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나서서 '돈복사' 시작했다. 지금부터 비트코인 사는 사람이 이기는 겁니다 (김창익 작가 2부)

미국이 나서서 '돈복사' 시작했다. 지금부터 비트코인 사는 사람이 이기는 겁니다 (김창익 작가 2부)

요약

이 비디오는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예상하는 두 가지 이유, 미국과 중국의 비트코인 취급 변화, 미국이 전 세계 자원을 흡수하는 이유, 비트코인 탈중앙화의 의미, 그리고 비트코인 가격 폭등이 임박했음을 설명합니다.

  • 미국 정부의 유동성 확대 정책과 스테이블 코인 활성화가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견인할 수 있습니다.
  • 미국은 비트코인을 사이버 안보 자산으로 인식하고, 중국과의 패권 경쟁에서 활용하려 합니다.

미국 정부의 ‘돈 복사’ 비트코인 상승을 예상하는 2가지 이유

비트코인 투자 시 가격 하락 시기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장기적인 우상향을 예상하고 투자해야 합니다. 과거 4년 주기의 크립토 윈터 사이클은 공급량 감소와 금리 인하가 맞물려 있었지만, 현재는 금리 인상 주기와 맞물려 있어 과거와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트럼프 정부는 SLR 규제 완화와 스테이블 코인 법안 확정을 통해 유동성을 확장하려 하며, 이는 금리 인하 효과보다 더 강력한 양적 완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통화 유통 속도를 증가시켜 경제 성장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투기 수단에서 전략자산으로” 미국과 중국의 비트코인 취급이 달라졌습니다

미국은 비트코인을 사이버 안보 자산으로 결정하고, 이를 중국과의 패권 경쟁에서 활용하려는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국방부는 비트코인이 디지털 안보 자산이라고 규정한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했으며, 의회는 이를 바탕으로 비트코인 관련 법안들을 국방 안보 자산 관점에서 다룰지 논의할 예정입니다. 클레리티 액트 수정안은 중국의 CBDC 사용 국가를 미국 금융망에서 배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전세계 석유, 전기, 채굴장, 데이터센터까지…미국이 싹 다 빨아들이는 이유

트럼프 정부는 드릴 베이비 드릴 정책을 통해 전기세를 낮춰 전 세계 데이터 센터와 채굴 사업자들을 미국으로 유치하려 합니다. 이란 전쟁 이후 미국의 비트코인 채굴 점유율은 60%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미국이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통제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미국은 AI 기술 선점을 위해 데이터 센터를 통제하고, 채굴장과 연계하여 전력 공급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탈중앙화 무너진다..? 진짜 중요한 건 따로 있습니다

미국이 비트코인 네트워크 점유율을 높이는 것은 타인이 통제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며, 자의적으로 컨트롤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은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적성 국가가 비트코인을 통제할 수 있는 상황을 막기 위해 점유율을 높이는 것입니다. 이는 핵무기 보유와 유사한 게임 이론으로, 상대가 없을 때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보유하는 것입니다.

비트코인 가격 폭등, 진짜 얼마 안 남았습니다

뉴욕타임스가 애덤 백을 사토시 나카모토로 특정 보도한 것은 비트코인 생태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사토시 나카모토가 특정인으로 밝혀지는 것은 비트코인의 수학적 알고리즘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훼손할 수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비축 경쟁으로 비트코인 유통 물량이 줄어들면 가격이 폭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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