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Y 주니퍼, 경주-서울 오토파일럿 장거리 주행 후기

모델Y 주니퍼, 경주-서울 오토파일럿 장거리 주행 후기

간략한 요약

본 영상은 테슬라 EAP(향상된 오토파일럿) 기능에 대한 고나고님의 경험을 담고 있습니다. FSD(Full Self-Driving)를 경험한 후 EAP에 대한 시각이 부정적으로 바뀌었으며, 경주에서 서울까지의 장거리 주행을 통해 EAP의 장단점을 자세히 분석합니다. EAP는 고속도로에서는 어느 정도 유용하지만, 도심 주행이나 복잡한 상황에서는 운전자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며, FSD와 비교했을 때 기능적인 한계가 명확함을 강조합니다.

  • FSD 경험 후 EAP에 대한 부정적 인식 변화
  • 고속도로 주행에서는 유용하나, 도심에서는 한계 명확
  • 운전자의 적극적인 개입 필수

FSD 경험 후

고나고님은 최근 2025년 모델 Y 주니퍼의 중고 시세를 검색하며, 현재 소유한 모델 Y를 판매하고 중고 모델 S나 X로 변경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FSD가 탑재된 모델 X를 시승한 후, EAP만 지원되는 테슬라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낮아졌습니다. FSD의 알고리즘과 EAP의 알고리즘 차이에 충격을 받아 EAP의 한계를 더욱 명확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경주-서울 EAP

경주에서 서울까지 EAP를 사용하여 주행하는 과정이 상세히 소개됩니다. 내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설정해도 FSD와 달리 즉시 활성화되지 않으며, 도로가 아닌 곳에서는 EAP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커브 구간에서는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며, 차선 유지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특히, 앞뒤 차량과의 간격을 고려하지 않고 급정거하거나 속도를 줄이는 경우가 있어 운전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도심 주행에서는 EAP 사용이 거의 불가능하며, 고속도로에서만 제한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차선 변경 기능은 고속도로에서만 작동하며, 일반 도로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EAP 해제

서울 도심에 진입하면서 EAP는 더 이상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특히 구리암사대교로 빠져나가는 구간은 EAP가 가장 어려워하는 구간으로, 차선 변경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AP는 차선이 나타나지 않으면 차선 변경을 시도하지 않으며, 안전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급박한 상황에서는 제대로 대응하지 못합니다. 서울 시내에서는 출퇴근길에 EAP를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며, 장거리 운전 시 피로도를 줄이는 용도로만 활용됩니다. EAP를 5~6개월 사용해본 결과, FSD를 최종적으로 구매할 계획이 없다면 EAP를 굳이 구매할 필요는 없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최종 목표는 FSD이며, EAP는 FSD로 가기 위한 중간 단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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