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쓰레기라고 했던 그 친구, 고향 오니 생각납니다.

나에게 쓰레기라고 했던 그 친구, 고향 오니 생각납니다.

간략한 요약

전한길 강사는 최근 경찰 조사 결과에 대한 불만과 함께,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정치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힙니다. 그는 이재명 대표의 행보가 민주주의의 가치에 부합하지 않으며, 히틀러와 유사한 면모를 보인다고 비판합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최근 윤상현 의원의 행동에 대해 강하게 비판합니다.

  • 경찰 조사 결과에 대한 불만과 정치적 견해 표명
  • 이재명 대표의 행보 비판 및 히틀러와의 유사성 지적
  • 윤석열 대통령 지지 및 윤상현 의원 비판
  • 언론의 역할에 대한 비판과 향후 계획 발표

머리말

전한길 강사는 서울에서 설 연휴 중 방송을 시작하며, 최근 동작 경찰서에서 9건의 고소 사건 중 6건에 대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언급합니다. 그는 경찰 조사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자신은 도주 우려가 없고 증거 인멸의 가능성도 없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이재명 대표를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수사해 줄 것을 촉구하며, 우수한 경찰 인력이 마약 사범이나 강력 범죄 수사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자신을 고발하는 데 국민 세금이 사용되는 것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선관위의 무리한 고발에 대해서도 비판합니다.

이재명 대표와 히틀러의 유사성

전한길 강사는 친구에게 이재명 대표의 모습이 민주주의에 부합하는지 질문하며, 이재명 대표가 히틀러와 유사한 네 가지 모습을 보인다고 주장합니다. 첫째, 히틀러처럼 종교 탄압을 하고 있으며, 둘째, 언론을 탄압하고, 셋째, 정적을 제거하며, 넷째, 사법부를 장악하려 한다고 비판합니다. 그는 이재명 대표가 정교분리의 원칙을 어기고 종교에 개입하며, 언론을 통제하고, 반대 세력을 억압하며, 사법부를 자신의 입맛대로 바꾸려 한다고 주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윤상현 의원에 대한 비판

전한길 강사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며, 비상계엄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힙니다. 그는 윤상현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선고를 앞두고 대통령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행동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윤상현 의원이 중국 돈을 받았거나 민주당과 연관되어 있는 것이 아닌지 의혹을 제기합니다. 또한,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등 친윤 인사들이 윤석열 대통령과 거리를 두는 것에 대해 비판하며, 이들이 민주당의 이중대가 아닌지 의심합니다.

언론에 대한 비판과 향후 계획

전한길 강사는 대한민국 좌우 갈등의 원인이 언론에 있다고 주장하며, MBC, JTBC, 한겨레신문, 오마이뉴스 등 좌파 언론을 공공의 적으로 규정합니다. 그는 이러한 언론들이 진실을 왜곡하고 극단적인 보도를 통해 사회 분열을 조장한다고 비판합니다. 또한, 2월 19일 윤석열 대통령 선고 이후 자신의 입장을 발표할 것이며, 자유한길당 카페 회원들에게도 입장을 밝힐 것을 예고합니다. 그는 2월 19일 서초동 교대역과 토요일 광화문 집회에 참여할 것을 독려하며, 앞으로도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투쟁할 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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