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재명 대통령이 극찬한 "역대급 여행 혜택!"... '반값 여행' 신청 방법과 대상 지역

[현장] 이재명 대통령이 극찬한 "역대급 여행 혜택!"... '반값 여행' 신청 방법과 대상 지역

간략한 요약

본 영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한 세 가지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 반값 여행 사업: 농어촌 인구 감소 지역 여행 시 경비의 절반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 (청년 추가 혜택)
  • 반값 휴가: 근로자 휴가비 지원 (정부, 기업, 근로자 공동 부담)
  • 국민 여행 캠페인 '여행 가는 봄': 교통, 숙박, 여행 상품 할인 혜택 제공

문체부, 국내 여행 활력 3종 세트 발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어려운 시기에도 국민들이 일상을 유지하고 지역 내수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내 여행을 장려하며, 이를 위한 세 가지 활력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반값 여행 사업 소개

올해 처음 시작되는 반값 여행 사업은 농어촌 인구 감소 지역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여행 경비의 절반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사업입니다. 16개 대상 지역은 강원도 영월군, 전남 강진군, 경남, 전북 고창, 충북 제천 등 봄에 여행하기 좋은 곳들입니다. 개인당 최대 10만 원, 3인 가족은 최대 30만 원, 4인 가족은 40만 원까지 지원하며, 19세부터 34세 청년에게는 최대 14만 원 한도 내에서 여행 경비의 70%를 돌려줍니다. 신청은 4월 첫 주부터 해당 지자체 누리집에서 가능합니다.

반값 휴가 소개

두 번째 프로젝트는 근로자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반값 휴가입니다. 정부와 기업이 각각 10만 원씩 부담하고 근로자가 20만 원을 부담하여 총 40만 원으로 국내 지역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전국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이 지원 대상이며, 올해는 10만 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미 많은 기업과 근로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원하는 기업과 소상공인은 서둘러 신청해야 합니다.

국민 여행 캠페인 '여행 가는 봄' 소개

마지막으로 국민 여행 캠페인 '여행 가는 봄'은 4월부터 5월 말까지 약 200여 개 기관과 협업하여 교통, 숙박, 여행 상품 등 다양한 여행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인구 감소 지역으로 철도 여행 시 철도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국내선 왕복 항공권 구매 시 1인당 5,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하며, 수도권 외 지역 숙박 시 최대 7만 원의 숙박 쿠폰을 배포할 예정입니다.

부처 협조 요청 및 질의응답

각 부처에 지역을 살리는 착한 여행에 동참하도록 홍보 협조를 요청합니다. 방송 중 경북 지역이 반값 여행 지역에 포함되지 않은 이유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이는 경상북도에서 신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또한, 반값 휴가 사업의 대상자 선정 시 지방 거주 노동자를 우대하는 방안에 대한 제안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책 결정 시 지방 균형 발전 영향 평가를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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