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감동사연] 한국, 세계에서 가장 신뢰 받는 국가 1위 선정. UN 공식 발표에 유럽, 프랑스 초토화!

[해외감동사연] 한국, 세계에서 가장 신뢰 받는 국가 1위 선정. UN 공식 발표에 유럽, 프랑스 초토화!

간략한 요약

이 영상은 프랑스가 아프리카에서 100년간 쌓아온 영향력이 한국의 등장으로 무너진 사건을 다룹니다. 유엔의 조사 결과, 아프리카 국가들이 가장 신뢰하는 협력국으로 한국이 선정되면서 프랑스는 큰 충격을 받습니다. 프랑스 외교관 피에르 앙리 드보몽은 조사단을 이끌고 세네갈 현장을 방문하여 한국의 성공 요인을 파악하려 하지만, 오히려 프랑스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변화의 필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 한국이 아프리카에서 높은 신뢰도를 얻게 된 배경
  • 프랑스와 중국의 아프리카 개발 방식의 문제점
  • 현지인과의 협력과 상호 성장의 중요성

인트로

프랑스가 아프리카에서 100년간 쌓아온 영향력이 한국의 부상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무너졌다는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유엔의 47개국 12만 명 대상 조사에서 한국이 가장 신뢰하는 협력국 1위를 차지하고, 프랑스는 23위로 밀려났습니다. 이에 분노한 프랑스가 조사단을 파견하여 한국의 허점을 찾으려 하지만, 세네갈 현장에서 프랑스의 민낯을 발견하게 됩니다.

1장: 브리셀 회의실의 충격

프랑스 외교부 아프리카 정책 수석고문 피에르 앙리 드보몽은 EU 본부 회의실에서 글로벌 사우스 신뢰도 조사 결과를 접하고 충격을 받습니다. 한국이 34.2%로 1위를 차지하고 프랑스는 1.1%로 23위에 그친 결과에 회의 참석자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합니다. 투명성, 현지 의견 반영, 동등한 파트너십, 기술 이전, 무조건적 협력 등 5개 항목에서 모두 한국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보고서의 마지막 문장 "유럽은 아프리카를 도왔다, 한국은 아프리카와 함께 성장했다"는 드보몽에게 큰 인상을 남깁니다.

2장: 프랑스 외교관의 출발

드라마와 K팝의 영향은 8%에 불과하고, 실질 협력 방식이 92%를 차지한다는 추가 분석 결과가 발표됩니다. 세네갈이 프랑스와의 협정 갱신을 거부하고 한국과 신규 MOU를 체결한다는 속보가 전해지자 회의실은 더욱 얼어붙습니다. 드보몽은 현장 조사단 단장으로 임명되어 한국의 민낯을 찾아내겠다고 다짐하며 브뤼셀을 떠납니다.

3장: 세네갈에서 마주한 폐허

드보몽은 파리로 돌아와 조사 계획을 세우며 과거 아프리카에서의 경험을 회상합니다. 2003년 세네갈 관계 프로젝트의 실패 원인을 현지 역량 부족으로 돌렸던 과거와 2011년 코트디부아르에서 "프랑스는 물러가라"는 시위대의 외침을 무시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아내 마리는 드보몽에게 결론을 먼저 내리고 증거를 찾는 것은 아닌지 질문하지만, 그는 편견이 없다고 주장하며 세네갈로 향합니다.

4장: 중국의 함정

세네갈 다카르 공항에 도착한 드보몽은 프랑스어와 함께 월로프어가 동등하게 표기된 표지판을 보며 권력의 변화를 느낍니다. 프랑스가 지원한 농업협력 사업장은 폐허로 변해 있었고, 현지 안내원 이브라이마는 프랑스가 물고기만 주고 낚싯대는 주지 않았다고 지적합니다. 촌장 마마두는 프랑스식 관계가 현지 생태를 고려하지 않아 땅을 죽였다고 비판하며, 한국인들이 와서 함께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합니다.

5장: 한국 프로젝트의 충격

드보몽은 메마른 땅 한가운데 펼쳐진 초록빛 논을 보며 한국의 성공에 충격을 받습니다. 마마두는 프랑스는 우리를 도왔지만 한국은 우리와 함께 했다고 말합니다. 드보몽은 '도왔다'와 '함께했다'의 차이를 깨닫고 혼란스러워합니다.

6장: 현지인들의 증언

드보몽 일행은 중국이 건설한 고속도로와 산업단지를 방문하지만, 현지 고용은 거의 없고 공장 가동률도 매우 낮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세네갈 정부 관계자는 중국 빚으로 인해 항만 운영권을 30년간 양도해야 하는 상황을 설명합니다. 시멘트 공장장 우마르는 공장의 실질적인 소유주가 중국인이며, 수익의 60%가 외부로 빠져나간다고 토로합니다. 그는 새로운 파트너로 한국을 찾고 있다고 말합니다.

7장: EU 본부의 고백

드보몽은 프랑스의 조건과 중국의 빚 모두 세네갈을 종속시키는 결과를 낳았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프랑스도 중국도 답이 아니라는 한스의 말에 드보몽은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합니다.

8장: 변화의 시작

드보몽은 한국의 성공 요인을 조사하려 했지만, 오히려 프랑스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변화의 필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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