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요약
해준TV는 경기도 안양시 범계역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묻는 길거리 여론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100명의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노력했으며,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의 사람들이 참여하여 솔직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못 하고 있다'는 의견이 '잘하고 있다'는 의견보다 훨씬 많았으며, 경제, 외교, 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판적인 시각이 드러났습니다.
- 다양한 연령층의 의견 수렴
- 경제, 외교, 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평가
- '못 하고 있다'는 의견이 우세
여론조사 시작 및 장소 소개
해준TV는 새해를 맞아 경기도 안양시 범계역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기 위해 길거리 여론조사를 시작합니다. 안양은 전통적으로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지역으로, 이곳의 민심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합니다. 과거 안양의 중심지였던 안양1번가 대신, 현재 안양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범계역에서 여론조사를 진행합니다.
초반 여론 및 분위기
여론조사 초반, 학부모로 보이는 한 시민은 "못 한다"에 망설임 없이 투표하며, 20대로 보이는 남성 또한 같은 의견을 보입니다. 해준TV는 100표를 채울 때까지 집에 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에 집중합니다. '잘하고 있다' 스티커의 위치에 대한 위장 전략 언급과 함께, 초반에는 '못 하고 있다'는 의견이 우세하게 나타납니다.
못 하고 있다는 의견
20대 중반의 한 시민은 경제 상황 악화와 환율 급등, 대통령의 전과 등을 이유로 '못 하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중학생 또한 잘하는 것이 없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24세 청년은 민생 지원금이 효과가 없다고 비판합니다.
잘 하고 있다는 의견
30대 여성은 외교를 잘하고 일처리가 빠릿빠릿하다는 이유로 '잘하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50대 남성은 공약 이행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또 다른 시민은 가족들이 좋아한다는 이유로 '잘한다'에 투표했습니다.
여론조사 진행 과정 및 다양한 의견
해준TV는 실시간 수개표를 통해 투명하게 여론조사를 진행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일부 시청자들의 방송 방해 시도에 대한 언급과 함께, 핫팩을 미끼로 시민들의 의견을 묻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고등학생들은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투표하는 경향을 보이며, 환율 문제와 경제, 외교 문제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이 나옵니다.
법치주의 붕괴 및 멸공
30대로 추정되는 한 시민은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있다고 비판하며, 대통령 한 명으로 인해 법치가 훼손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50대는 멸공을 외치며 공산당을 싫어하는 감정을 드러냅니다.
정책 비판 및 경제적 어려움 호소
한 시민은 부동산 문제와 국법 폐지 등 정책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나라를 망치려는 것 같다는 강한 불신을 표현합니다. 70대는 서민을 헤아리지 않고 젊은이들의 미래를 망치고 있다는 비판을 제기합니다. 자영업자는 윤석열 정부 이후 장사가 더 힘들어졌다고 호소하며, 민생을 돌보지 않고 선전 선동만 한다는 불만을 토로합니다.
환율 문제 및 법치주의 훼손 우려
29세 시민은 환율 급등과 중국의 영향력 확대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법을 악법으로 바꾸는 것 같다는 불안감을 드러냅니다. 또한, 언론 장악을 통해 여론을 선동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합니다.
국가보안법 폐지 및 경제 상황 비판
한 시민은 집권 6개월 만에 환율이 최고점을 찍은 것에 대해 비판하며, 국가보안법 폐지 시도에 대한 우려를 표합니다. 고등학생은 빚 탕감 정책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냅니다.
윤석열 정부와의 비교 및 국채 발행 문제 제기
한 시민은 윤석열 정부보다 상대적으로 잘한다고 평가하며, 과거 윤석열 정부에 대한 비판적인 뉴스에 대한 기억을 언급합니다. 29세 시민은 이재명 정부 들어 국채 발행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중국에 국채를 매입하게 하여 나라가 중국에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합니다.
SNS 여론 및 언론 탄압 우려
한 시민은 SNS에서 이재명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많다는 점을 언급하며, 언론 탄압과 독재에 대한 우려를 표합니다. 금융사 직원은 환율 정책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합니다.
이념적 관점 및 개엄에 대한 시각
한 시민은 좌파의 분배 중심 정책이 국가 경제를 후퇴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며, 개엄이라는 단어에 감정적으로 치우치지 말고 맥락을 살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민주당의 과거 행적을 고려할 때 신뢰할 수 있는 정당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고 덧붙입니다.
중국 공산당 배후설 및 윤석열 대통령 옹호
한 시민은 이재명 뒤에 중국 공산당이 있다고 주장하며,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을 당시에는 비판했지만, 조사 결과 좌파들의 프레임 씌우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또한, 간첩법 개정을 막는 민주당의 행태를 보며 비상계엄이 정당했다고 주장합니다.
국민을 위한 대통령 및 사법부 문제 지적
55세 시민은 이재명이 역대 대통령 중 제일 잘한다고 칭찬합니다. 반면, 다른 시민은 사법부가 엉망진창이라며 대장동 사건과 서해 공무원 사건 무죄 판결 등에 대한 불만을 토로합니다.
세대 간 이념 차이 및 젊은 세대의 노력 강조
한 시민은 40대, 50대가 좌파를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경향이 있으며, 강남 좌파 또한 사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지적합니다. 또한, 이재명 체제에서 젊은 세대와 노년층이 더 힘들어질 것이라고 예상하며, 젊은 세대의 노력을 강조합니다.
청년 세대의 해외 이주 및 안타까움 토로
한 시민은 아들이 한국에서 생활하기 어려워 외국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앞으로 청년들이 더 힘든 세상을 살아야 할 것 같다고 우려합니다.
여론조사 결과 발표
3시간 30분 동안 100표를 모은 결과, '못 하고 있다'는 의견이 67표, '잘하고 있다'는 의견이 23표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수원보다 더 큰 격차이며, 민주당 텃밭인 안양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