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 없는 화장품 그만 사!!!!

쓸데 없는 화장품 그만 사!!!!

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에서는 잠티가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실제로는 효과가 없거나 과장된 화장품 성분 및 제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PDRN, 콜라겐, 글루타치온, 줄기세포 추출물, 특정 유형의 클렌징 제품, '수'가 들어간 화장품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소비자들이 마케팅 전략에 현혹되지 않도록 조언합니다.

  • PDRN, 콜라겐, 글루타치온, 줄기세포 추출물은 광고된 효과가 미미하거나 없습니다.
  • 클렌징 폼 형태의 팩은 피부에 자극적일 수 있으며, '수'가 들어간 제품은 정제수와 큰 차이가 없을 수 있습니다.
  • 화장품 구매 시 성분과 효능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쓸모없는 화장품 성분

PDRN은 진피층의 A2 수용체에 작용해야 하지만, 화장품으로는 진피까지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PDRN이 분해되면서 아데노신이 나오는데, 이미 아데노신이 들어간 저렴한 화장품이 많으므로 굳이 비싼 PDRN을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콜라겐

콜라겐 팩은 밀폐 효과로 다른 성분의 흡수를 도울 수 있지만, 콜라겐 자체가 피부에 흡수되어 효과를 내는 것은 아닙니다. 콜라겐을 잘게 쪼개어 흡수될 수 있다고 광고하지만, 실제로는 피부 속 콜라겐처럼 팽팽하게 연결된 상태가 아니면 효과가 없습니다.

글루타치온

글루타치온은 미백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주사나 복용으로 섭취할 경우 간에 약간의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바르는 형태로는 흡수 자체가 어렵고 효과도 미미합니다.

줄기 세포 추출물

줄기 세포 추출물은 실제 효과 없이 컨셉만 강조된 경우가 많습니다. 줄기 세포가 모든 세포로 분화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광고하지만, 화장품 성분으로서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클렌징 폼 팩

클렌징 폼 형태의 팩은 계면활성제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좋은 성분을 넣었다고 해도 씻어내는 과정에서 모두 씻겨나가므로 팩으로서의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거품이 올라오는 마스크팩의 특정 성분은 유럽에서 규제될 정도로 논란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땡땡수

인삼수, 녹차수 등 특정 '수'가 들어간 화장품은 정제수 대신 사용되었다고 광고하지만, 실제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과거 병풀 추출물 함량을 과장 광고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수'를 이용한 마케팅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수'는 추출물보다 유효 성분이 적을 수 있으며, 정제수와 거의 동일한 효과를 냅니다. 자연주의를 추구한다면 차라리 자작나무 수액이나 알로에베라 잎즙 등이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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