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요약
이 영상은 내 집 마련에 대한 다양한 경제적 조언과 전략을 제공합니다. 1억 모으기의 중요성, 청약 통장의 효율성, 현명한 이사 순서, 신혼부부에게 적합한 주택 선택, 대출 전략, 공동명의와 단독명의의 장단점, 중개수수료 절약 방법, 계약 후 점검 사항, 은퇴 후 주택 활용법, 그리고 주택 구매 시기를 다룹니다.
- 1억 원을 모으는 것은 자산 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투자 기회를 넓히는 데 중요합니다.
- 청약 통장은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하며, 무조건적인 납입은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 신혼부부는 신축 아파트 전세보다 자산 증식에 유리한 선택을 고려해야 합니다.
- 대출은 디딤돌 대출, 보금자리론 순으로 알아보고, 공동명의는 장단점을 고려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 은퇴 후에는 주택연금을 활용하여 안정적인 월 수입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인트로
영상은 청약 통장에 매달 돈을 넣는 것이 돈 낭비일 수 있다는 도발적인 주장으로 시작합니다. 또한 중개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소개하며, 내 집 마련에 대한 다양한 경제적 조언을 제공할 것을 예고합니다.
구독자 인사
서경석은 신중권 변호사, 김현우 소장과 함께 내 집 마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최근 집값 상승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출연진들은 교육비와 물가 상승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며 현실적인 경제 상황을 공유합니다.
집값 15억 넘어가는 시대에 ‘1억 모으기’의 의미
서울 아파트 평균값이 10억을 넘는 시대에 1억을 모으는 것의 의미에 대해 논의합니다. 1억은 여전히 상징적인 금액이며, 종잣돈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1억을 모으는 과정에서 돈을 관리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며, 안정적인 투자와 저축을 가능하게 합니다. 사회초년생이 1억을 모으는 것이 더 쉬울 수 있으며, 월급의 70% 이상을 저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아직 청약 통장에 돈 넣고 있다면, 당장 해지하세요
김현우 소장은 청약 통장에 매달 돈을 넣는 것은 돈 낭비라고 주장합니다. 민영주택과 국민주택의 당첨자 선정 방식이 다르며, 국민주택의 일반 공급에서만 돈을 많이 모은 사람이 유리합니다. 최대 납입 인정 금액은 15만 원이며, 먼저 가입한 사람이 유리합니다. 특별공급 중 노부모부양 특별공급만이 납입 금액이 큰 사람에게 유리하며, 그 외에는 납입을 계속할 이유가 없습니다.
결국 부자되는 사람들은 ‘이 순서’로 이사갑니다
부자가 되는 사람들의 이사 순서에 대해, 월세부터 시작하여 전세로 옮겨가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전세 자금 대출을 활용하고,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청년 월세 지원 등의 혜택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부모님 댁에 얹혀사는 것이 돈을 모으는 데 유리하며, 안정적인 독립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혼부부 집으로 ‘신축 아파트’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
신혼부부에게 신축 아파트 전세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신축 아파트에 맞춰 소비 수준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좋은 가구를 사고 싶어지면서 돈을 모으기 어려워지고, 눈높이가 높아져 다른 곳으로 이사 가기 어려워집니다. 자산 증식 관점에서는 좋지 않은 선택이며, 신혼에게 주어지는 짧은 기간에 임대 아파트 등을 통해 동기 부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신혼부부 내집마련, 대출은 ‘이 순서’만 기억하세요
신혼부부가 내 집 마련을 위해 대출을 알아볼 때, 디딤돌 대출, 보금자리론, 정책 대출 순서로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디딤돌 대출은 금리 조건이 좋지만 주택과 소득에 제한이 있습니다. 분양 아파트는 집단 대출 상담을 받을 수 있지만, 빌라나 이미 지어진 아파트는 직접 알아봐야 합니다. 결혼이 대출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있어 혼인신고를 미루는 부부도 있습니다.
‘공동명의 vs 단독명의’ 부부간 가장 유리한 계약 방법
주택 계약 시 공동명의와 단독명의 중 어떤 것이 유리한지에 대해 논의합니다. 재산적인 측면에서는 공동명의가 유리한 경우가 많으며, 세금 분산 효과가 있습니다. 상속 시에도 공동명의가 유리할 수 있지만, 부부 사이가 좋지 않을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혼 시 재산 분할은 기여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공동명의라고 해서 무조건 2분의 1로 분할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인 전에 확인하세요” 중개수수료 10% 아끼는 방법
중개수수료를 아끼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법에 정해진 것은 최상한 요율이며, 협상이 가능합니다. 계약서를 쓰기 전에 협상하는 것이 좋으며, 중개사에게 선택지를 주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부가세 10%를 안 내는 방법도 있지만, 간이과세자인 경우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으로 청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집 계약 끝나자마자 당장 확인해야 할 ‘한 가지’
아파트 매매 후 하자가 발견되는 경우, 하자담보 책임을 물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하자를 빨리 발견하여 공인중개사를 통해 매매 대금을 깎거나 계약서에 조항을 넣어놓는 것이 좋습니다. 매매 후 빠른 시간 내에 하자를 점검해야 합니다.
은퇴 후 남는 돈으로 평생 ‘월급’ 받는 최적의 방법
은퇴 후 집을 팔아서 빚을 갚고 남은 돈으로 재개발 지역에 투자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제시합니다. 부동산 투자 지식이 없다면 재개발 투자는 위험할 수 있으며, 주택연금을 활용하는 것이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주택연금은 집을 팔지 않고도 평생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며, 사망 시 정산 후 차액은 상속인에게 지급됩니다.
‘이때’ 집을 사야 남은 인생 후회 없습니다
집을 사야 하는 시기에 대해, 식구 구성원의 변화가 예상될 때는 섣불리 결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신혼부부의 경우 자녀 계획과 소득 변화를 고려하여 무리한 대출을 피해야 합니다. 현금 흐름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무리가 없을 때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은 사는 것 이전에 사는 곳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꼼꼼한 준비를 통해 안전한 시기에 내 집을 마련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