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에서는 이영선 교수가 직장 내 발표, 보고서 작성, 설득 등 모든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포맷(FORMAT)'이라는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소개합니다. 이 구조는 전 세계 기업과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청중의 다양한 정보 수용 방식을 고려하여 Why, What, How, What if 네 가지 흐름으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Why: 왜 이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가? (공감대 형성)
- What: 무엇을 말하려는 것인가? (핵심 내용 전달)
- How: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구체적인 방법 제시)
- What if: 적용하면 어떤 변화가 생기는가? (기대 효과 제시)
이 포맷을 통해 발표나 보고서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청중을 설득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설명합니다.
소개
이영선 교수는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즉각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포맷(FORMAT)'이라는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소개합니다. 이 포맷은 전 세계 기업과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구조로, 직장인들이 이 구조를 적용하면 발표나 보고서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핵심은 사람들이 정보를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Why, What, How, What if 네 가지 흐름에 맞춰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포맷(FORMAT)의 네 가지 단계
포맷의 각 단계별 핵심과 주의해야 할 실수를 설명합니다.
- Why (왜 들어야 하는가): 청중의 관심을 끄는 단계로, 공감대 형성, 문제 제기, 이야기해야 할 이유를 제시합니다. 불만을 토로하거나 비판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 What (무엇을 말하려는 것인가): 이야기의 뼈대를 세우는 단계로, 핵심 내용 한두 개와 정의, 원리 등을 간략하게 설명합니다. 너무 장황하게 설명하면 집중력이 흐트러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How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청중이 가장 좋아하는 단계로, 단계, 방법, 예시, 실제 활용법 등을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3단계 이하로 단순하게 설명해야 하며, 지나치게 기술적인 내용은 피해야 합니다.
- What if (적용하면 어떤 변화가 생기는가): 제안을 적용했을 때의 변화를 보여주는 단계로, 구체적인 효과, 변화, 사례, 숫자 등을 제시하여 설득력을 높입니다. 효과를 과장하지 않고 현실적인 기대치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전 예시
새 프로젝트 프로세스 제안을 주제로 포맷을 활용한 실전 예시를 제시합니다.
- Why: 프로젝트 일정 지연 문제와 관련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 지연 문제를 제기합니다.
- What: 프로세스 관리 개편을 제안하며, 핵심으로 원페이지 로드맵과 주간 10분 스탠드업 미팅을 제시합니다.
- How: 프로젝트 시작 시 원페이지 로드맵 작성, 매주 월요일 10분 스탠드업 미팅 진행, 이슈 발생 시 로드맵 즉시 수정 및 공유의 세 단계를 설명합니다.
- What if: 이 구조를 적용하면 일정 예측성이 높아지고 협업 과정에서의 오해가 줄어들며, 내년 상반기 대형 프로젝트에서 일정 지연율을 최소 20%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결론
소개된 포맷은 단순하지만 강력하며, Why에서 관심을 끌고, What에서 개념을 잡고, How에서 실행을 유도하고, What if에서 설득력을 완성합니다. 회의, 보고, 제안, 강의 등 다양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으며, 말을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상대방의 행동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