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 "엉망진창, 진짜 충격은 이제 시작"..대체 중간선거 전까지 트럼프는 돈 얼마나 풀려는 걸까, 트럼프식 금융 생존 전략의 실체 (ft.유신익 박사) / 교양이를 부탁해

간략 요약

이 영상은 미국의 경제 정책,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돈 풀기와 그로 인한 재정적 측면을 다룹니다.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트럼프 정부는 외교적 전쟁 속에서 돈 풀기가 중요해졌고, 이는 소득 감소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 미국 상업은행들이 정부와 연결된 산업기관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정부 재정 안정화를 위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 트럼프 행정부는 중간 선거를 앞두고 경제 지표를 살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돈 풀기를 추진할 것입니다.
  • 미국만 성장하고 다른 나라들은 피해를 입는 사이클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인트로

트럼프 행정부 동안의 전쟁 속에서 돈 풀기의 필요성이 강조됩니다. 이는 경제적 불황 속에서 실질 소득이 줄어들 가능성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부는 상업은행들의 지원을 통해 경제 회복을 꾀하고 있습니다.

미 상업은행 규제 완화 신호, 본질은 '트럼프식 돈 풀기'

트럼프 행정부는 자본 비율을 완화하고 대출을 늘리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이는 경기 침체가 예상되므로 상업은행들이 더 많이 대출하게 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미국 내에서 대출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실질 소득 감소에 대한 대책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이자 비용만 1조 달러? 세수 부족을 국채 발행으로 메꾸는 법

미국 정부는 소득세 수입 감소와 초과 지출로 인해 연간 1조 달러의 이자 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개인 소득세 비중이 높아지면서 세수 부족을 국채 발행으로 보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재정적 고통 속에서 정부는 지속적으로 돈을 풀어야 하는 구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연준 대신 채권을 받아주는 '정부 유관' 상업은행들의 정체

상업은행들은 현재 정부와의 유착으로 인한 역할을 하며, 정부의 채권 시장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정부 유관 산업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미국 경제 안정화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중간선거 앞두고 지표 살리기에 사활을 건 트럼프의 돈 풀기

트럼프 행정부는 중간 선거를 앞두고 경제 지표를 살리기 위해 돈 풀기를 통해 소비를 촉진하려 합니다. 초과 지출 상황 속에서 실업과 의료 복지에 추가적인 자금을 투자하여 전반적으로 소비 여력을 키우려는 전략이 나타납니다.

미국만 성장하고 나머지 국가는 고통받는 무한 반복 사이클

미국의 경제 성장과는 반대로 다른 국가들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미국은 경제적 부양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반면, 나머지 제조업 국가들은 환율 불안과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제적 불균형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경각심이 강조됩니다.

금융 자산을 지키기 위해 글로벌 투자가 필수가 된 이유

개인들이 금융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투자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됩니다. 미국의 돈 풀기가 개인들의 금융적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므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투자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재무 관리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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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 "엉망진창, 진짜 충격은 이제 시작"..대체 중간선거 전까지 트럼프는 돈 얼마나 풀려는 걸까, 트럼프식 금융 생존 전략의 실체 (ft.유신익 박사) / 교양이를 부탁해”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왜 트럼프 행정부에서 전쟁을 하면서 돈 풀기가 굉장히 중요해졌느냐? 외교적 지정학적인 전쟁에서의 트랩을 스스로 만들었고 그로 인해서 내부적으로 실제 소득이 감소할 것 같으니이 돈풀기를 할 수 있는 한 더 할 겁니다. 그러면은 어떻게 되냐? 이제 상업 금은행이 더 필요할 수밖에 없는 거죠. 이미 미국은 쌍업은행들과 그룹화되어 있는 정책 기관에 준하는 정도로 지금 이미 정부 유관 산업운행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봐요. 그래서 내가 필요로 할 때 그들을 쓰겠다. >> 그다음에는 어떤 국면으로 가느냐? IT 기업들한테 은행업인가를 해야 되라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결국에는 상업은행들을 능가하는 현금흐름을 가진

0:47 IT테크 기업들을 아마 만들어 낼 겁니다. 그것은 자산시장의 버블과 부업을 또 한번 크게 만들 수밖에 없다. 그것이 결코 건전한 것은 아니다. >>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지식 뉴스. 미국에서 얼마 전에 했던 3월의 PPI가 예상만큼 오르질 않았어요. 그니까 시장은 안도를 하죠. 왜냐 예상치를 하회했으니까 되게 높을 줄 알았는데 하회했으니까 물가불은 그렇게 크지 않는데 물론 4월 달 지표도 봐야 되겠지만 4월의 PPI라는 CPI도 봐야 되겠지만 여기서 전쟁만 끝나면은 어 다 해 될 거 같아. 그런 추측을 하게 되죠. 근데 핵심은 뭐냐면 PPI에 있어요.

1:34 유가나 여러 가지 비용단이 높아질 거 같으니까 문제는 뭐냐면 제조업을 하거나 아니면 상품을 판매하는 업자들이 물건을 사드려서 창고에다가 보관하거나 아니면은 운송을 하거나 이런 수요가 갑자기 줄어들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PPI에서도 에너지 가격 급등했는데 그쪽 가격은 그렇게 오르지 않는 상태. 물가 상승률 3%라고 하면 사실은 그래도 통제 범위 했으니까 안정적이구나 금융적으로 그렇게 받아들지만 체감적인 물가는 사실 어마어마해요. 실제로 내가 쓸 수 있는 돈들은 거의 없는 상태가 지금 4, 5년간 지속이 되고 있는 거예요. 아주이 내용을 단순하게 생각해 보면 소비자들이 이미 지쳐 있다는 거예요. 이게 이제 미국에서

2:19 벌어지고 있는 현상 중에 하나거든요. 쓸 돈이 안 그래도 물가 상승률 2%라고 해도 사실은 100만 원이 2% 오르는 거하고 1천만 원이 2%씩 계속 오른다고 생각해 보세요. 매년마다. 그러면 사실 그거에 쓰는 비용이나 돈에 대한 부담들은 상당히 커지거든요. 소비자들은 안 그래도 관세 때문에 소비를 할 수도 없고 좀 여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물가 충격이 또 올 것 같으니 도매업자들의 제조업 입장에서는 그렇게 특별히 제고를 쌓아 놓지 않고 있고 그것이 CPI와 PPI의 좋은 모습으로 반영되지만 실질적으로 미국 경제가 그만큼 힘을 잃어가는 구간이 돼 버렸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KBWM 수석

3:05 이코노미스트 하고 있는 유신닝입니다. 제가 이제 4월 중에 ESLR 정책 그 자본 비율을 낮춰 가지고 대출이나 국채 투자를 잘할 수 있게끔 만든다고 했는데 이미 미국은 지금 상업은행들과 그룹화되어 있는 그러니까 비정책 기관이지만 사실 정책 기관에 준하는 정도로 굉장히 교합이 되어 있는 상태예요.이 이 정책이 아직 실행 공표가 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미국 행정부에서는 자본 비율을 완화해 주겠다. 특히 제일 중요한 부분이 뭐냐면 규제 완화 얘기를 또 했어요. 법규상 거의 분기마다 우리가

3:52 실적 발표하거나 자본 비율를 갖다가 계속 공표를 해 줄 의무가 있는데 주주들에 대해서 근데 이거를 갖다가 횟수를 줄여 주거나 아니면 수시로 바꾸겠다. 그니까이 얘기가 뭐냐면 자본 비율에 대해서 압박받지 않고 쓸만큼 써라라는 신호탄이라고 보셔야 됩니다. 사실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이제 내부로 생각해 봤을 때는 여러 가지 이제 불안 요소가 나타날 수 있겠죠. 그들이 수집하고 있는 데이터로 봤을 때는 경기가 다운할 수 있는 리스크가 많이 보이겠죠. 그래서 미국은 지금 샘법이 굉장히 간단한 거예요. 상업은행들에게 쓸만큼 써라라는 주문을 하는 거죠. 그래서 지금 최근에 어떤 현상이 나타내냐? 내수에서만 2.9조달러로 대출이 급증하게

4:38 됩니다. 이게 대출이 급증한다는 건 뭐냐면 머니 인플로 쉽게 말해서 쇼크가 오면 우선 실질 소득이 먼저 감소해서 소비가 다운턴이 될 거 같으니까 유동성을 어떠한 방식으로도 계속 부입을 해서 실득이 떨어지는 것 속도하고 실시 소득을 다시 올려서 소비를 정상화시키는요 싸움을 시작하고 있다는 겁니다. 사실 핵심이 어디에 있냐면요. 왜 트럼프 행정부에서 전쟁을 하면서 돈 풀기가 굉장히 중요해졌느냐. 이제 재정에 대한 문제로 이제 돌아갑니다. 돈을 푸는 것인 실질소득 감소를 막아 주는 부분도 있지만 돈을

5:25 풀어야지 국채 시장도 안정이 되고 그래야지 재정적인 여력도 생긴다. 실제로 25 회개년도에 미국이 디펜스에만 쓴 돈이 1조 3천억 달러예요. 작년에 승인 받은 1조 달러보다 3,억 달러가 더 초과 지출이 된 겁니다. 이렇게 재정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무언가 계속적으로 이제 채권 발행을 하지 않고 뭔가 계속 세금으로 어떻게든 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근데이 구조를 보시면요. 연방정부에서 새 입에 대한 부분들을 보시면은 지금 거의 51% 정도가 개인의 소득세로 다 들어옵니다. 그런데 작년도에 뭐를 또 했죠?

6:11 TCJA 그니까 텍스컷을 했죠.B. OBBA 법안을 통해서 태 감멸했죠. 그러면은요 비중은 나중에는 좀 더 줄어들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 행정부 입장에서는 안 그래도 약속했던 것보다 더 많이 쓰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주수입원인 개인에 대한 소득세를 더 낮추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연히 채권 신규 발행으로 갈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그러면 명분이 두 가지로 형성됩니다. 실질 소득이 먼저 떨어져 가지고 소비가 급감할 것 같으니까 돈을 부입해야 된다 개인들한테. 그래서 돈 불기가 나타나고. 두 번째 일단 지금까지도 초과 지출했는데 세입부로는 뭔가 뚜렷시 걷어들릴 만한게 없으니까

6:58 또 채권 발행을 해야 되고 그러면은 정부든 소비자든 지금 시점에서는 오히려 물가는 높은데 돈이 필요해지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지 채권 시장도 안정화돼서 발행도 잘되고 이자로내는 금액도 좀 줄어들고 그래서 그 금액이라도 또 딴데 쓸 수 있고 참고로 작년도에 9,600억 달러를 이자로 섰어요. 올해는 더 높아지겠죠. 이제는 노멀이 1조 달러입니다. 그러면서 예산을 써야 되니 채권 발행에 대한 부담들은 계속 누적이 되는 거죠. 그러면은 어떻게 되냐? 이제 상호 금냉이 더 필요할 수밖에 없는 거죠. 왜냐면 패드가 지금 갖고 있는 미국의 채권의 전체 금액들이 이제 줄이고 줄이고 줄이고 6조 달러까지 여기서

7:43 이제 멈추겠다라고 얘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상업은행들이 다 토탈해 가지고 갖고 있는 채권 금액들을 보시면요. 많이 가질 때는 한 5조 달러 갖고 있어요. 채권을 그러면 거의 연준에 육박하는 정도의 채권 매입 여력이 생긴 거예요. 저는 항상 그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상업은행이 진짜 민간 상업은행이냐 아니면 정부 유관 상업은행이냐 저는 지금 이미 정부 유관 산업은행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봐요. 그마만큼 상업은행들을 이용을 하고 도움을 받아서 계속적으로 채권 시장을 안정화시키고 돈 풀기를 통해서 미국 행정부 자체에서만 할 수 없는 일들은 상업은행들을 피보팅해서 하는 전략들이 지금 내수에서 쓰여지고 있는 전략죠.

8:30 그러면 큰틀에서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드리면 25년도에도 초과 지출이 일부 있었고 지금 26년도 회계도로 가고 있는데 지금 어 CBO의 예측상 추정치가 7조 4천억 달러인데이 규모가 지금 연유를 하면 7조 5천억 달러를 이미 넘어가고 있어요. 아마 하반기에는 이것보다 더 쓸 것 같아요. 이건 제 개인적인 이제 축상 7조 6천억에서 한 7,억 달러까지 갈 겁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하반기에는 또 어떤 일이 발생하느냐? 임시 예산화를 통해서 부채안도에 대해서도 지금 임시적으로 이제 그 리밋을 갖다가 지금 뚫어 놓은 상태인데 하반계는이 리밋을 다시 정해야 된다라는 민주당의 압박이 중간

9:17 선거 직전 전후로 해서 굉장히 강하게 올 거예요. 왜냐 이번에 외부적으로 봤을 때는 트럼프 행정부가 외교적 지정학적인 전쟁에서의 트랩을 스스로 만들었고 그리고 지금 그로 인해서 내부적으로 실제 소득이 감소할 것 같으니 돈을 풀어야 되는 숙제 때문에 또다시 초과 지출과 채권에 대한 과다한 또 발행들이 결국에는 하반기에 민주당의 공격 요소가 될 것이다. 그러면 이것을 뚫기 위한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은 어떻게 될 것이냐? 1기대를 참고해서 추측을 해 보건데이 돈 풀기를 할 수 있는 한 더 할 겁니다. 그래서 지표 살리기 어차피

10:03 초과 지출은 일어났기 때문에 아까 보신 것처럼 이미 국방에서는 작년도만 1조 3천억 달러가 나갔잖아요. 더 초과 지출을 해서라도 결국에는 이제 실업급든지 아니면은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쪽에 더 많은 돈을 써 가지고 개인들이 계속 쓸 수 있는 여력들을 만들어 주고 그리고 나머지 안 되는 거는 대출을 느리겠죠. 과거에 참고로 상업은행들을 이용해서 어떤 정책까지 있었냐면요. 1기 때 트럼프 대통령은 어 실업이 오래된 그런 사람들한테는 금리를 낮춰 줘야 돼라는 주문까지 낸 적이 있었어요. 그만큼 유동성 보조를 갖다가 함께 해 줘라라는 정책들이 하반기에 적극 구현이 될 거고 그렇기 때문에 중간 선거를 의식해서라도 또다시 돈 풀기에 더 몰입을 할 수밖에 없고 미국은 항상 대놓고 돈 풀기를 했던 그

10:50 전례를 봤을 때 그것은 자산 시장의 법블과 부업을 또 한번 크게 만들 수밖에 없다. 그것이 결코 건전한 것은 아니다. 우리가 아주 단순하게 생각하면 평균 유가가 이제 90불에서 노멀이 된다라고 하면 트럼프행 정부의 전력은 굉장히 단순해요. 그전보다 2, 30% 정도 물가가 올랐잖아. 그러면 돈을 2, 30% 더 줄게. >> 그러니까 써. 근데 그 돈들이 순수하게 우리가 진짜 소비로 잘 이루어진다고 한다면 나중에 유가가 안정하될 때는 돈을 걷둬 그것이 이제 과거에 시작을 했던 미국의 발상 현대 화폐로는 MMT에서 풀돼 나중에는 걷어드린다. 그걸

11:36 세금으로 걷어드린다 그했지만 그다음에 걷둬지 않잖아요. 그다음에는 어떤 국면으로 가느냐? 주가나 이제 특히 제일 중요한이 M7 기업들이 큰 성장을 하게 되죠. 헌금 흐름도 좋아지고. 그러면은 제가 생각할 때는 더 2년 3년 10년 후에 그림 뭐냐면이 M7 중에서 상업은행들을 능가하는 현금 흐름을 가진 IT테크 기업들을 아마 만들어 낼 겁니다. IT 기업들한테 은행업인가를 해야 되라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이 얘기가 뭘까요? 더 큰 현금 흐름을 가진 IT테크 기업 한두 개만 있으면 상업은행이 지금 4, 5조 달러를 미국체 투자하는 그런 행위를 IT테크 기업들한테도 그거를 종용할 수 있는

12:21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필요로 할 때 그들을 쓰겠다. 그니까 그만만큼 돈기를 통해서 새로운 무기를 계속 개발해 나가는 나를 보조할 수 있는 새로운 주체들을 계속 개발을 해 나가는 과거 2008년 위기 때는 파생 리스크들을 보면서 상어 운은행들은 주적처럼 여겨졌었어요. 근데 그 이후에 상어 운은행들을 계속 키워왔죠. 왜? 연준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자꾸 제한이 되니까. 행정부 입장에서 입맛에 맞게만 정책을 할 수 없으니까. 그러니까 상업은행을 키웠고 이제는 상업은행들의 도움을 받고 있는 입장이 돼 버렸죠. 그럼 그다음은 어디로 가냐? IT테크 기업으로 간다. AI라는 기업들은 미국 입장에서는 단순히 기술의 혁신 전 세계 패권의 핵심 주축이기도 하지만

13:08 금융적 패권을 유지하는 또 도구이기도 하기 때문에이 기업들을 결코 죽일 수가 없다. 무조건 키워야 되는 입장이다. >> 그러니깐 자전거를 타는데 위태 위태 하긴 하지만 계속 가야 되는 그런 상황이네요. >> 그렇습니다. 아주 절묘한 예입니다. 넘어질 듯하면 더 빨리 달려야 되고 넘어질 듯하면 더 페달을 돌려야 되는 >> 그런데 [콧방귀] 여기서 약간 한 가지 드는 생각이 미국 외의 우리나라 같은 나라들은 미국만큼의 돈 풀기를 할 수가 없잖아요. >> 없죠. 그니까 과거에 이제 서프라이 때도 그랬고 미국은 위기의 구간이 나타나면은 항상 그런 일들이 발생합니다. 새로운 정책을 통해서 또 살리기를 하고 그래서 미국 경계는

13:54 다시 업턴을 해 버려요. 그러면서 금융적으로 어떤 일들이 발생하? 돈이 풀리는만큼 달러는 싸져야 된다는 입장이지만 사실은 경기가 상대적으로 너무 차별적으로 올라가니까 달러가가 올라감과 동시에 다른 제조 국가들은 또 환율 불안과 수입에 대한 비용들에 대한 가중 때문에 또 악화가 돼요. 유럽이라든지 특히 제조업에 더 집중되어 있는 아시아 국가들 같은 경우는 곧 타이밍에 다운 터닝이 발생하요. 그러면서 또 어떤 현상이 나타나냐? 그만큼 금리가 높아져 있겠죠. 상대적인 시장 금리가 시장 금리가 높아져 있으면 그때는 미국은 그렇게 국채를 찍어내도 되지만 이제 다른 국가들 입장에서 채권 발행이 외국인들의 수요가 제한이 되는 현상들이 나타

14:40 부양을 해야 되 또 부양에 쓸 여력이 약화가 돼요. 그러니까 이런 형국이 항상 사이클적으로 위기 이후 업턴 다른 국가들은 다운 턴 이것들이 계속 반복이 되면서 지금 가고 있다. 그렇게 해서 한번 위기가 와서 미국 혼자 나오 성장의 타이밍을 또 갖게 되면 그 구간에는 미국 패권은 또 한층 업그레이드돼서 상대국들을 더 많이 압박하거나 요구할 수 있는 권한들이 생기는 그런 상황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개인들의 입장에서는 어찌할 수 없이 금융적 부 그다음에 우리가 실질부라고 하죠. 그러니까 이제 리얼 웰스를 갖다가 지키기 위해서는 시장이 몰리고 돈이 몰리는

15:27 국제화된 투자 시장 특히 미국이 되겠죠. 지금 상황에서는. 미국이 이번에 돈을 풀기를 하면 또 레벨업이 될 것이고 그마만큼 우리는 어떻게 보면은 개인적인 불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런 글로벌 투자를 안 할 수가 없는 여건에 놓여져 있다. 그니까 만약에 우리나라에서 이제 주가나 여러 가지 이제 시장 자체가 계속 정책적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기업들도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들이 나타나서 글로벌 시장에서 뭐 수주도 많이 받고 점차 성장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많아진다면 국내 시장에서도 모든 것들이 해결이 가능하겠지만 그것이 또 이제 정책적으로 약간 미진해지거나 어 펀드 플로 자체도 유입이 좀 덜해진다면 당연히 미국을 통해서 혹은

16:13 글로벌 투자를 를 통해서 우리의 불을 지켜 나가는 것이 이제는 과거처럼 선택이 아니라 이제 필수적으로 누구나 조금씩 관심을 갖고 해야 되는 재무 관리를 위해서 해야 되는 그런 입장이다. 이런 >> 오늘 교양이를 부탁해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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