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는 인디 게임 개발자로서 3년간의 경험과 게임 회사에서 3년간 근무한 후, 1인 개발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설명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중학생 때부터 게임 개발의 꿈을 키웠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에 부딪혀 철학과에 진학했습니다.
- 대학교에서 유니티 특강을 통해 게임 개발에 다시 불을 지피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3년간 카페 포레스트라는 게임을 개발했습니다.
- 게임 회사에 취업했지만, 경직된 프로세스, 동기 부여 부족, 워라밸 붕괴 등의 문제로 퇴사를 결심하고 1인 개발자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 경제적 자립을 목표로, 만들고 싶은 게임을 개발하며, 이 채널을 통해 개발 과정을 공유하고 소통하고자 합니다.
인트로
이 영상은 3년간 인디 게임을 개발하고 게임 회사에서 3년간 일한 후, 1인 개발에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인디 게임 개발, 회사 생활, 그리고 1인 개발로의 전환에 대한 동기를 설명합니다.
인디 개발
어릴 때부터 게임을 좋아했던 그는 중학생 때 RPG 쯔꾸르 게임을 보고 게임 개발의 꿈을 키웠습니다. 대학교 철학과에 진학 후, 유니티 특강을 통해 게임 개발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휴학 후 친구와 클리커 게임 개발을 시도했지만, 아트 퀄리티 문제로 중단했습니다. 이후 동아리에서 카페 포레스트라는 게임을 3년간 개발하며 스마일 게이트 멤버십 활동, 텀블벅 펀딩 성공 등의 성과를 얻었지만, 번아웃으로 프로젝트를 중단했습니다.
게임 회사
카페 포레스트 외에도 VR 방탈출,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게임을 개발했던 그는 게임 기획자로 게임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회사 생활은 처음에는 좋았지만, 1.5년 차쯤 되자 느리고 경직된 프로세스, 동기 부여 부족, 워라밸 붕괴 등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안정적인 월급에도 불구하고 일의 자율성이 저해되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손해를 보는 구조에 회의감을 느껴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1인 개발
퇴사 후 그는 자신만의 삶을 살고 싶어졌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것들을 경험하면서 스스로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찾게 되었고, 그것이 회사 생활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퇴사 후 목표는 경제적으로 자립 가능한 수익을 벌면서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인디 개발자로 정의하고 개발 활동을 지속하기 위해 자신의 개선과 시장이 맞닿는 부분을 찾고자 합니다. 이 채널을 통해 개발 과정을 공유하고 의견을 들으며 발전해 나가고 싶어하며, 올해는 성과보다는 도전에 초점을 맞춰 게임 두 개 이상 출시를 목표로 개발 영상을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향후 1년간 게임을 통해 1년 생활비에 맞먹는 수익을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는 "잘 되면"이라는 말을 믿지 않고, 최선을 다해 노력해서 실패하더라도 그 경험으로부터 배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