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에서는 급변하는 세상에 적응하고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김경일 교수는 목표를 세분화하여 계획으로 만들고, 뇌를 속여 학습을 즐겁게 만드는 방법, 그리고 다양성을 포용하는 것이 개인 역량과 경쟁력에 미치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번아웃보다 더 위험한 보어아웃에 대한 이해와 해결책을 제시하며, 성인이 학습을 지속하기 위한 전략으로 반복 노출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 목표를 세분화하여 계획으로 만들고,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동기를 부여합니다.
- 뇌를 속여 학습을 즐겁게 만들고, 반복 노출을 통해 학습 효과를 높입니다.
- 다양성을 포용하는 것이 개인 역량과 경쟁력에 미치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인트로
한석준 님은 연말에 느끼는 우울감과 급변하는 사회 속도에 대한 어려움을 언급하며, 김경일 교수님을 모시고 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느끼는 혼란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표현하며,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것에 대한 고민과 망설임을 이야기합니다.
해가 지날수록 시간이 빨리 흐르는 진짜 이유
사회 변화의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느끼는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과거에는 1년씩 지나갈 때마다 변화가 일정했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폭이 커져 과거에 익숙했던 것들과 멀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특히 겨울이라는 계절이 주는 포근함과는 달리, 변화가 더욱 심해지면서 혼란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게으름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2가지’ 행동 전략
계획을 세우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계획이 목표일 뿐 구체적인 징검다리가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목표를 잘게 쪼개어 쉬운 첫 단계를 설정하고, 기분이 살짝 안 좋은 날 새로운 계획을 실천하는 것이 루틴 형성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합니다.
일머리 좋은 사람들이 일하기 3분 전에 하는 생각
일을 시작하기 전에 어떻게 일할지, 중요한 것부터 할지 쉬운 것부터 할지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메타인지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며, 요리를 잘하는 사람이 요리 전에 머릿속으로 과정을 그려보는 것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작은 행동만으로 뇌가 변하는 결정적 순간
아주 작은 행동이라도 시작하면 뇌는 이미 완성된 상태의 절반만큼 활성화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는 '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을 뇌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것이며, 작은 트리거를 통해 뇌를 활성화시키고 루틴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이유없이 힘 빠지고 출근하기 싫은 의외의 이유
번아웃보다 더 위험한 보어아웃에 대해 설명합니다. 보어아웃은 일이 너무 많아서 지치는 번아웃과는 달리,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 때문에 무기력감을 느끼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번아웃은 불안감을 느끼지만, 보어아웃은 조직에 대한 비관적인 생각을 갖게 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보어아웃에 가장 먼저 무너지는 사람 유형
보어아웃 상태의 사람들에게는 좋은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 중요하며, 완전히 정착된 보어아웃은 새로운 일을 부여해도 극렬한 부정적 반응을 보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똑똑하고 성실한 사람에게 루틴한 일만 계속 시키면 보어아웃이 빠르게 올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지금 기업들이 조용히 걸러내는 4050의 공통점
기업들이 인구 구조 변화와 AI 기술 발전에 따라 4050세대를 선발하는 기준이 바뀌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과거에는 능력과 실적이 중요했지만, 이제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소통 능력이 중요해졌습니다. 자신과 다른 사람과 일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해고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합니다.
미국 대기업들이 직장인의 미덕으로 여기는 ‘1가지’
미국 선두 기업들은 다양성(Diversity)과 포용성(Inclusion)을 핵심 역량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이는 개인 역량 차원에서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한국에서는 문화 간 차이보다 문화 내의 차이를 더 크게 느끼기 때문에, 다양성을 포용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나이 탓 아닙니다’ 나이들수록 학습이 어려운 이유
나이가 들어 학습이 어려워지는 이유는 뇌 기능 저하보다는 정신적인 측면, 즉 집중력 부족과 성의 부족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나쁜 습관이 고착되어 있기 때문에 성인에게 학습법이 더욱 중요하며, 꾸준히 학습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나쁜 습관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노력하지 마세요’ 성인에게 가장 잘 먹히는 학습 전략
성인 학습에 가장 효과적인 전략은 '노출'이라고 강조합니다. 좋아하는 이성에게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것처럼, 학습 내용에 의도나 목적 없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태아 시절에 들었던 라틴어 문장을 15년 후에 더 빠르게 학습하는 사례를 통해 반복 노출의 효과를 설명합니다.
하기 싫은 공부를 ‘루틴’으로 만드는 법
학습 도구를 다양화하고 환경을 바꿔 학습 루틴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낮과 밤, 다른 장소에서 같은 내용을 공부하면 어떤 환경에서도 기억이 잘 나며, 깊이 있게 파고드는 것보다 여러 군데서 설렁설렁 공부하는 것을 뇌가 더 좋아한다고 설명합니다.
성인 뇌가 가장 빨리 배우는 영어 공부법
영어를 학습할 때, 뇌를 꼬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노력, 의지력, 정신력은 결과일 뿐이며, 뇌를 유혹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마레보카 어플을 소개하며, 불규칙적인 복습과 게임 요소를 통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미드·팝송이 영어 공부의 치트키인 이유
좋아하는 미드나 팝송을 통해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인 이유는 의지력이 아닌 반복 노출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되기 때문입니다. 드라마 대사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드라마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어 학습은 두려움을 제거하고 자신감을 높여주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덧붙입니다.
퇴근 후 저녁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2가지’ 실천법
저녁 시간을 활용하여 공부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아침형 인간인지 저녁형 인간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녁형 인간이라면 퇴근 후 걷는 휴식을 통해 뇌를 리프레시하고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