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에서는 해수인이 샤인 머스켓 포도나무를 구입하고, 미나리를 키우기 위해 여러 번 시도하며, 아쿠아포닉스 어항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미나리 재배에 어려움을 겪지만 결국 성공하고, 베타 물고기와 함께하는 아쿠아포닉스 시스템을 구축하여 물고기 배설물을 식물 영양분으로 활용하고 식물은 물을 정화하는 자연 친화적인 시스템을 만듭니다.
- 샤인 머스켓 포도나무 구매 및 기대
- 미나리 재배 시도와 실패, 수경 재배로 전환 후 성공
- 아쿠아포닉스 어항 구축 및 베타 물고기와의 공생
샤인 머스켓 포도나무 구매
해수인이 5년 된 샤인 머스켓 포도나무를 구매합니다. 내년에 포도가 열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으며, 기존 포도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샤인 머스켓을 선택한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포도나무의 굵기와 특이한 모양에 감탄하며, 유목으로 활용하고 싶다는 의견도 제시됩니다.
미나리 재배 도전과 수경 재배 전환
해수인이 돌미나리 모종을 구입하여 아지트 계단 쪽에 심지만, 며칠 뒤 미나리가 모두 시들어버립니다. 땅이 말라 있는 것을 보고 물 부족을 의심하며, 미나리는 수경 재배가 더 적합하다는 정보를 얻습니다. 이후 미나리를 수경 재배 방식으로 전환하여 여러 번 심고 뽑는 시행착오를 겪지만, 물을 듬뿍 주고 스티로폼에 구멍을 내어 물이 넘치지 않도록 조치합니다.
미나리 수경 재배 성공 및 아쿠아포닉스 어항 구축
2주 후, 수경 재배한 미나리가 싱싱하게 자라기 시작합니다. 미나리의 빠른 성장과 쉬운 재배에 만족하며, 아쿠아포닉스 어항을 만들어 물고기 양식과 수경 재배를 결합하겠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미나리를 바늘로 갈라 꽂아주고 액비를 뿌려준 후 4일 뒤, 잘라 놓은 미나리에서 싹이 나는 것을 확인합니다. 싹이 나온 미나리만 골라 소일을 깔고 다시 심어줍니다.
미나리 베타 어항 완성 및 관리
미나리를 심은 어항에 물을 채우고 박테리아와 미생물, 수질 안정제를 넣어줍니다. 하루 뒤, 미나리가 잘 자라는 것을 확인하고 베타 물고기를 어항에 넣어줍니다. 베타는 처음에는 숨어 있지만 곧 적응하고, 며칠 뒤 개구리밥을 넣어 베타가 숨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줍니다. 베타에게 먹이를 주고, 물고기 똥으로 미나리를 키우고, 미나리는 사람이 먹는 자연 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미나리 베타 어항 관찰 및 마무리
미나리 베타 어항을 만든 지 5일 후, 베타는 더욱 활발해지고 미나리도 계속 자랍니다. 일주일 후에는 미나리를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베타에게 먹이를 줍니다. 해수인은 농산물과 어항을 결합하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으며, 아쿠아포닉스에 푹 빠져 있습니다. 베타는 수면에서 호흡하므로 기포기가 필요 없으며, 베타와 미나리 모두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