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닉 커뮤니티] "크리스천의 건강한 SEX" | 최이든 전도사

[이데닉 커뮤니티] "크리스천의 건강한 SEX" | 최이든 전도사

간략 요약

이 비디오는 성경적 관점에서 기독교인의 건강한 성생활에 대해 다룹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든 사람은 죄인이며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 건강한 성생활은 구원이 아닌, 성령의 증거입니다.
  • 부부 관계는 연합, 생명, 이웃 사랑과 존중을 바탕으로 해야 합니다.
  • 포르노와 세상적 환상에 속지 말고, 진실한 대화와 배려를 통해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서론: 세상은 떠들고 교회는 침묵했다

세상은 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지만 왜곡된 방식으로 다루고, 교회는 금기시하며 침묵합니다. 세상의 성교육은 성경적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크리스천 성교육이 필요합니다. 성경은 부부간의 성생활에 대해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이야기하지만, 교회는 침묵합니다.

순결 논쟁 전에 주제를 파악하라

모든 사람은 죄인이며, 예수님의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예수님만이 율법을 완성하셨고, 우리의 죄를 위한 대속물이 되셨습니다. 혼전 순결을 지켰다고 자랑하는 것은 예수님이 필요 없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우리는 모두 죄인임을 인정해야 복음이 시작됩니다.

죄를 끊는 목적이 틀리면 반드시 무너진다

건강한 성생활을 해야 하는 이유는 구원이나 의롭게 되기 위함이 아닙니다. 오히려 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합니다.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칩니다. 죄를 안 지으려는 목적이 분명하지 않으면 성적인 죄에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율법을 지킴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율법의 완성이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거룩하게 됩니다.

부활 신앙과 작은 부활이라고 할 수 있는 성화

부활을 믿는다면 죄 문제도 해결될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시면, 우리 죽을 몸도 살리십니다.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증거입니다. 율법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는 그리스도의 영이 있다는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교회가 침묵하면 청년은 음란물로 배운다

교회가 성에 대해 가르치지 않으면 청년들은 음란물로 성을 배웁니다. 포르노는 이상적인 성관계를 보여주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부부 사이에는 숨김이 없어야 하며, 감정에 솔직해야 합니다. 포르노에 속지 말고, 배우자를 포르노 배우처럼 취급하지 마십시오.

포르노 자위도 한 몸됨의 왜곡이다

성경은 결혼 안에서의 성관계를 거룩하게 봅니다. 성관계는 배우자와의 연합이며, 인격과 영혼의 완전한 합의를 의미합니다. 창녀와 성관계하든 아내와 성관계하든, 성관계는 그 관계한 사람과의 연결을 보여줍니다. 혼전 성관계는 배우자와의 관계에 비교 대상을 만들고, 불륜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포르노를 통한 자위 역시 포르노 배우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결혼이 방패가 되지 못하는 시대

결혼이 음행을 피하게 해주는 기능을 하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인해 결혼 후에도 음행이 가능합니다. 인터넷 창녀와의 연합은 괜찮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관계 안에서 정상적인 관계를 통해 얻어진 성적 쾌락이 아니라면, 가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성윤리는 생명 윤리와 연결된다

성경이 성관계에 두는 두 번째 원리는 생명입니다.

배우자는 도구가 아니라 이웃이다

하나님께서 사람과 세상에 내신 성관계의 성경적인 원리는 이웃 사랑과 존중입니다. 배우자를 도구가 아닌 존귀한 인격으로 대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상상해서 부부 관계를 하는 것은 위장된 죄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진실을 바탕으로 합니다.

예수님이 교회를 대하시듯 배우자를 대하라

배우자를 함부로 대하지 않고, 자신의 욕구를 위해 성적 대상화하지 않아야 합니다. 부부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려입니다.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미성숙한 사람에게 맞춰야 합니다. 변태적인 것을 요구하지 않고, 성적 판타지를 이루어줄 도구로 보지 않아야 합니다.

성경은 기술 목록이 아니라 원리를 준다

더 높은 쾌락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사랑을 나누는 행위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율법에 명확히 나와 있는 것만 아니라면 자유롭게 해도 되지만, 이웃 사랑과 존중과 배려를 잊지 않아야 합니다. 부부 관계가 자기 혼자 쾌락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가면 안 됩니다.

마무리

우리는 모두 은혜가 필요한 죄인이며, 건강한 성생활은 구원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살아 계신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부부 관계는 배우자와의 한 몸됨, 생명, 이웃 사랑과 존중을 바탕으로 해야 합니다. 포르노나 세상이 만들어 놓은 환상을 기준으로 삼지 말고, 솔직한 대화와 배려를 통해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성은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미리 맛보게 하신 그림자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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