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신경 쓰면 분명 낫습니다"|허리 통증이 있다면 꼭 알아야 할 자세|척추의 신 정선근 교수가 알려주는 수술 없이 허리 낫는 법|명의|#EBS건강

"스스로 신경 쓰면 분명 낫습니다"|허리 통증이 있다면 꼭 알아야 할 자세|척추의 신 정선근 교수가 알려주는 수술 없이 허리 낫는 법|명의|#EBS건강

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는 허리 통증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한 정선근 교수의 조언을 요약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허리 통증의 주요 원인은 디스크 손상이며, 잘못된 자세와 운동이 이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요추 전만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디스크 치유에 도움이 됩니다.
  • 척추 위생을 통해 허리 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스테로이드 주사는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지만, 자세 교정과 척추 위생이 중요합니다.

정선근 교수의 진료실 풍경

정선근 교수는 환자들에게 허리 디스크는 스스로 치료할 수 있으며, 병원에서는 약이나 주사, 시술 등의 도움을 줄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는 좋은 자세를 유지하면 디스크가 스스로 붙는 힘이 있다고 강조하며, 환자들은 수술 없이 생활 속 작은 노력으로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척추의 구조와 디스크 손상 원인

척추는 목에서 엉덩이까지 뻗어 있으며, 경추, 흉추, 요추, 천추, 미추로 구성됩니다. 척추뼈는 디스크로 연결되어 있고, 척추뼈 속에는 척수가 지나갑니다. 디스크는 척추의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디스크 손상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인데, 한 번에 강한 힘, 작은 힘의 반복, 그리고 나쁜 자세로 인한 지속적인 압력입니다.

디스크 손상 과정과 통증

디스크는 압력에 따라 찢어지거나 돌출, 탈출될 수 있습니다. 디스크는 섬유륜이라는 겹겹의 껍질로 둘러싸여 있고, 가운데에는 수액이 있습니다. 디스크가 압력을 받으면 섬유륜이 손상되고, 이로 인해 통증이 시작됩니다. 섬유륜이 계속 손상되면 수액이 섬유륜을 찢고 나와 디스크 탈출증이 생깁니다. 허리 통증은 디스크성 통증과 방사통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디스크성 통증은 허리에 국한되어 나타나고, 방사통은 다리까지 뻗치는 통증입니다. 방사통은 배측 신경절이라는 신경 다발에 염증이 생겨 발생하며,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술 후에도 통증이 남는 이유와 신전 자세

디스크 수술 후에도 통증이 남는 이유는 찢어진 섬유륜이 제대로 붙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24시간 신전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신전 자세는 허리를 뒤로 펴서 젖히는 자세를 말하며, 요추 전만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요추 전만은 요추가 앞으로 볼록하게 굽은 척추 배열을 의미하며, 이 자세를 유지하면 디스크가 안정되고 통증이 완화됩니다.

요추 전만의 효과와 디스크 자연 치유

요추 전만 자세는 디스크를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섬유륜이 찢어지고 수액이 터지면서 염증 물질이 생기는데, 이 염증 물질은 찢어진 섬유륜을 붙이는 역할도 합니다. 요추 전만 자세는 찢어진 상처가 서로 잘 붙게 하고, 디스크의 자연 치유 효과를 높입니다. 디스크 탈출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디스크가 저절로 줄어들거나 사라지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허리에 나쁜 운동과 좋은 자세

허리에 나쁜 운동은 무릎을 세운 상태에서 등을 바닥에 누르는 동작, 누워서 한쪽 다리를 끌어올리는 운동, 앉아서 허리를 숙이는 운동, 엎드려서 허리를 위로 올리는 고양이 자세, 그리고 윗몸 일으키기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운동은 디스크를 찢을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허리가 아플 때는 운동보다는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선근 교수의 경험과 척추 전문가의 신념

정선근 교수도 젊은 시절 허리 통증으로 고생했지만, 운동이 아닌 좋은 자세를 통해 통증을 완화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허리 통증의 원인이 디스크 손상이며, 권력 강화 운동이 아닌 디스크를 아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척추관 협착증과 전방 전위증 치료

척추관 협착증은 척추관이 좁아진 상태를 말하며, 전방 전위증은 척추뼈가 앞으로 밀려난 상태를 말합니다. 정선근 교수는 이러한 질환에도 디스크 환자와 같은 치료법인 자세 교정을 권합니다. 척추관 협착증이나 전방 전위증이 있다고 모두 통증을 느끼는 것은 아니며, 디스크 손상이 통증의 주요 원인입니다. 따라서 디스크 손상을 치료하는 것이 허리 통증을 줄이는 해법입니다.

허리 통증 치료 방법과 스테로이드 주사

허리 통증 치료 방법은 크게 세 가지인데, 저절로 나을 때까지 기다리는 방법, 약을 먹는 방법, 그리고 주사를 맞는 방법이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주사는 통증 감소에 효과적이지만, 자세 관리가 중요합니다. 스테로이드 주사는 통증 부위에 직접 약물을 넣는 시술이며, 배측 신경절의 염증을 줄여 방사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척추 위생과 요추 전만 자세 유지 방법

척추 위생은 요추 전만 자세를 24시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요추 전만 자세를 만드는 방법은 서서, 앉아서, 그리고 누워서 할 수 있습니다. 서서 하는 신전 동작은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손을 허리 뒤로 가져간 후, 배를 앞으로 내밀면서 상체를 뒤로 젖히는 것입니다. 누워서 하는 동작은 손을 턱에 괴거나 땅을 짚고 상체를 들어올려 C자 곡선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한 동작을 일상적으로 반복하면 요추가 C자 곡선 모양으로 완성되어 허리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척추 위생의 중요성과 디스크 자연 치유

척추 위생은 디스크에 손상을 줄 수 있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찢어진 디스크는 잠을 자는 동안 가장 많이 붙으므로, 베개나 쿠션을 이용해 요추 전만 자세를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허리 통증은 디스크가 찢어져서 아픈 것이므로, 좋은 자세를 유지하면 디스크가 스스로 붙는 힘이 생겨 자연 치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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