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5억 명이 몰려온다! 기후 변화로 대박 날 지구상 마지막 '기회의 땅' 시베리아 #이병한 #디지털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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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이 영상은 한국과 미국의 역사적 발전과 함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한국의 정체성을 강조하고, 아시아의 중심으로서의 역할을 이야기합니다.

  • 한국은 현재의 유엔을 발전시켜 새로운 국제 기구인 '유나이티드 네이처스'를 만들어야 함.
  • 시베리아가 기후 변화로 인해 살아가기 좋은 땅이 될 것이며, 이를 활용한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함.

한국과 미국의 역사적 비교

한국은 정부 수립 이후 약 80년이 지났고, 미국은 독립 후 약 80년 후에 확장된 역사적 과정을 비교합니다. 미국의 현대 형태는 1959년에 완성되었으며, 산업 문명이 표준화된 나라에서 발생한 것이라는 점이 강조됩니다. 캘리포니아, 텍사스와 같은 지역이 미국에 속함으로써 발전할 수 있었던 배경을 설명합니다.

독립운동과 만국 활계의 비전

조상들이 독립운동을 할 때, 단순히 한 나라의 독립만을 목표로 하였던 것이 아니라, 세계를 구하는 계획을 세웠음을 나타냅니다. 마샬 계획은 제2차 세계대전으로 파괴된 유럽을 재건하기 위해 세운 계획으로, 이는 미국의 제국주의적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됩니다.

새로운 유엔, 유나이티드 네이처스

현재의 유엔은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며, 한국이 새로운 형태의 유엔, 즉 '유나이티드 네이처스'를 창립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인간, 동물, 식물 등 모든 존재를 반영하는 국제 기구를 만들고, 그 본부를 한국에 두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

영상은 한반도에서 디지털 문명의 패러다임을 만들어 아시아 서쪽으로 확장하는 필요성을 설명합니다. 시베리아 지역이 기후 변화로 인해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며, 이는 농업과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적합한 환경이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훈련과 문화의 시대

과거 북방에서 다양한 민족들이 소통하고 축제를 열었던 경험을 되살릴 필요성을 제기합니다. 시베리아에서 포럼, 페어, 페스티벌 같은 행사를 열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주장하며, 이는 한국과 아시아가 협력할 수 있는 큰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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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우리나라가 지금 정부 수립 이후 이제 한 80년 정도 지났잖아요. 미국이 독립하고 나서 80년 후에는요 정도로 확장됐어요. 그리고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미국이 완성된 건 1959년입니다. 1776년도에 저쪽 기퉁에서 시작했죠. 200년에 거쳐서 오늘날의 미합 중국이 된 거예요.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을까요? 건국의 아버지들이 산업문명의 표준 패러다임을 만들어내서 그런 거예요. 저기가 이상향기 때문에 캘리포니아도

0:50 텍사스도 멕시코에 있는 것보다는 미국에 들어가는게 더 좋았던 겁니다. 그래서 캘리포니아에 할리우드도 생기고 실리콘 밸리도 생겨날 수 있었던 거예요. 산업문명의 표준 국가였기 때문에. 캘리포니아가 멕시코에 그냥 있었으면 실리콘 밸리도 할리우드도 불가능했겠죠.이 말 다 아시죠? >> 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말입니다. 아,이 우리 조상님들은 독립운동 이런 거 할 때도 한 나라의 독립만 생각을 한게 아니라

1:39 만국 온나라를 살리는 계획을 어떻게 짜볼까 이런 스케일로 사유를 하셨구나. 남조선에서 만국 활계를 짜보자 이런 기상과 기계가 있었잖아요. 만국 활계를 짰던 나라가 사실은 미국이었던 거예요.이 계획 아시죠? 마샬 계획, [음악] 마샬 들어보셨을 거예요. 무슨 계획이었을까요? 2차 대전으로 초토화된 [음악] 유럽을 재건하는 계획입니다. 미국이 어디의 식민지였죠?

2:26 영국 등등 유럽의 식민지였잖아요. 근데 식민지에서 벗어나서 독립한 미국이 유럽을 [음악] 되살려 주는 계획을 짠 거예요. 우리로 치면 일본의 부흥 계획을 청와대가 짜는 거예요. 미국이 저런 계획을 짰을 때 미국은 진정한 패권국이 됐던 거예요. 유럽을 살리는 계획을 짰을 때 저 계획을 어디서 짰을까요? 브루킹스 연구서 저런 계획을 짜죠. 마샬을 유럽을 어떻게 재건시킬 것인가? 근데

3:11 브루킹스가 마샬만 짠게 아니에요. 또 하나의 위대한 계획을 짭니다. 그게 만국 활계예요. 유나이티드 네이션스를 만들어야겠는데 저것도 브루킹스 연구에서 만든 거예요. 저거야 말로 진정한 만국 활계의 비전이었죠. [음악] 100년 전에. 근데 지금 유엔 되고 있나요? 예. 엉망 징창이에요. 안 돌아갑니다. 20년 후에 UN이 전 제대로 작동할 거라고 보지 않아요. 당장 미국부터 1조를 안 내는데 어떻게 유지가 되겠어요?

3:57 새로운 [콧방귀] 만국 활계를 할 수 있는 기구를 만드는 나라가 새로운 미국이 될 거예요. 뭐 유나이티드 스테이 오브 아시아 얘기는 아까 얘기했고요. 이게 두 번째 USA라고 할 수 있죠. 이제 한국이 두 번째 UN을 만들 때예요. 미국이 만든 UN은 유나이티드네이션스 국가들의 연합이었습니다. 21세기에 필요한 유엔 제가 보기엔 이거예요. 유나이티드네이처스. [음악] 더 이상 인간들이 만든 국가만 반영하면 안 돼요. 동물과 식물과

4:44 사물까지도 반영해야 됩니다. AI 로봇들도 앞으로는 이렇게 지능을 다 장착을 해서 저는 그들을 활물이라고 불러주는데 생물과 인간과 활물이 같이 살아갈 유나이티드 네이처스를 한국이 만들고 본부를 한국에 세워 두면 우리가 미국처럼 되는 거죠. 그래서 한반도 우리가 터하고 있는 한반도를 아시아의 동부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이 250년 전에 동부 기퉁에서 시작했죠.

5:32 보스턴, [음악]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저기에서 산업문명의 패러다임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서쪽으로 쭉 확장됐던 겁니다. 한반도에서 디지털 문명의 패러다임을 만들어서 아시아 서쪽으로 쭉 가보자는 거죠. 미국은 서부 개척을 했죠. 우리는 어디로 가야 될까요? 서부 개척을 해서 이렇게 서쪽 끝에 할리우드 실리콘 밸리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어디로 가야 될까요? 디지털 문명의 패러다임을 만들고 나면 어디로 가야 될까요? 저기 시베리아예요.

6:21 시베리아의 땅이 [음악] 현재의 미압보다 더 넓습니다. 미국의 현재 인구는 3억 5천만. 시베리아에는 지금 몇 명이 살고 있을까요? [음악] 예, 2천만 살고 있어요. 앞으로 제가 보건데 3억에서 5억이 이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주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기후가 바뀌기 때문이죠. 세계 10대 강 가운데네 개의 강이 시베리아에 흐릅니다. 물이 풍부한 곳이에요. AI 시대, 디지털 문명 시대. 물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랬죠.

7:06 땅도 넓고 물도 풍부해요. 농업하기에도 좋고 AI 데이터 센터 굴리기에도 좋은 땅입니다. 알타이 산맥을 다시 가봤었는데 알타이가 러시아랑 중국이랑 몽골이랑 카자스탄 그 사이에 있거든요. 알타이 산맥 가운데 가장 높은 산이 여깁니다.이 뭘까요? 네. 어, 러시아를 공부하셨나요? [콧방귀] >> 예. 벨로워하죠. 벨라루스라는 나라 아시죠? 그게 무슨 뜻이에요? >> 예, 백러시아잖아요. 벨루이가 하야

7:52 거고요. 루스가 러시아죠. 하얀로시아 백로시아인데 벨루하는 벨루이하얀산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말로 자연스럽게 옮기면 뭘까요? 백두산이야. 백두산. 시베리아에 가면 백두산이 100개도 넘게 있습니다. 저 북쪽을 왔다 갔다 했던 우리의 먼 조상들이 다 하얀산이라고 이름을 붙였던 거예요. 슬라브 사람들은 벨루하라고 했고 저기 한자 쓰는 분들은 창바이션이라고 했고 예 한반도로 내려온 분들은 저 산을 그리워해서 태백산이라고 불렀던 거예요. 다 하얀 사안이에요.

8:39 저기에 이제 기후가 바뀝니다. 살기 좋은 땅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걸 해 볼 만하죠. 그리고 과거에 북방에 그 우리도 더불어 같이 있었던 그 다양한 민족들이 모여서 했던 그 이거예요. 이게 쿠릴타이라는 말 아시죠? 그깐 [목을 가다듬음] 다 같이 모여서 얘기도 하고 축제도 하고 했었던 쿠릴타이 이런 거를 이제 해 볼 만한 시대가 오고 있는 겁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이 말 익숙할 거예요. 화백 신시 풍류 이거 영어로 바꾸면은 포럼 페어

9:28 페스티벌 뭐 이렇게 얘기할 수 있죠. 포럼과 페어와 페스티벌을 시베리아 어딘가에서 해보면 아주 좋겠죠. 실리콘 밸리 친구들도 저런 페스티벌을 많이 합니다. 사막 한 복판에서 모닝맨이라는 페스티벌을 하기도 하고요. 텍사스 오스틴에 가면은 뭐 저런 행사도 하죠. 유럽에서는 다버스 포럼이라는게 있고 노벨상 뭐 이런 시상식이 있는데 이런 거는 이제 앞으로 [음악] 한국과 아시아가 해볼 만한 개벽 운수의 때가 온 거죠. 하겠다는 데가 아직 없어서 그렇지.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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