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만 해주시면 저희가 1등 먹겠습니다!" AI연구원장 당찬 포부에 즉각 부총리 부르더니”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많은 분들께서 손을 들고 계시는데 지금 의사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간호사나 응국 구조사님들도 계시는데 혹시 그분 중에 한 분 >> 계신가요? 다 의사 선생님들이 사드 주 네. 네. 네. 네. 뒤쪽에 네. 전달드릴게요. 마이크 전달 주세요. >> 네. 안녕하십니까? 서울대학교 병원 헬스케어 AI 연구원장을 맡고 있는 이형철입니다. 어 우리나라는이 국민 건강보험과 건강 전국민 암검진 사업 등을 통해서 GDP 대비해서 낮은 의료 비용으로 세계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어 역진 역사가 있습니다. 현재 AI 분야에서 우리는 세계 3강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어 저는 이제 1위 뭐 2위를 지금 다투고 있지만 미국은이 민간 의료 회사들과 그다음
0:47 독점. R 등을 통해서 이게 의료 AI 분야가 굉장히 어 좀 혼탁크해진 상황입니다. 그리고 중국은 뭐 의료의 품질 문제나 비용 문제 그런 다양한 사정으로 인해서 좀 더디게 발전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여기 이제 모여 있는 어 많은 분들이 의료 AI 관련된 분들도 많이 오셨는데요. 오늘 대통령님께서 의료 AI에 있어서는 우리가 세계 1강을 목표로 한다라는 비전을 한번 선포해 주시면 어떨까 제안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또 사실 이것이 사실 우리나라는 이제 매년 어 100조원 가량의 이제 국민 건강보험을 지출하고 있고 이것은 2030년이 되면 200조 그리고 곧 300조 2040년대가 되면 300조가 될 예정입니다.이 국가적인 문제를 이제 어 해결해야 슬기롭게 해결해야 되는
1:33 동시에 이제 이것을 다른 나라에도 또 공급할 수 있다고 하면 어 이거 이것이야말로 전 인류를 어 널리 이롭게 하는 일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의료 세계 1강을 하고이 기술을 다른 나라에도 공급한다라는 어 그런 비전을 한번 제시해 주셨으면 하고 제안을 드리고요. 대통령님이 젠슨황 방문 당시 약조해 주신 25만 장 규모의 대규모 집풀 중에 일부가 이제 도입돼서 실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 모델 중에 일부가 이제 국가 의료 파운데이션 모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거나 한국어로 된 의료 지식을 정제해서 이런 파운데이션 모델을 누구나 만들 수 있게 공개하는 역할을 저도 하고 있는데요. 어 정말로 진심으로이 GPU를 잘 사용하실 수 있게 줘서
2:18 감사드립니다. 그렇지만 앞으로이 의료 분야에서 AI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이 GPU 턱없이 부족합니다. 특히 지방이나 지방이라든가 아니면 필수 의료 분야에서 GPU를 살 수 있는 돈이 없고 각 병원마다 그것들을 한 각각 병원마다 다 도입하는 것은 너무나 비효율적입니다. 그래서 국가에서 AI 데이터 센터를 통해서 이것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아까 발표에서도 있었지만 공공 고속도 AI 고속도로를 구축해서이 데이터가 그 데이터 센터에만 있으면 안 되고 병원과 데이터 센터 간의 연결이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라던가 그 의료 기관 망분리 정책 같은 정책적인 그런 부분을 좀 지원해 주시면 저희가 정말로 어 많은 저희 의료 AI 분야에서 힘쓰고 있는 기업과 그 인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3:05 정말 그 의료 세계 의료 AI 세계 1강을 해서 이것들을 우리나라의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정말 기여를 하겠습니다. 그다음 이제 그 해외의 ODA 사업이나 EDCF 사업들을 통해서 이것들을 지원하게 되면 이것은 사실은 우리나라의 그 건설 회사라든가 전력 회사 AI 데이터 센터 운영 그다음에 컴퓨터 회사들 그다음에 뭐 칩 회사들 그다음에 AI 플랫폼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서 다 가게 되고 이미 아직 전 세계 50%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은 의사를 못 봅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심각한 그런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다 죽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좋은 그런 어 사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분야를 꼭 어 고려해 주시기
3:50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 네. 의료 자 AI 위원회 위원이세요? 아까 어디 위원은 아니십니다. >> 아 위원은 아니십니다. >> 아니시지만 >> 프로젝트 참여하시 >> 예 같이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습니다. >> 짜고한 건 아닙니다.네 네. [웃음] 말씀하신 거의 대부분은 나름 준비하고 검토하고 있는 사업들이고 어 응용 AI 분야. 그러니까 뭐 뭐 제조 AI든 의료 AI든 AI를 활용한에 새로운 산업 영역 발굴은 어쨌든 대한민국 지금 현재 우리 정부의 제일 제 1회 지금 과제고요. 그 최 최고 사령관은 우리 배경훈 부총리시니까 간략하게 한번 실제로 온갖 영역을
4:36 다해야 되거든요. 예를 들어 뭐 뭐 국가 행정 서비스든 의료 분야든 교육 분야든 뭐 군사 분야든이 AI를 누가 먼저 도입해서 가장 효율적으로 먼저 치고 나가느냐로 사실 저는 앞으로 국가관 경쟁에 승부가 갈린다고 봐요. 예. 지금 말씀하신 걸 포함해서 간단하게 한번 의견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이제 뭐 인공지능이 적용되지 않은 분야는 없는 거 같습니다. 특히 이제 어 우리가 국방 안보 분야 그리고 우리 일상생활 그리고 뭐 모든 산업 분야에 이제 AI가 쓰이듯이 사실 의료 AI가 발전하는데 좀 한계점이 좀 있었습니다. 바로 데이터 좀 규제였죠. 근데 지금 최근에 이제 사실 뭐 개보이에서도 데이터 관련된 규제들을 많이 좀 어 풀고 있고 데이터가 의료 관련된 데이터들이
5:23 한국에도 이제 쌓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대병원에서도 어 생성형 AI 기반의 여러 가지 의료 서비스를 만들어서 내부적으로 사용하고 계신 것처럼 아 의료 AI 관련해서도 뭐 GPU 지원 말씀하셨는데 사실 전방위적으로 모든 분야의 GPU 공급들을 종목 차원에서도 공급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또 이제 단순히 모델을 만드는 걸 넘어서 전 분야의 어떤 의료 AI 서비스 확장을 위해서도 GPU 또 한국의 또 MPU 또 지원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 네. >> 네. 고맙습니다. 자연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