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시대는 끝났다? 상위 1%는 지금 AI '이렇게' 씁니다 (박정호, 신혜원, 김덕진, 비트PD) I 머니디깅클럽 EP.3

스마트폰의 시대는 끝났다? 상위 1%는 지금 AI '이렇게' 씁니다 (박정호, 신혜원, 김덕진, 비트PD) I 머니디깅클럽 EP.3

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에서는 AI 기술의 현재 발전 속도와 실제 활용 사례, 그리고 미래 전망에 대해 논의합니다. 전문가들은 클로드(Claude), 제미나이(Gemini), 챗GPT(ChatGPT), 그록(Grok) 등 주요 AI 툴을 비교 분석하고, 각 툴의 강점과 한계를 설명합니다. 또한, AI가 가져올 산업 변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그리고 스마트폰을 넘어선 차세대 디바이스에 대한 전망을 제시합니다.

  • AI 발전 속도는 매우 빠르며, 잘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간의 격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 클로드는 코딩 및 협업 기능이 뛰어나며, 제미나이는 이미지 및 영상 처리 능력이 뛰어납니다.
  • AI는 단순 업무를 넘어 앱 개발, 데이터 분석, 팩트 체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 차세대 디바이스는 시각 및 청각 정보를 활용하여 사용자 경험을 혁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상 요약 (하이라이트)

오픈AI에 대한 우려와 함께 구글의 제미나이가 안드로이드 폰에 기본적으로 탑재되고, 애플과의 협력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구글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바일을 넘어선 차세대 디바이스 경쟁에서는 시각을 장악하는 기업이 승리할 것이며, 메타의 스마트 글라스와 뉴럴 밴드가 그 예시로 제시됩니다.

출연진 소개

머니 디깅 클럽의 MC 박종옥, 신혜원 기자가 출연하며, IT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김덕진 소장과 오목교 전자상가 채널의 비트 PD가 함께 AI에 대한 심층적인 이야기를 나눕니다. 김덕진 소장은 AI 디깅 전문가로서, 비트 PD는 방송 제작 현장에서 AI를 활용하는 경험을 공유합니다.

3년 걸릴 변화가 3개월 만에? 현재 AI의 발전 속도

2026년 시작 후 3개월 동안 AI 기술이 3년 동안의 변화를 압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이미 높은 수준의 업무 효율성을 달성하고 있으며, AI가 단순한 장난감을 넘어 실제 서비스에 적용되어 수익을 창출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김덕진 소장은 카페 사장님들을 위해 AI로 앱을 만들어 선물하는 등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상위 1% 일잘러의 AI 활용법 ('클로드'로 앱 뚝딱 만들기)

김덕진 소장은 클로드 코어(Claude Core)를 활용하여 카페 메뉴판 앱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클로드는 인터넷뿐만 아니라 개인 컴퓨터의 작업 파일까지 활용하여 코딩 및 프로그래밍을 지원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텍스트로 입력하면 AI가 팀을 구성하여 앱을 개발합니다. 이를 통해 웹사이트나 앱 개발을 위한 복잡한 과정을 간소화하고,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야근 없는 조연출? 비트PD의 '제미나이' 200% 활용법

비트 PD는 구글의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하여 영상 분석 및 편집 작업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제미나이는 월드 모델로서 영상과 이미지를 잘 인식하며, 이를 통해 영상의 카메라 워킹, 피사체, 분초 등을 분석하여 스프레드시트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와 연동하여 영상 편집 설계도를 XML 파일 형식으로 추출하고, AI가 자동으로 영상 컷과 인서트(insert)를 추가하여 편집 시간을 단축합니다.

검색을 넘어 '위임'의 시대로? (에이전틱 코딩)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검색의 시대를 넘어 위임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김덕진 소장은 AI에게 회원 관리 서비스 개발을 위임한 사례를 소개하며, AI가 스스로 화면을 움직이고 파일을 조작하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웹사이트에 올리는 등 개발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이는 단순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넘어 에이전트 코딩(agentic coding) 또는 에이전트 기반 코딩(agent-based coding)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방송국에서는 지금 ‘이 정도’ 수준의 AI를 쓰고 있습니다

방송국에서는 AI를 활용하여 앱 개발, 프로그램 제작, 팩트 체크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덕진 소장은 방송 중 멘트의 오류를 실시간으로 팩트 체크해주는 봇(bot)을 개발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정치 토론회 등에서 정확한 정보 전달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개의 AI 에이전트를 활용하여 오류와 과장을 구분하고 가치 판단까지 수행하는 등 팀 단위로 AI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4대 AI 툴 완벽 비교 (GPT vs 제미나이 vs 클로드 vs 그록)

주요 AI 툴인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그록의 강점과 약점을 비교 분석합니다. 챗GPT는 대중적이고 범용성이 뛰어나며, 음성 대화 기능이 편리합니다. 제미나이는 그림 및 영상 처리 능력이 뛰어나며, 구글 생태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클로드는 글쓰기 및 코딩 능력이 뛰어나지만, 사용료가 비쌉니다. 그록은 날것의 AI를 경험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적합하며, 트렌디한 정보 검색에 유용합니다.

AI 영상 분야에서 중국을 ‘절대’ 못 따라잡는 이유

중국은 서양식의 영상 저작권에 대한 인식과 인간 얼굴 데이터 수집 방식의 차이로 인해 AI 영상 분야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C-Da nce 2.0과 같은 중국 기반 모델은 저작권의 제약 없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으며, 톰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 등 유명 배우의 얼굴을 활용한 영상 제작도 가능합니다. 오픈AI가 소라(Sora) 서비스를 중단한 것도 이러한 맥락과 관련이 있습니다.

‘생성형 AI 원조격’ 챗GPT가 망하기 직전인 이유?

오픈AI의 챗GPT가 디바이스 중심의 구글 제미나이와 B2B 시장을 장악한 클로드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폰에 제미나이를 기본 탑재하고 애플과의 협력을 통해 디바이스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클로드는 특화된 기술과 B2B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픈AI가 B2B 시장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미 클로드가 선점하고 있어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스마트폰의 시대는 끝났다? (메타 스마트 글라스 & 뉴럴 밴드 시연)

스마트폰을 넘어선 차세대 디바이스로 메타(Meta)의 스마트 글라스와 뉴럴 밴드(Neural Band)가 소개됩니다. 스마트 글라스는 눈앞에 정보를 표시해주지만 조작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으며, 뉴럴 밴드는 근육의 전류를 측정하여 마우스처럼 스마트 글라스를 조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러한 디바이스는 시각 정보를 활용하여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반도체, 데이터센터 말고 ‘이것’. AI 시대 진짜 돈되는 산업은?

AI 시대에는 통신 디바이스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통신은 AI에게 좋은 정보를 얻어내는 데 필수적이며, 통신칩이나 통신 수단을 제공하는 기업들이 주목받을 것입니다. 애플과 삼성 등 주요 기업들은 셀룰러 모델이 달린 제품을 출시하여 통신칩 시장을 장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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