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전쟁] 부부싸움으로 나간 아내가 대기업 회장의 사모님이 되어있다...?? 나를 기억하지도 못한다고??? |돌아와요 영자씨| | KBS 2007.12.28

[사랑과전쟁] 부부싸움으로 나간 아내가 대기업 회장의 사모님이 되어있다...?? 나를 기억하지도 못한다고??? |돌아와요 영자씨| | KBS 2007.12.28

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는 기억 상실증에 걸린 후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여성과 그녀의 과거 남편 사이의 갈등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여주인공은 기억을 잃고 부유한 남성과 재혼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 그녀의 전 남편은 그녀를 찾아와 과거를 상기시키려 하지만, 그녀는 기억을 되찾지 못합니다.
  • 양육권 분쟁이 발생하고, 여주인공의 기억 상실 여부와 양육 환경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됩니다.
  • 결국 여주인공은 과거를 부정하고 현재의 행복을 선택하려 합니다.

시작

드라마는 한 여성이 고급스러운 삶을 즐기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그녀는 허브티 대신 다른 차를 가져온 하녀에게 불만을 표출하고, 옷차림에 대해 잔소리를 하는 누군가와 다투는 등 다소 신경질적인 성격을 드러냅니다. 남편은 사업 자금 부족으로 집을 담보로 대출받으려 하고, 아내는 이에 반발하며 갈등을 겪습니다. 이후 고급 정육점에서 비싼 한우 스테이크를 구매하지만, 남편은 회사의 재정 상황을 고려해 환불하라고 합니다.

한우 스테이크 논쟁

아내는 비싼 한우 스테이크를 산 것에 대해 남편과 격렬하게 다툽니다. 남편은 회사가 어려워 직원 월급도 제대로 주지 못하는 상황에 사치스러운 소비를 하는 아내를 비난합니다. 아내는 평생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에 절망하며, 돈 걱정 없이 풍족하게 살고 싶다는 속마음을 드러냅니다.

유치원 문제와 이웃과의 갈등

아내는 딸 민서의 유치원 문제로 이웃과 갈등을 겪습니다. 시에서 운영하는 저렴한 유치원을 무시하고, 비싼 사립 유치원에 보내려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이웃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고, 백화점에서 장을 보는 것을 자랑하는 등 허영심을 드러냅니다. 남편에게 강남으로 이사 가자고 조르지만, 남편은 회사를 살리는 것이 먼저라고 반박합니다. 아내는 강남에 가서 인맥을 쌓아 사업에 도움을 받고, 딸의 유치원 인맥도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유치원 입학 시도와 거짓말

아내는 민서를 비싼 사립 유치원에 입학시키기 위해 유치원을 방문합니다. 하지만 입학 기준이 까다로워 학부모 추천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에 당황한 아내는 딸에게 아빠가 의사라고 거짓말을 시키고, 미국에서 살다 왔다고 속이는 등 허세를 부립니다.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 학부모 추천을 받게 되지만, 거짓말 때문에 불안해합니다.

거짓말의 시작

아내는 딸에게 사과는 영어로 "애플"이라고 가르치며 억지로 영어를 가르치려 합니다. 남편에게 유치원 등록 사실을 숨기고, 딸이 미국에서 살다 왔다고 거짓말한 것에 대해 얼버무립니다. 유치원 첫 등원 날, 아내는 학부모들에게 남편이 의사이고, 미국에서 살다 왔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학부모들과의 만남과 불안

유치원 학부모들과의 만남에서 아내는 자신이 LA 비버리힐즈에 살았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다른 학부모가 LA에 대해 묻자 당황하고, 남편의 병원이 청담동에 있다고 둘러댑니다. 학부모들은 아내의 허영심과 거짓말에 대해 험담을 합니다.

강남 이사 계획과 현실

아내는 딸에게 운전기사가 있다고 거짓말을 시키고, 친구들이 따돌릴까 봐 걱정합니다. 강남으로 이사 갈 집을 알아보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면합니다. 남편에게 유치원 숙제 때문에 알아보고 있었다고 둘러대지만, 남편은 아내가 정신을 차렸다고 생각합니다. 아내는 돈만 있으면 딸이 하고 싶은 것을 다 해줄 수 있다고 푸념합니다.

브런치 모임과 카드 한도 초과

아내는 유치원 학부모들과 브런치 모임을 갖고, LA에서 온 사람으로서 브런치를 쏘겠다고 허세를 부립니다. 하지만 카드 한도가 초과되어 다음 달 유치원비를 걱정합니다. 남편은 사업 자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투자자들에게 투자를 받지 못하면 원금 상환 요구에 직면할 위기에 처합니다.

전세 담보 대출 시도와 좌절

남편은 사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전세 담보 대출을 시도하지만, 이미 대출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아내는 유치원에 전화를 걸어 위치를 확인하고, 남편은 아내가 어디 있는지 궁금해합니다.

유치원 방문과 거짓말 발각

남편은 아내가 말한 유치원 위치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고 직접 찾아갑니다. 유치원에서 아내와 마주치고, 아내가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아내는 친구라고 소개하며 남편을 의사라고 속이고, 딸에게도 아빠가 의사라고 말하라고 시킵니다.

부부 싸움과 갈등 심화

집에 돌아온 후, 남편은 아내에게 왜 딸에게 거짓말을 시키냐며 화를 냅니다. 아내는 돈 있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서 그랬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습니다. 남편은 아내가 주제 파악을 못 한다고 비난하고, 아내는 남편 때문에 이렇게 살게 되었다고 원망합니다. 남편은 헤어지자고 말하고, 아내는 집을 담보로 대출받은 사실을 추궁합니다. 아내는 유치원비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변명하고, 남편은 분노합니다.

가출과 실종

남편은 투자자를 만나 사업 아이템을 설명하지만, 회사의 재정 상태 때문에 투자를 받지 못합니다. 아내는 집을 나가고, 남편은 아내에게 연락하지만 받지 않습니다. 아내의 친구들은 아내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걱정하고, 남편에게 실종 신고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습니다.

동네 사람들의 험담

동네 사람들은 아내가 강남 유치원에 딸을 보내고, 남편이 사업을 한다고 자랑했던 것을 떠올리며 험담을 합니다. 아내가 돈 많은 남자를 만나 도망갔거나, 사채를 썼을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행복 부적과 불안

아내는 무당에게 받은 행복 부적을 몸에 지니고 있어야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말을 듣습니다. 하지만 불안감을 느끼고, 딸에게도 부적을 주려 하지만 거부당합니다.

투자자와의 만남

남편은 투자자와 다시 만나지만, 합병 제안을 받고 거절합니다. 투자자의 아내가 나타나고, 남편은 그녀를 보고 놀랍니다.

아내의 과거

남편은 투자자의 아내가 자신의 아내와 닮았다는 것을 알고, 투자자의 비서에게 그녀에 대해 묻습니다. 비서는 투자자가 재혼했으며, 첫 번째 부인은 사고로 죽었다고 말합니다. 남편은 투자자의 아내가 자신의 아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혼란스러워합니다.

진실 추적

남편은 친구에게 투자자의 아내에 대해 알아봐 달라고 부탁합니다. 친구는 그녀가 2년 전에 투자자와 재혼했으며, 과거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남편은 아내가 돈에 눈이 멀어 과거를 숨기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억 상실증

남편은 투자자의 아내를 찾아가 아내와 아들 민서의 사진을 보여주지만, 그녀는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녀는 자신이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기억을 잃었다고 말합니다. 남편은 아내의 동생에게 연락하여 이 사실을 알립니다.

재회와 혼란

남편은 아내의 동생과 함께 아내를 찾아갑니다. 아내는 남편을 기억하지 못하고, 낯선 사람을 대하듯 냉담하게 대합니다. 남편은 아내가 다른 남자와 결혼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습니다.

오신전자 김덕배

남편은 아내에게 접근한 김덕배라는 남자가 며칠 전 자신의 회사에 찾아왔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는 김덕배가 아내의 뒷조사를 했다는 것을 알고 분노합니다.

진실 대면

남편은 김덕배를 만나 아내에 대해 묻습니다. 김덕배는 아내가 자신의 아내라고 주장하고, 교통사고 전까지 함께 살았다고 말합니다. 남편은 김덕배의 말을 믿지 않고, 그를 내쫓습니다.

강제적인 만남

남편은 아내를 강제로 데려가려 하고, 아내의 동생은 이를 막으려 합니다. 남편은 아내가 기억이 안 나는 척하는 것인지 의심하고, 아내를 데리고 과거에 살던 집으로 가려 합니다.

과거와 현재

남편은 아내를 찾아가 아내와 아들 민서를 만나게 하려 하지만, 아내는 남편과 민서를 낯설어합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당장 내쫓으라고 소리치고, 남편은 분노합니다.

지문 조회

남편은 아내를 경찰서로 데려가 지문 조회를 하려 합니다. 아내는 지문 조회를 두려워하고, 남편은 아내가 과거를 기억하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웨딩 앨범을 보여주며 과거를 상기시키려 하지만, 아내는 여전히 기억하지 못합니다.

선택의 기로

남편은 아내에게 왜 돌아가야 하냐고 묻고, 아내는 자신이 기억하는 것은 지금의 자신이라고 답합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돈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주겠다고 하지만, 아내는 남편만 없으면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남편은 아내가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습니다.

법적 문제

지문 조회 결과, 아내는 남편이 실종 신고를 낸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아내의 기억 상실증과 재혼 사실을 고려하여 재판까지 가야 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남편은 아내가 다시 돌아온다고 해도 이제는 자신이 싫다고 말하고, 아내의 소원대로 돈 걱정 없이 살게 해주겠다고 다짐합니다.

이혼 조정

남편과 아내는 이혼 조정을 받습니다. 아내는 아들을 자신이 키우고 싶다고 주장하고, 남편은 아내가 재혼했기 때문에 자신이 키우는 것이 낫다고 반박합니다. 아내는 남편이 아이를 키울 자격이 없다고 말하고, 남편은 아내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양육권 분쟁

아내의 동생은 참고인으로 출석하여 남편이 바빠서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고 증언합니다. 아내는 동생에 대한 기억도 일부 되살아났다고 말합니다. 남편은 아내가 길거리로 내쫓길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아이를 키울 수 있겠냐고 주장하고, 아내는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고 반박합니다.

마지막 선택

조정관은 양육권 결정을 위해 심사숙고할 것을 권고합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함께 가자고 하지만, 아내는 거절합니다. 남편은 아내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법적으로는 어쩔 수 없다는 사실에 좌절합니다. 아내는 진실은 자신만이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hare

Summarize Anything ! Download Summ App

Download on the Apple Store
Get it on Google Play
© 2024 Su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