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에서는 웅덩이 매매법을 활용한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 전략과 현재 미국 주식 시장 상황에 대한 분석을 제공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다우 지수의 역사적 5만 포인트 돌파와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련 언급
- S&P 500, 나스닥 등 주요 지수의 기술적 분석 및 단기 반등 가능성
- 소프트웨어 섹터의 반등 가능성과 장기 투자 관점에서의 웅덩이 활용 전략
- 비트코인의 중요 지지선 도달 및 투자 전략
- 가치주와 기술주의 순환 장세 속에서 나스닥, 반도체, 빅테크 장기 투자 유지 전략
계좌 공개 및 미국 증시 현황
현재 총 4억 8천만 원 정도의 수익을 기록 중이며, 금요일 미국 증시는 3대 지수 모두 약 2% 이상 상승하며 반등을 시도했습니다. 특히 다우 지수는 역사상 처음으로 5만 포인트를 달성했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업적을 강조했습니다. 다우 지수가 5만 포인트 달성에 성공했지만, 중장기 상승 추세 상단 저항선에 도달해 있으며, S&P 500도 저항선을 뚫지 못하고 소폭 눌려 있는 상황이므로, 최악의 경우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주요 지수 차트 분석 및 투자 심리
S&P 500은 100일 이동 평균선에서 지지를 받았고, 반도체 SMH ETF는 50일 이동 평균선과 전고점 저항선에서 지지를 받으며 상승했습니다. 나스닥은 100일 이동 평균선을 뚫고 내려갔지만, 금요일 반등으로 이동 평균선 저항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 볼린저 밴드 하단 터치와 스토캐스틱 RSI 상승 전환 움직임으로 단기 반등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소프트웨어 섹터는 200주 이평선까지 폭락 후 지지받고 있으며, 역대급 거래량 폭등이 포착되었지만, 하락 추세가 완전히 끝났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하락장 전환 가능성 및 웅덩이 매매법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상승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고 있으며, 기술주가 쉬어가는 동안 가치주가 상승하는 건강한 순환 장세로 판단합니다. S&P 500에서 1년 만에 85개 이상의 종목이 신고가를 기록한 것은 강세 지속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과거 8년 동안의 웅덩이들을 분할 매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최소 7년 이상의 장기 투자가 필요하며, 웅덩이에서 최저점을 잡기보다는 소액 분할 매수를 통해 투자 비중을 조절해야 합니다.
비트코인 분석 및 투자 전략
비트코인은 22년 하락장 전고점 저항선이자 중요한 지지선에 도달해 있으며, 주봉 RSI 역시 역대 네 번째로 과매도에 진입했습니다. 하락 추세 돌파를 확인한 후 현물로 재진입할 계획이며, 최저점을 욕심내기보다는 추세 전환을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가치주 vs 기술주 및 투자 조언
올해 필수 소비재와 에너지 섹터 등 가치주가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나스닥과 반도체, 빅테크에 장기 투자하는 전략을 유지해야 합니다. 신흥국과 에너지, 필수 소비제로 갈아타는 것은 이론과 실전이 다르기 때문에 신중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