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는 기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오행과 천간지지의 분기점으로서의 역할을 설명합니다. 세상의 중심에서 음양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갑목에서 시작된 일간별 증비를 기토의 관점에서 재조명합니다. 또한, 2018년을 기점으로 세상이 비슷비슷해지는 현상과 그로 인한 붕괴 가능성을 경고하며, 기토 일간이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 기토는 오행과 천간지지의 분기점
- 세상의 중심은 음양론
- 과하면 붕괴, 비슷비슷해지면 공멸
- 2025-2028년 기토 일간 주의 사항
소개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서 기토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토생금으로 이어지는 흐름에서 기토가 가지는 중요 분기점으로서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지금까지의 일간별 증비를 정리하고, 기토에 대한 보완적인 설명을 추가한 후, 다음 시간에는 경금에 대해 강의할 예정입니다.
세상의 중심과 음양론
사마리아 명리에서는 세상의 중심에 음양론이 있다고 봅니다. 갑목은 개인의 노력으로 경지를 추구하는 것을 의미하며, 진토를 넘어 화로 나아가는 것은 신의 경지에 도달하려는 신앙과 같습니다. 토는 세상의 중심이며, 사건의 발단과 원인을 파악하는 핵심 역할을 합니다. 정화, 무토를 거쳐 기토로 이어지는 흐름은 아라비아 숫자 1, 즉 비트 1로 가는 세계를 상징합니다.
기토의 역할과 시대적 변화
2018년을 기점으로 세상이 비슷비슷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과 부유한 사람, 장애인과 비장애인, 남자와 여자 모두가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며 자기 신앙에 빠지는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이러한 현상은 합병, 인수, 전쟁, 분열, 붕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처럼 '나도 신의 경지에 오를 수 있다'는 생각이 강할 때 더욱 위험합니다.
도덕과 윤리, 그리고 기토
도덕은 0에서 1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이지만, 윤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기토는 주변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과하면 붕괴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열심히 사는 것과 별개로, 과하면 반드시 붕괴가 일어납니다. 모든 구성원이 비슷비슷해지면 공멸의 분기점에 도달하게 되는데, 이 분기점이 바로 기토입니다.
을사년과 경금의 등장
2025년 을사년에는 경금이 등장합니다. 경금은 헤드헌터를 의미하며, 죽은 사람의 머리를 들고 활보하는 모습으로 비유됩니다. 경금의 능력을 공적으로 잘 활용할 것인지, 사적으로 남용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기토는 갑진년까지는 괜찮지만, 을사년부터 경금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기토 일간이 주의해야 할 점
기토 일간은 앞으로 자랑하지 말고, 자비를 베풀지 말고, 사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효심과 자식 사랑을 줄이고, 빚을 지지 않아야 합니다. 2025-2028년에는 가까운 관계를 멀리하고, 기술 개발에 힘써야 합니다. 밤에 하는 활동을 자제하고, 과한 행동을 삼가야 합니다.
기토의 파란만장과 인간관계
기토는 피해자와 가해자가 동시에 될 수 있습니다. 2025-2027년에는 인간관계에 얽히는 것을 가장 두려워해야 합니다. 갑자기 누군가가 나타나 자신의 것을 통제하려 하거나, 인간관계의 그물에 갇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토는 검열, 통제와 관련된 직업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음양론과 속도, 그리고 남의 열매
목화토는 속도가 느리지만, 기토금수는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목화토는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열매를 소중히 여기지만, 기토금수는 남의 열매에 관심이 많습니다. 기토는 핀번호를 땄기 때문에 희생양이 될 수 있으며, 1을 얻었다면 다시 0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경금 시대에는 남의 열매를 따먹으려는 교만한 금과 수의 시대가 도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