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하는 예민한 사람들이 당당하게 말하는 방법 (박재연 소장님)

말 못하는 예민한 사람들이 당당하게 말하는 방법 (박재연 소장님)

요약

이 비디오에서는 원활한 대화를 방해하는 습관과 예민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대화가 잘 안 된다고 느끼거나,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의 감정을 인지하고 객관적인 관찰을 통해 대화 방식을 개선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자동적 생각의 패턴을 인식하고, 판단을 줄이며, 구체적인 관찰을 통해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대화가 잘 안 되는 기준은 자기 마음의 불편함이나 상대방의 부정적인 피드백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예민함은 기질적인 요인과 양육 환경에 의해 형성될 수 있으며, 일상생활의 불편함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자동적 생각은 판단, 비난, 강요, 비교, 단정, 합리화의 형태로 나타나며, 대화 단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개선 방법으로는 자신의 생각을 알아차리고, 공간, 일상, 사람을 관찰하는 연습을 통해 객관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소개 및 대화 문제에 대한 기준

박재현 소장은 12+ 인간 연구소에서 갈등 중재 및 개인 상담을 진행하며, 대화가 잘 안 되는 사람들의 습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대화의 성공과 실패 기준은 대화 후 자기 마음의 불편함이나 후회, 또는 상대방의 부정적인 반응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대화에 문제가 있다고 느끼거나, 주변에서 지속적인 피드백을 받는다면 대화 방식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민함에 대한 이해

예민함은 주관적인 기준으로, 스스로 예민하다고 느끼거나 타인으로부터 그런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민한 사람들은 남들이 쉽게 넘어가는 일에도 과도하게 반응하며, 이는 잦은 판단 기준으로 이어집니다. 예민함은 기질적인 요인과 주 양육자와의 관계에서 형성된 성격적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민함 대신 일상생활의 불편함이라는 기준으로 바꿔서 생각하는 것이 더 정확하며, 이는 인간관계에서 비롯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화 개선의 필요성

대화가 잘 안 되는 기준은 상대방으로부터 싫은 감정을 느끼거나 스스로 다시는 대화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입니다. 이때 자동적 생각이라는 개념이 중요한데, 이는 긍정적/부정적 판단, 비난, 강요, 비교, 단정, 합리화 등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자동적 생각은 언어적, 비언어적 방식으로 표현되며, 대화 단절의 패턴을 만듭니다.

자동적 생각 바꾸기

자동적 생각은 무의식적이고 자동적인 반응이라서 바꿀 수 없지만, 알아차릴 수는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각을 인정하고, "저 사람은 그래"가 아니라 "나는 저 사람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구나"라고 인지하는 것입니다. 갈등 상황에서 서로에 대한 부정적 판단이 객관화된 생각이라는 것을 알아차리는 순간 변화가 시작됩니다.

관찰 훈련

관찰 훈련은 공간, 일상,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판단을 배제하고 사실 그대로를 보는 연습입니다. 공간 관찰은 보이는 그대로를 묘사하는 것이고, 일상 관찰은 하루 동안 자신이 한 일을 구체적으로 리마인드하는 것입니다. 사람 관찰은 타인에 대한 판단 대신 그 사람이 했던 말이나 행동을 구체적으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칭찬의 재고

칭찬도 대화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으며, 특히 힘이 없는 사람에게는 더욱 섬세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착하다"라는 말 대신 구체적인 행동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칭찬에 담긴 의미를 생각해 보는 습관을 통해, 자신의 고마운 마음을 더욱 순수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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