 배경 복사에서 말하는 70%의 에너지가 존재해야 우주가 기하학적으로 평탄해진다고 설명합니다. 암흑 에너지는 과거에는 압력이 컸지만, 미래에는 중력처럼 작용할 수 있으며, 상태 방정식 자체가 변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우주가 가속팽창을 멈추면 생기는 일

이영욱 교수는 현재 우주가 감속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먼 미래에는 빅크런치 시나리오가 가능하다는 주장을 펼칩니다. 이는 1, 2년 전만 해도 언급조차 할 수 없었던 내용입니다. 우주의 전체 밀도가 1.01보다 조금이라도 크면 빅크런치가 일어날 수 있으며, 암흑 에너지의 정체가 현재 생각하는 것과 다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천문학계에서 풀지 못한 최대의 미스터리

이영욱 교수는 허블 텐션 문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 아담 리스 팀의 73km/s/Mpc 값 대신 웬디 프리드만의 69km/s/Mpc 값을 사용하면 허블 텐션 문제가 완화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칼리브레이션 은하와 허블 플로우 샘플 간의 나이 차이를 고려하면 허블 상수를 65km/s/Mpc까지 낮출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천문학계에 도전장을 내민 천문학자

이영욱 교수는 자신의 이론에 대한 학계의 반응을 설명하며, 초기에는 무시와 반박이 있었지만, 현재는 많은 학자들이 자신의 연구 결과를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지(DESI) 프로젝트의 결과가 자신의 연구를 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연구를 통해 암흑 에너지의 정체를 밝히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위대한 발견을 할 때마다 벌어지는 일

이영욱 교수는 위대한 발견에 대한 학계의 반응 단계를 설명하며, 무시, 반박, 중요하지 않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먼저 했다"는 주장이 나타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자신의 연구는 "중요하지 않음"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연구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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