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아침이 제일 입맛 돈다는 자취 14년 차 김신영의 당면 듬뿍 소불고기 식사ㅣ#김신영 MBC260410방송

[나혼자산다] 아침이 제일 입맛 돈다는 자취 14년 차 김신영의 당면 듬뿍 소불고기 식사ㅣ#김신영 MBC260410방송

간략한 요약

방송인 김신영의 일상 공개 영상입니다. 김신영은 벌크업을 시작한 이유, 아침 식사 루틴, 그리고 깔끔한 정리 습관을 보여줍니다.

  • 김신영은 과거 다이어트에 집착했지만, 스승의 임종을 지켜보며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며 살기로 결심하고 벌크업을 시작했습니다.
  • 아침에 입맛이 가장 좋다는 김신영은 전날 밤에 미리 준비해둔 불고기와 다양한 반찬으로 푸짐한 아침 식사를 즐깁니다.
  • 식사 후에는 바로 설거지를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며, 맨손으로 뽀득뽀득하게 닦는 것을 좋아합니다.

오프닝

김신영은 13년을 참았지만 3개월 만에 식습관이 바뀌었다고 말하며, 먹고 싶은 것이 있을 때나 배고플 때 음식을 먹는다고 합니다. 알록달록한 색감의 소품이 많은 집 거실과 다양한 스타일의 옷들이 있는 쇼룸 같은 공간을 소개합니다. 데님을 좋아해서 데님 의류와 소품을 모아둔 데님 방을 공개하며, 고가의 한정판 운동화 컬렉션을 자랑합니다. 운동화는 700켤레 이상 가지고 있으며, 어릴 적 어려운 환경 때문에 원하는 운동화를 사지 못했던 경험이 있어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운동화를 모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침 식사 준비

김신영은 아침에 밥을 꼭 먹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할 때도 3시에 일어나서 밥을 먹는다고 합니다. 전날 밤에 미리 불고기를 재워두고 호박전 등 반찬을 준비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도록 합니다. 불고기 양념에는 사과 주스를 넣어 연육 작용을 돕고, 오이소박이, 미역 줄기 등 다양한 반찬을 준비합니다. 당면이 항상 있어야 하며, 국수나 라면보다 당면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고구마 전분으로 만든 당면을 사용하며, 후추를 듬뿍 뿌려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침 식사

김신영은 당면을 먼저 먹는 것을 좋아하며, 밥이 나오기 전에 당면을 먼저 먹어 입가심을 한다고 합니다. 당면은 국물을 잘 흡수하기 때문에 먼저 먹는 것이 좋다고 설명합니다. 밥과 불고기를 함께 먹고, 김치를 올려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마지막으로 미역국으로 마무리하며, 푸짐한 아침 식사를 즐깁니다.

벌크업 이유

김신영은 과거 다이어트 전도사였지만, 스승인 전선 교수님의 임종을 지켜보며 "먹고 싶은 거 먹고 살아"라는 유언을 듣고 벌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4년 동안 살 빼는 것에만 집중하며 밥, 빵 등을 제대로 먹지 못했지만, 이제는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며 살기로 결심하고 살찌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설거지

김신영은 식사 후 바로 설거지를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며, 맨손으로 뽀득뽀득하게 닦는 것을 좋아합니다. 설거지를 미루면 나중에 한 번에 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바로바로 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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