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 요약
이 영상에서는 목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전신을 연결하여 사용하는 필라테스 동작인 "냉로"를 소개합니다. 이 동작은 겉보기에는 간단해 보이지만, 정확한 자세를 유지하며 등, 엉덩이, 복부 등 다양한 근육을 동시에 사용해야 하므로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 목 디스크 환자에게 숙이는 운동이 안 좋을 수 있지만, 이 동작은 목뿐만 아니라 등 근육을 함께 사용해 목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줍니다.
- 정확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잘못된 자세는 오히려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 꾸준히 연습하면 자세 교정 및 전신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냉로 동작 시연 및 설명
강사는 필라테스 동작 "냉로"를 시연하며, 이 동작이 겉보기와 달리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바닥에 손을 짚고 엉덩이에 힘을 준 상태에서 날개뼈를 끌어내리며 시작하여, 정수리, 이마, 턱, 가슴 순서로 올라오며 전거근과 하복부를 사용합니다. 어깨를 끌어내리고 복부, 허벅지 안쪽, 엉덩이에 힘을 주며 목을 좌우로 돌려 가동성을 테스트합니다. 배꼽을 당기고 척추를 길게 늘인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내려옵니다.
목 건강과 척추의 중요성
숙이는 운동이 목 디스크 환자에게 좋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며, 목뼈 중에서도 특정 부위(4, 5, 6번)가 과도하게 사용되어 손상되기 쉽다고 언급합니다. 하지만 "냉로" 동작은 목뿐만 아니라 등 근육을 함께 사용하도록 유도하여 목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견갑대를 고정하고 등 근육을 사용하는 느낌을 강조하며, 짧은 시간 동안 운동했음에도 목에 스트레스가 분산되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정확한 자세의 중요성 및 주의사항
"냉로" 동작이 생각보다 어렵고, 다리가 벌어지거나 자세가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엉덩이와 다리에 힘을 주고, 등 근육을 사용하며 목을 돌리는 동작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므로 전신을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못된 자세(전인이 안 되거나, 목을 과도하게 돌리는 등)를 예시로 보여주며, 정확한 자세를 유지하기 위한 팁을 제공합니다. 흉추의 가동성을 확보하고, 어깨를 움직여 견갑대를 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운동 효과 및 마무리
목을 움직일 때마다 등에서 다양한 근육이 사용되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한쪽 방향으로 잘 돌아가지 않는다면 그 부분을 인지하고 개선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이유 없이 피곤하거나 자세가 무너진다면 몸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으며, 리얼리햅에서 맞춤 운동 케어를 제공하고 있다고 안내하며 마무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