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분석] 화이자(PFE) │ 주가 이제 반등할 시기? #미국주식 #실적발표 #화이자 #미국제약바이오관련주 #고배당주

[실적분석] 화이자(PFE) │ 주가 이제 반등할 시기? #미국주식 #실적발표 #화이자 #미국제약바이오관련주 #고배당주

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는 화이자(PFE)의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를 분석하고,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코로나 관련 제품 매출 급감에도 불구하고 다른 제품들의 성공적인 실적, 특히 RSV 백신 아브리스보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하지만 2026년 연간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습니다.

  • 코로나 관련 매출 감소 상쇄
  • 비만 치료제 개발에 사활
  • 비용 절감 계획의 중요성

화이자 4분기 실적 발표: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주가 하락?

화이자는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조정 주당 순이익(EPS)은 0.66달러로 예상치인 0.57달러를 크게 상회했으며, 매출액 또한 175억 5,700만 달러를 기록하여 예상치인 168억 5천만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 매출이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RSV 백신 아브리스보와 기존 혈액 희석제 엘리퀴스,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등의 활약으로 코로나 공백을 메웠습니다.

코로나 매출 급감과 새로운 성장 동력

코로나 관련 제품 매출은 크게 감소했습니다. 코미나티 백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급감했고, 팍스로비드 치료제 매출은 70%나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제품을 제외한 화이자의 본업은 전년 동기 대비 9%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주력 제품의 특허 만료(LOE)라는 역풍 속에서도 거대 제약사로서 튼튼한 기초 체력을 보여주는 증거로 해석됩니다.

미래 전망: 연간 가이던스의 함정

화이자는 2026년 연간 가이던스로 매출 585억615억 달러, 조정 주당 순이익 2.803.00달러를 제시했는데, 이는 작년 12월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발표했던 수치와 동일했습니다. 시장은 4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가이던스 상향 조정을 기대했지만, 화이자는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는 코로나 제품 매출 감소와 특허 만료로 인한 타격이 이미 반영된 보수적인 전망으로 해석됩니다.

CEO의 비전: 신약 파이프라인과 비용 절감

앨버트 불라 CEO는 2026년을 미래 성장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강조하며, 유망한 신약 파이프라인과 대대적인 비용 절감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비만 치료제 시장 진출에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1천억 달러를 들여 인수한 매트세라의 경구용 GLP-1 비만 치료제 후보 물질의 임상 2상 결과가 긍정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또한 2027년 말까지 77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여 이익률을 방어하고 R&D 투자와 주주 환원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월가의 평가와 투자 전략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화이자에 대해 중립 또는 보유 의견을 제시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컨센서스 목표 주가는 현재 주가에서 큰 폭의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투자자들은 비코로나 부문의 성장세 유지, 파이프라인 성공 여부, 경영진의 실행력을 핵심 포인트로 주시해야 합니다. 특히 비만 치료제 임상 3상 데이터와 비용 절감 계획의 진행 상황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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