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 요약
이 비디오에서는 바이오 산업과 AI의 융합, 유망한 바이오 기업, 그리고 바이오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다룹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AI와 바이오의 융합이 신약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특히 데이터 확보가 중요합니다.
- 큐리오시스와 같은 기업은 연구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 SD팜은 올리고 뉴클레오타이드 생산으로 RNA 치료제 시장 확대의 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비만 치료제 시장은 계속 성장할 것이며, 경구용 치료제가 유지 요법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루닛은 AI 기반 진단 분야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정부의 코스닥 3000 정책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ABL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코롱티슈진, 한올바이오파마 등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둔 기업들에 주목해야 합니다.
- 바이오 투자 시에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선택해야 합니다.
바이오와 AI의 융합
올해는 바이오와 AI가 직접적으로 융합하는 한 해가 될 것이며, 특히 신약 개발 분야에서 AI와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일라이 릴리와 엔비디아의 협업 사례처럼, AI는 신약 개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바이오 기업은 임상 데이터를 제공하여 신약 개발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큐리오시스는 세포 배양 자동화 장비를 통해 세포 치료제 연구를 촉진하며, 향후 유전자 치료제 및 세포 치료제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목해야 할 바이오 기업: SD팜
SD팜은 기관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기업으로, 특히 올리고 뉴클레오타이드 생산을 통해 RNA 치료제 시장 확대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도 RNA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SD팜은 글로벌 메이저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공장 완공으로 생산 능력이 확대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비만 치료제 시장 동향
비만 치료제 시장은 계속 성장할 것이며, 특히 초고도 비만 환자에게는 일라이 릴리의 레타트루타이드와 같은 강력한 치료제가 효과적일 것입니다. 경구용 비만 치료제는 체중 감량 후 유지 요법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오포글리프론과 같은 경쟁력 있는 치료제에 대한 후발 주자들의 대응 전략이 중요해질 것입니다. 또한, 비만 치료제 개발 시 근손실을 막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며, 한미약품과 같은 기업의 관련 연구 결과에 주목해야 합니다.
마시(MASH) 치료제 개발 동향
마시(MASH) 치료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으며, 한미약품과 DND파마텍 등의 기업이 임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중요한 것은 기존 치료제 대비 얼마나 더 좋은 성과를 내느냐이며, 섬유화 해소율이 30% 이상, 가능하다면 40% 이상이어야 기술 이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AI와 바이오 연관 분야 및 루닛의 경쟁력
AI는 신약 개발과 진단 분야에서 바이오와 연관성을 맺고 있으며, 특히 단백질 3차원 구조 분석과 결합도 계산에 많이 활용됩니다. 루닛은 AI 기반 진단 분야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유방암 및 폐암 데이터 확보에 강점을 보입니다. 또한, 동반 진단 분야에서 빅파마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업화 계약으로 이어질 경우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정부의 코스닥 3000 정책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임상 결과 발표 예정 기업 및 투자 시 유의사항
에이프릴바이오, ABL바이오, 코롱티슈진, 한올바이오파마 등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둔 기업들에 주목해야 합니다. 특히 ABL바이오는 기관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기업으로,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발표할 경우 신약 신청 및 기업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바이오 투자 시에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선택해야 하며, 기술력에 대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