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에서는 행복한 사람들의 말 습관, 트라우마 극복 방법, 불만이 많은 사람들의 특징,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오해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핵심은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하고, 타인의 말을 왜곡하지 않으며, 모든 말을 부탁이나 감사로 해석하는 훈련을 통해 더 나은 소통과 행복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 긍정적인 관점 유지 및 정서 조절 전략 활용
- 타인의 말을 왜곡 없이 이해하고 신뢰 회복
- 모든 말을 부탁 또는 감사로 해석하는 훈련
소개
강연자는 과거 팀장과의 경험을 통해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감정을 잘 다스리고 소통하는 사람들의 긍정적인 면모를 강조합니다.
뭘 해도 행복한 사람들의 말 습관
행복한 사람들은 "방법이 있을 거야"라는 말을 자주 하며, 자신의 욕구를 포기하지 않고 충족시킬 방법을 찾습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긍정적인 의미를 발견하고, 힘든 상황 후의 긍정적인 계획을 통해 관점을 전환합니다. 또한, "이만하길 다행이다"라는 말을 통해 불만스러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찾으려 노력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감정 조절 전략이 뛰어나며, 긍정적 사고 훈련이 잘 되어 있습니다.
행복한 사람은 타고난 걸까?
기질이 밝고 긍정적인 아이도 부모의 양육 태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부모 밑에서는 아이의 긍정적인 기질이 억압될 수 있지만, 긍정적인 환경에서는 기질이 잘 발현됩니다. 한 기업에서 부정적이고 권위적인 상사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킨 직원의 사례를 소개하며, 그 직원은 "무슨 일이세요?"라는 질문을 통해 타인의 감정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던 부모의 영향을 받아, 타인을 비난하지 않고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죽음학의 두 가지 명제: 한계성 유한성
죽음학의 두 가지 명제는 한계성과 유한성입니다. 한계성은 우리가 살고 있는 상황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것이고, 유한성은 결국 끝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오늘이 삶의 마지막 날이라면 어떻게 살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던져, 현재를 소중하게 살아가도록 합니다. 이 질문은 우리가 소중한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감사와 아쉬움을 나누며,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트라우마를 남기는 사건의 특징
트라우마적 사건은 시간이 지날수록 개인화되어 고통스러운 이유를 자신에게서 찾게 만듭니다. 또한, 침투적인 성격으로 인해 갑자기 불현듯 떠오르며, 영속성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합니다. 이러한 특징을 이해하는 것이 트라우마 극복의 첫걸음입니다.
트라우마 떨쳐내고 행복해지는 법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문제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후 상담사를 찾아가거나 믿을 만한 사람에게 마음의 고통을 털어놓아야 합니다. 또한, 행복한 사람들 곁에 머물며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은 전이되므로, 안정적인 사람과 함께 있으면 우리의 감정도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
뭘 해도 불만인 사람들의 특징
불만이 많은 사람들은 목표를 설정할 때 경제적인 목표나 위험 회피에만 집중합니다. 이들은 성취감과 기쁨을 느끼기보다는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또한, 대화 시 해석의 왜곡성이 높아 타인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자신의 해석대로 결론을 내립니다. 이러한 왜곡성은 공감 능력을 떨어뜨려 관계를 어렵게 만듭니다.
사람들의 말을 꼬아 듣지 않으려면
타인의 말을 꼬아 듣지 않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말을 믿어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대화 치료를 통해 신뢰 관계를 회복하고, 좋은 상담사를 찾아가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누군가의 말을 계속 꼬아 듣게 되면 본인이 가장 괴롭기 때문에, 타인의 말을 있는 그대로 믿어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인간의 모든 말은 부탁(Please) 아니면 감사(Thank you)다
마셜 로젠버그 박사에 따르면 인간의 모든 말은 부탁(Please) 아니면 감사(Thank you)입니다. 타인의 말을 왜곡해서 듣는 습관이 있다면, 모든 말을 부탁이나 감사로 바꿔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커피 한잔 드세요"라는 말을 "제가 기쁜 일이 있어서 대접하고 싶으니 맛있게 마셔주세요"라는 부탁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훈련을 통해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상처 준 사람'은 없다?
세상에는 상처를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관계는 상호적입니다. 한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관계를 살펴봐야 합니다. 공격적인 사람도 고통을 표현하는 방식일 수 있으므로, 연민을 가지고 그 사람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타인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갈등 해결의 시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